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문제에 대해 어느정도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토론은 모두가 현재 전공노를 지지하는 단체,사람들의 모임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진 토론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공노와 민공노가 통합해야 되겠지만 이렇게 자신들과 뜻이다른 조직을 이구동성으로 비판하는 토론은 통합이 아니라 영원한 분열을 부추길수밖에 없습니다. 양측관계자들이 무조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도록 민주노총에서 주선하여야 할 것입니다
공무원노조사태는 공무원조직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노조운동의 기풍과 원칙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직스스로가 해결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총연맹이 좀더 구체적이고 분명한 입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논의와 토론에 참가한 사람과 조직의 경향성을 미리 예단해 들으려 하지 않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토론이 책임있는 조직들사이에서 무척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왠 통합? 민공노는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조직을 떠났다. 자의든 타의든 정부가 원하는대로 각본대로 움직였고 결국 투쟁전선 교란시켰다. 그래서 공무원노조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며, 민공노는 역사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조직분열이 문제가 아니라 정부 각본대로 움직인 것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전공노 지도부 잘했다는 뜻 아니다. 어쨌튼 통합은 말이 안된다. 해산하고 들어가야지.
공무원노조문제에 대해 어느정도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토론은 모두가 현재 전공노를 지지하는 단체,사람들의 모임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진 토론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공노와 민공노가 통합해야 되겠지만 이렇게 자신들과 뜻이다른 조직을 이구동성으로 비판하는 토론은 통합이 아니라 영원한 분열을 부추길수밖에 없습니다. 양측관계자들이 무조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도록 민주노총에서 주선하여야 할 것입니다
공무원노조사태는 공무원조직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노조운동의 기풍과 원칙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직스스로가 해결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총연맹이 좀더 구체적이고 분명한 입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논의와 토론에 참가한 사람과 조직의 경향성을 미리 예단해 들으려 하지 않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토론이 책임있는 조직들사이에서 무척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쥐새끼같은 배신자들때문에 공무원노조의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지요.
투쟁하지 않고 국가의 품안에 안기겠다는 발상으로 무슨 민주노조를 할수 있으리오.
투쟁하지 않고 노조를 행자부의 뜻대로 개판치고 법내로 들어가겠다고 결정한 전공노 지도부는 역사에 두고두고 죄인으로 남을것입니다. 이꽃맘 기자는 전공노가 특별법 수용하겠다고 결정한것에 대해서는 단한마디 언급이 없네요..
왠 통합? 민공노는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조직을 떠났다. 자의든 타의든 정부가 원하는대로 각본대로 움직였고 결국 투쟁전선 교란시켰다. 그래서 공무원노조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며, 민공노는 역사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조직분열이 문제가 아니라 정부 각본대로 움직인 것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전공노 지도부 잘했다는 뜻 아니다. 어쨌튼 통합은 말이 안된다. 해산하고 들어가야지.
민공노는 민주노총을 가오마담 삼은 기회주의 노조의 전형입니다. 민주노총에 있을 하등의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한국노총으로 가라고 하던지 독자 노조를 세워서 나가던지, 둘 중 하납니다.
그럴 때라야만, 멋모르고 민공노에 합류했던 노동자들이 민주노총으로 올 것으로 봅니다.
무엇보다, 총연맹이 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개길, 도길이라 갑갑합니다
좌파 단체들끼리 모여 넋두리는 ...
제들 때문에 민주노총은 물론이고 한국 노동운동은 폭삭 망했다
아직도 플로레타리아 혁명 운운하며 지껄이고 있는데 어느 조합원이 찬성하냐.
너네기리 놀다가 지치면 잠들어라
이꽃맘이 노힘인가요 사회진보연대인가요. 둘중에 하나면..공무원노조의 법내전환에 대해 언급할 수 없겠죠 호호
닐리리 니가 하는 얘기도 한참 혁명할때 베른슈타인 이런애들이 지껄인 거란다-- 시대의 통찰인냥 얘기하는건 관둬야지 돌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