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노총, 민공노 등 9개 통합추진협의회 결성 기사본문보기 이꽃맘 기자 2007.08.30 17:01 댓글목록(4) 댓글쓰기 공무원 모처럼 객관성을 띄는 기사로 보이는데,' 공무원노조는 제외'라고 제목을 뽑아 의도적으로 제외시킨것 쓰셨네요. 하지만 의도적으로 무시, 불참한 상태입니다. 9개조직중 여러조직이 수차례 참관이라도 하라고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참하였습니다. 선거중이라도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도 말이죠. 그런 단결을 위한 논의의 장에는 불참하고, 분열을 고착화하기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더군요. 참 안타깝네요.. 새로 당선된 후보는 좀 전향적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2007.08.30 17:33 수정 삭제 ... 객관적인 기사는 전혀 쓰지 못하는군요 항상 전공노 유리한 기사만 쓰고 있는데 전공노 대변인이 아닌지 궁금하군요 2007.08.30 19:22 수정 삭제 우미 거참 뭐가 객관인지 모르겠군..원칙도 없이 통합하겠다는게 뭐 잘하는 일이라구..쯧쯧 2007.08.30 19:26 수정 삭제 b 합법을 가장한 탄압에 굴복한 게 뭐가 잘났다고 객관성 운운하나... 너저분한 근성에 찌들어서, 지금은 당장 편할지라도 얼마 못가 신세 조지지. 2007.08.31 12:17 수정 삭제 1
모처럼 객관성을 띄는 기사로 보이는데,' 공무원노조는 제외'라고 제목을 뽑아 의도적으로 제외시킨것 쓰셨네요. 하지만 의도적으로 무시, 불참한 상태입니다. 9개조직중 여러조직이 수차례 참관이라도 하라고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참하였습니다. 선거중이라도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도 말이죠. 그런 단결을 위한 논의의 장에는 불참하고, 분열을 고착화하기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더군요. 참 안타깝네요.. 새로 당선된 후보는 좀 전향적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객관적인 기사는 전혀 쓰지 못하는군요
항상 전공노 유리한 기사만 쓰고 있는데 전공노 대변인이 아닌지 궁금하군요
거참 뭐가 객관인지 모르겠군..원칙도 없이 통합하겠다는게 뭐 잘하는 일이라구..쯧쯧
합법을 가장한 탄압에 굴복한 게 뭐가 잘났다고 객관성 운운하나...
너저분한 근성에 찌들어서, 지금은 당장 편할지라도 얼마 못가 신세 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