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어째서, 반기독교 세력의 소굴이라 다름없는 이슬람 세력권으로 간지 알고 있습니까? ... 과거, 우리나라 조선에서의 순교한 외국의 목사들처럼 이슬람인들에게 교리를 전파하고 순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대, 그러한 위대한 뜻을 이러한 시위로 해결하면 안됩니다. 그들의 거룩한 순교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려야합니다.. 그들의 뜻을 기리면서...
진짜 이기적이네...할말이 없다...가지말라고 그토록 말렷건만 지들이 소송걸면서 까지 가놓고는 이제 정부보고 빨리 안구해준다고 욕하냐?
파병 철수가 애들 놀이도 아니고..니들땜에 우리 손해 보고 싫다..
정부보고 빨리 구해달라고 제촉하기전에 그때 말을 어기고 간걸 반성해라...
(같은 한국인으로써 살아 왓으면 좋겟네.......)
철군??
자기발로 전쟁?분쟁 지역 들어간 23분 들 때문에..
수백..수천의 병사 가 철군하고 수십 수백억에 세금 피해...
일단 돈 문제는 제쳐 두고라도..
파병가서 죽을고생 다해가며 파병 생활 한 국군들 은 어떻하져??
왜 가지말라는거 부득~우겨서 거기간 이유 또한 참..순교활동!!
순교황동도 봐가면서 해야지..이슬람 국가에 순교활동??
그것도 분쟁 지역에??
죽을 각오하고 간거도 국가에서 도 뜻어말렸는데..
이제와서 파병 철수??
잘되면 내탓이요 잘못되면 정부탓??
파병이 애들 장난입니까??
생각이 있냐 없냐 파병이 장난이냐 지들 맘대로 하게.
잡힌 애들이 우리나라 파병군이면 말을 안한다.
가지 말라는거 개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가서 국제적 망신 시키고 온 천지에 민폐를 끼치고 있으면 암만 반정부 까대는게 일이라도말 들을껀 좀 듣자고 성토하거나 진작 형사처벌법 안만들었다고 화를 내야지 쪽팔린줄도 모르고 이짓꺼리하고 있다
길거리서 통행하는데 민폐 더하지말고 얌전히 있어라
아무리 험하고 힘든 곳이라도 어린아이들이 있습니다.
전쟁통에 병들고 죽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도 않고 가신 분들입니다.
기독교를 전하기 보다는 사랑을 베풀러 갔다는 말이 맞는 것이겠지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갔다고 해서 죽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도 아니고, 죽어도 된다는 그런 끔찍한 말은 마십시오.
그 분들이 당신 가족이라도 그런 말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전쟁통에 버려진 사람들이 당신 가족이라도 그들을 도우러 간 사라메게 그런 소리를 하시겠습니까?
자기 자신보다 타인을 더 사랑해서...
그리고 감히 아무도 가지 못해 버려지고 방치된 아이들과 사람들을 위해 용기를 내신 분들입니다.
아무리 믿지 않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제발~ 욕할 시간에,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해주심이 어떨지~
목숨을 내놓고 가셨다고 해서 죽어돌아와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발...무사히 돌아오길...기도해주세요!!
협상 시한이 24시간 연장됐지만,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운명은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무사 귀환을 위해 노무현 정부는 아프간 파병 한국군을 즉각 철군해야 합니다. 아울러 탈레반 측은 탈레반 수감자들과 피랍 한국인의 맞교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탈레반 수감자들의 석방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피랍 한국인들의 안전과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무사 귀환을 위한 미 대사관 앞 긴급 기자회견(광화문 KT 앞)을 개최합니다.
취재를 요청합니다.
<무사 귀환을 위한 즉각 철군 및 탈레반 수감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
일시: 7월 23일(월) 오후 1시 / 촛불집회 : 8시
장소: 광화문 KT 앞
주최: 파병반대국민행동
..................정말 이기적이다 ...가라고 등떠민것도 아니고 .. 우겨서 가서 ..왜 저런꼴당하는지 ..
정말 쪽팔린다 와...
가지말라고 했다던데 가구선.. 그리고 파병철수가 쉬운건가..
아 미치겠다,,,ㅋ
가지말라고 정부가 나서서 말렸는데.. 개무시하고
출국못하게 하니까 소송걸구
유서까지 서서 갔는데 그게 왜 정부탓이냐??
이러니까 기독교인들을 개독교인이라구 하지,,ㅉㅉ
거기가 관광지인줄 알았나보지??
짜증난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자제좀
;;; 난감하군요.
그들이 어째서, 반기독교 세력의 소굴이라 다름없는 이슬람 세력권으로 간지 알고 있습니까? ... 과거, 우리나라 조선에서의 순교한 외국의 목사들처럼 이슬람인들에게 교리를 전파하고 순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대, 그러한 위대한 뜻을 이러한 시위로 해결하면 안됩니다. 그들의 거룩한 순교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려야합니다.. 그들의 뜻을 기리면서...
각오하고 간거아닌가??
그정도 각오도 없이 왜 가셧나요??
군 파병.철수가 말처럼 쉬운줄 아나요??
파병 철수?? 고 김선일 님 <<이분 이야기는 또 왜 꺼내시는지??
고인이 도신분 이야기 꺼내서 어저자는건지..
위험한거 알고 자기발로 간건데..파병 철수는 말않됨!!
나라에서 가지 말라고 한걸 자기네들이 우겨서 간걸가지고 저 난리를 치나...아..저 사람들 때문에 교회가 싫어진다..
진짜 이기적이네...할말이 없다...가지말라고 그토록 말렷건만 지들이 소송걸면서 까지 가놓고는 이제 정부보고 빨리 안구해준다고 욕하냐?
파병 철수가 애들 놀이도 아니고..니들땜에 우리 손해 보고 싫다..
정부보고 빨리 구해달라고 제촉하기전에 그때 말을 어기고 간걸 반성해라...
(같은 한국인으로써 살아 왓으면 좋겟네.......)
유서쓰고 순교하러 가신분들의 숭고한 죽음을 방해하려구요?
저분들 모두가 말리는 사지로 뛰어든 분입니다.
휘발유 뿌리고 내한몸 불태우자는 생각으로 뛰어드신 분들인데...
방해하면 그게 죄짓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저들을 데려가시려 한걸겁니다. 그쵸?
보세요 하나님의 뜻이라 정부가 그렇게 뜯어 말려도 안되지 않습니까?
정부가 가지 말라 했을땐 하나님이 보호해주실꺼라 하면서 갔고
가족들은 선교활동 잘하고 오라며 기도하겠다고 보냈죠?
저같으면 저렇게 울면서 말렸을듯...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하길
기도하십시요. 보낼때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해결하리라 믿으셨으니
그 독실한 신앙 변치 않으시길 바랍니다.
분명 위험지대이기 때문에 정부입장, 특히 외교통상부에서도 가기전에 많은 반대를 했다고 하는데 꼭 가야만 했는지가 의문입니다. 좋은 일 하시러 가신 건 맞지만 현재 상황도 좀 살펴보시고 가셨어야 했네요. 아무쪼록 꼭 다시 한국으로 무사귀환하시기 바랍니다.
이것 보세요들... 가지말라고 하는 데를 부득불 간거는 참 뭐라 할말이 없지만서도 노무현이 파병만 안했으면 이런일도 없는거 아닙니까?
지들이 싫어하는 이슬람 가서 뭘 선교를 하겠다구 지랄인지 이해할순 없어도 일단 떼죽음은 막아야...
자꾸 파병하니까 저러는거 아니요. 빨리 철군한다구 하지... 이러다 진짜 다죽으면 어쩔려고...
철군??
자기발로 전쟁?분쟁 지역 들어간 23분 들 때문에..
수백..수천의 병사 가 철군하고 수십 수백억에 세금 피해...
일단 돈 문제는 제쳐 두고라도..
파병가서 죽을고생 다해가며 파병 생활 한 국군들 은 어떻하져??
왜 가지말라는거 부득~우겨서 거기간 이유 또한 참..순교활동!!
순교황동도 봐가면서 해야지..이슬람 국가에 순교활동??
그것도 분쟁 지역에??
죽을 각오하고 간거도 국가에서 도 뜻어말렸는데..
이제와서 파병 철수??
잘되면 내탓이요 잘못되면 정부탓??
파병이 애들 장난입니까??
나도 크리스쳔이지만 이해할 수는 없다.. 가지말라고 했는데 굳이가서 당하고 이제와서.... 왜?? 즉각철군? 그게 쉬운일인줄 아나... 철군했다가 만만하게 보여서 계속 이런 불미스러운 일 터지면 책임은 시위한쪽에서 지는 건가요?
자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 이면서 왠 말들이 많냐...?
너내들 직접 너내들 입장이라면, 즉각철수 요구 안하겠냐...?
그리고 정부는 이런사황인데 안보내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님들 죽을수 있는 가시겠습니까...? 네 ... 그럼죽으러 가십시요.
말이되는 말인가...?
모르는 사람들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구...,
자본에 의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는가...?
되묻고 싶다.
옆에서 사람 죽이는 것 목격하면 옆에 있는사람이 정신병이나 사망까지이른다.
저렇게 위험하고 죽을지도 모르는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해도 너무한다.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떠들어달라.
자본의 힘에 인간존엄성이 사라져가는 이 시대가 정말 싫다.
인간을 쓰고 버릴수 있는 이런시대에 정말 안타깝다.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생각이 있냐 없냐 파병이 장난이냐 지들 맘대로 하게.
잡힌 애들이 우리나라 파병군이면 말을 안한다.
가지 말라는거 개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가서 국제적 망신 시키고 온 천지에 민폐를 끼치고 있으면 암만 반정부 까대는게 일이라도말 들을껀 좀 듣자고 성토하거나 진작 형사처벌법 안만들었다고 화를 내야지 쪽팔린줄도 모르고 이짓꺼리하고 있다
길거리서 통행하는데 민폐 더하지말고 얌전히 있어라
아무리 험하고 힘든 곳이라도 어린아이들이 있습니다.
전쟁통에 병들고 죽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도 않고 가신 분들입니다.
기독교를 전하기 보다는 사랑을 베풀러 갔다는 말이 맞는 것이겠지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갔다고 해서 죽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도 아니고, 죽어도 된다는 그런 끔찍한 말은 마십시오.
그 분들이 당신 가족이라도 그런 말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전쟁통에 버려진 사람들이 당신 가족이라도 그들을 도우러 간 사라메게 그런 소리를 하시겠습니까?
자기 자신보다 타인을 더 사랑해서...
그리고 감히 아무도 가지 못해 버려지고 방치된 아이들과 사람들을 위해 용기를 내신 분들입니다.
아무리 믿지 않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제발~ 욕할 시간에,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해주심이 어떨지~
목숨을 내놓고 가셨다고 해서 죽어돌아와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발...무사히 돌아오길...기도해주세요!!
긴급>7월 23일 무사귀환을 위한 즉각 철군 및 탈레반 수감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
협상 시한이 24시간 연장됐지만,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운명은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무사 귀환을 위해 노무현 정부는 아프간 파병 한국군을 즉각 철군해야 합니다. 아울러 탈레반 측은 탈레반 수감자들과 피랍 한국인의 맞교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탈레반 수감자들의 석방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피랍 한국인들의 안전과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무사 귀환을 위한 미 대사관 앞 긴급 기자회견(광화문 KT 앞)을 개최합니다.
취재를 요청합니다.
<무사 귀환을 위한 즉각 철군 및 탈레반 수감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
일시: 7월 23일(월) 오후 1시 / 촛불집회 : 8시
장소: 광화문 KT 앞
주최: 파병반대국민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