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혁명과 전략, 그리고 혁명의 현실성

  • 애독자

    참세상은 이런 글도 실어줍니까? 자화자찬으로 가득차고, 사실관계도 틀리고, 결정적으로 성의마저 없는 이런 글을... 다함께 신문이나 맞불 홈페이지에 있으면 딱 어울리겠군요. 정파의 문제를 말하는 게 아니라, 기사로서의 질을 말하는 겁니다.

  • 노동자

    ^^b

    너무나 좋은글입니다.

  • 애독자2

    다함께는 투쟁에 항상 열정적이어서 좋은데요~

  • 짱나

    어제 집회에서 '맑시즘2007' 한다고 열심히 광고지 뿌리던데, 연사중에 맑스주의자는 안뵈더라. 특히 임종인, 정태인, 지금종 같은 이들을 확인했을 때는 어이가 없었다.
    다함께는 맑스 가지고 장사하지 말라!! 비정규직 고용형태 전반화에는 군말없는 인간들이 반FTA 외친다고 좌파, 맑스주의자가 되나. 맑스가 곡할 노릇이다.

  • 애독자

    또 맹목적 추종자들 몰려와서 답글다네...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건만...

  • 휴..

    애독자님 말씀이 맞네요. 아무 글이나 다 싣나요? 그래도 기산데 편집부에서 최소한 '...동지'식의 표현은 좀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글쓰기의 기본이 안된 기사네요. 게다가 글쓴이가 실명도 아니구..쩝.

  • 사회주의 기동대

    맑스주의자 임네...행세하며


    일심회 탄압 방관하고,
    비정규직 투쟁에 연대안하고
    한미FTA에 열과 성으로 저지캠페인 안 하는 인간들보다..


    정태인, 임종인 씨가 맑스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있을것이다 !

  • 꺼네

    남한 운동의 내부의 최대 적. 운동을 파멸시킨 자민통 노선을 뒤따라 다니며 2중대 역할하면서 민노당 내에서 아부하고 민주노총에 아부하고....
    그런 다함께가 말로는 혁명이라고 떠든다니까

    간신같은 새끼들........

  • 읽다가....

    욕하는 인간들..
    정말 운동하는 사람들인지..

    아님 짬새나 우익 알바인지..
    참으로 한심하고 정체가 우습다...

    욕하고 비난하고, 힐난하는 분들..
    정말 직업이 뭐유 ?


    그냥 솔직히 소속을 밝히고 당당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게
    운동하는 사람들의 자세 아닌가요 ?

  • 짜가맑스주의

    욕하는 사람들에게 '욕의 근거'가 없는가?
    열심히 임종인, 정태인, 지금종 모셔다가 귀담아들어라. 그자들이 당신들의 미래다.
    노동운동에 뿌리내리지 않고 있는 다함께(맨날 누구를 지지하라, 엄호하라 코메디다), 민노당이 더 우경화되면 거기에 편승하거나, 아니면 독자적 공간 마련못하고 찌그러질 것이다.

  • 양품

    임종인,정태인,다함께, 민주노동당을
    중학생 수준으로 '저주'하는 사람들보다...

    욕듣고 있는 그들의 자세에서 배울것이 더 많은것 같다..ㅎ

  • 헛헛

    민주노동당은 그렇다치고...

    임종인한테 뭘 배워? 변절하고 출세하는 법?
    정태인은? 기껏해야 합리적 자본주의?
    다함께는? 나로서는 모르겠네...

  • 저도 한마디

    여기에 달린 저 기사에 호의적인 댓글들, 다함께 회원이 썼는지 고도의 다함께까가 썼는지 헷갈리네요.
    임종인 국회의원이야 윗분이 말쓴하신 대로 기회주의자요, 출세주의자인데. 이번에 FTA반대하는 것도 속이 빤히 보이는 것 아니예요? 노무현이랑 선 긋고 적당히 진보연하는 분들 표 얻어서 또 한자리 해보겠다는 걸로 보이던데.
    그리고 정태인 씨야 FTA반대 여론을 처음 지핀 것은 인정하지만, 청와대에서 팽 당해서 그런 것처럼 보이던데. 무엇보다 비정규직이 지금 고통분담해서 나라경제가 성장해야 비정규직도 산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이런 주장 심각한 것 아닌가요?
    이런 분들이 정말 맑스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있고, 배울 분들일까요? 맑스로 장사한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 중민

    신자유주의에 반대한다면,.

    맑스도 찬성할듯 ㅎ


    임종인 욕하시는분들..
    태어날때부터 운동권인 사람있었나요?
    임종인씨는 국회의원의 명예나 권력을
    이라크 파병 철군과 한미FTA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끄나풀들이 너무 자주 나타나는것 같은데요..ㅋㅋ

  • 좌파

    어딜 가나 다함께가 얽힌 기사는 극단적인 댓글들이 달리는데, 비난하는 쪽도 너무 감정적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함께는 파병반대, 반FTA, 국보법 폐지 등의 이슈파이팅 위주로 조직운영을 해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슈파이팅은 의제에 동의하는 세력들과는 기본적으로 다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플레이를 보고 외부에서는 평소에는 혁명 말하면서 실제로는 저런 자유주의자, 개량주의자들하고도 손 맞아서 짝짝궁 하냐고 비아냥거리는 것 같습니다. 이는 의제 중심 전선체(신사회운동?)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다함께가 설정하고 있는 의제 자체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반전과 반FTA, 반국보법이 현재 한국 사회의 발전방향에서 가장 주요한 모순이고 (다함께가 주장하는) 혁명적 맑스주의자의 요구련지는 많은 논쟁이 필요하겠지만, 일단 저는 분명 아니라고 말하겠습니다.
    비정규악법이 시행되고 로드맵으로 식물노조로 전락시키겠다고 덤벼드는 형국에서 무엇보다 노동자계급이 요구해야 할 것은 비정규직 철폐요 자본-임노동 모순 철폐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다함께가 가장 비판받아야 할 부분은 겉으로는 사회당, 노힘 등의 좌파를 향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임종인-지금종 신당과의 선거연합을 노림으로써, 현재 비정규투쟁의 생존권적 요구조차도 무디게 만들어버리는(민노당 경선후보들도 동의안하고 있는 즉각적인 비정규직 철폐 요구에 임종인, 지금종이 과연 동의할까요?) 진보대연합 추구인 것 같습니다.
    다함께 동지들은 열우당 몰락의 빈 공간을 민노당이 대신하기 위해서 우향화하는 것이 필요하다지만, 이런 식의 정치가 90년대 블레어주의, 사민주의 정치하고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노동자계급의 요구를 예각화시켜 대중투쟁의 분출에 복무해야 하지 않을까요?

  • 한마디

    이 잡놈아. 함부로 경찰 끄나풀 운운하지 말아라. 전경한테 맞은 내 뼈마디가 욱신거린다.
    반FTA가 어떻게 반신자주의의 기준입니까? FTA막으면 반신자유주의 막은 겁니까? 거리에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이 넘치는데, 미국산 쇠고기 안먹는다고 행복합니까?

  • 활동가

    뭐이런 돌아이들이 다있지
    자율주의의 영향력 아래 대중이 있기 때문에 대중이 쿠데타를 지지한다?
    이런이런.......

  • 흐미

    여기 답글 단 다함께 회원인 듯한 이들은
    정신상태가 어떻게 되먹었길래,
    자기들 비판하면 끄나풀, 짭새, 알바라고 한다냐.

    징한 것들... 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