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총궐기로 한미FTA를 좌초 시키자 기사본문보기 라은영 기자 2007.09.12 11:14 댓글목록(5) 댓글쓰기 야야야 에,,,,,,,,,,, 2007.09.12 21:37 수정 삭제 이상해 한유럽FTA는 조용하고 왜 유독 한미FTA만 요란할까 알수가 없네 2007.09.12 22:20 수정 삭제 제생각엔 제 생각에는 우선 반미주의자들, 일명 운동권 내 우파들이 범국본 및 민주노동당, 민노총을 잡았기 때문에 그나마 한미fta에 대한 싸움이 지금까지 가는거 아닐까 싶군요. 구지 다른 이유를 든다면 한미fta 비준 안이 통과되면 한eu fta의 바탕이 될 것이기 때문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한미fta 싸움을 말하는 단위가 있는 것을 고마워 해야 할지, 아님 그만하라고 해야 할지 양날의 칼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2007.09.13 10:20 수정 삭제 FTA KIN 이상해님 유로는 아직 본격적으로 들어가지도 않아서 조용한 편입니다. 그리고 한-유로 FTA 반대운동도 합니다. 2007.09.14 21:24 수정 삭제 노동자 한미 FTA 한-EU FTA 끝장내고 양극화의 골을 깊게 파는 신자유주의 세력의 뿌리뽑자 노동자들의 계급적 의식을 확실히 하는 것 외엔 답이 없다 2007.09.18 16:07 수정 삭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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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럽FTA는 조용하고
왜 유독 한미FTA만 요란할까 알수가 없네
제 생각에는 우선 반미주의자들, 일명 운동권 내 우파들이 범국본 및 민주노동당, 민노총을 잡았기 때문에 그나마 한미fta에 대한 싸움이 지금까지 가는거 아닐까 싶군요. 구지 다른 이유를 든다면 한미fta 비준 안이 통과되면 한eu fta의 바탕이 될 것이기 때문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한미fta 싸움을 말하는 단위가 있는 것을 고마워 해야 할지, 아님 그만하라고 해야 할지 양날의 칼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상해님 유로는 아직 본격적으로 들어가지도 않아서 조용한 편입니다. 그리고 한-유로 FTA 반대운동도 합니다.
한미 FTA 한-EU FTA 끝장내고 양극화의 골을 깊게 파는 신자유주의 세력의 뿌리뽑자 노동자들의 계급적 의식을 확실히 하는 것 외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