사회복지사를 꿈꾸고 활동 보조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일을 하면서 회의가 듭니다 장애우는 사장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너희가 돈을 받는게 장애를 가진 나덕분아닌가?중개 기관인 복지사도 장애우 편에서 서는 걸 보고 활동보조인의 갈 곳은 어디인가 ..우리도 세금을 내는 시민이고,장애우는 항상 약하고 피해를 본다고 하는데 그런분도 있지만 비장애인이 저도 장애가 없기에 이런면에서 동정은 받지못합니다.
장애인이 활동보조인의 사장이라는 생각이 맞습니까?하고 물으니 복지사는 당연히 "예"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수평이 아니고 상하 즉 직장의 사장이고 직원이라요.
복지사가되어 이 일을 하는 중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회의를 가지고 중간에 그만 둔다는 말이 실감이 갑니다..
권리만 내세우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회는 진정한 복지 국가가 될수 없으며, 서로 양보가없고 나의 아픔만 내세워도 분노만 크질 것입니다
활동도우미가 60시간의 교육을 받듯이 이용자 또한 그에 준한 교육을 받아야 하고 복지사도 중재자로서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를 가슴으로 안길 원하며~~~이 글을 씁니다
전 이 기사에 정말로 감동받았습니다
장애인과, 노동자를 차별했던 시대가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처럼 인권을 존중해준다니 정말 기쁜것 같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요즘 학교에서 인권배우는데, 이런 기사를 읽다니 정말 영광이네요.
사회복지사를 꿈꾸고 활동 보조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일을 하면서 회의가 듭니다 장애우는 사장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너희가 돈을 받는게 장애를 가진 나덕분아닌가?중개 기관인 복지사도 장애우 편에서 서는 걸 보고 활동보조인의 갈 곳은 어디인가 ..우리도 세금을 내는 시민이고,장애우는 항상 약하고 피해를 본다고 하는데 그런분도 있지만 비장애인이 저도 장애가 없기에 이런면에서 동정은 받지못합니다.
장애인이 활동보조인의 사장이라는 생각이 맞습니까?하고 물으니 복지사는 당연히 "예"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수평이 아니고 상하 즉 직장의 사장이고 직원이라요.
복지사가되어 이 일을 하는 중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회의를 가지고 중간에 그만 둔다는 말이 실감이 갑니다..
권리만 내세우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회는 진정한 복지 국가가 될수 없으며, 서로 양보가없고 나의 아픔만 내세워도 분노만 크질 것입니다
활동도우미가 60시간의 교육을 받듯이 이용자 또한 그에 준한 교육을 받아야 하고 복지사도 중재자로서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를 가슴으로 안길 원하며~~~이 글을 씁니다
복지사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위에글, 수정 부탁드립니다.
장애우라는 말은 쓰시면 안됩니다.인권침해 입니다.
장애인이라고 수정해주세요~!
활동보조인 노동권차원에서 스트라이크하면 장애인이 볼모가 됩니다. 장애인을 위한 제도가 장애인을 볼모로 정상인의 노동권익만 추구하는 제도가 될 것 같은 염려가 앞섭니다. 또한 표현능력이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서비스가 제대로 되는지는 누가 체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