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전교조 선생님께
인터넷상에 나라고 하는 사람을 난동꾼으로 표현하셨더군요. 저는 자식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자식이라면 선생님 앞에서 약해 질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부모 중 한사람입니다.
지독히도 아이들을 사랑하시어 부모와 같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참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가 하면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는 극소수의 선생님도 계십니다.
제가 이번 사태에 개입하게 된 것은 지난 2년 사이 입에 담기조차 싫은 기억조차 하기 싫은 사건에 제가 개입하였고 그때와는 너무도 다른 선생님들의 이중성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자식 같은 여학생들을 수 없이 성희롱 하고 여자아이를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하고 머리 잡아 숙여 놓고 주먹으로 내리 치고 뺨을 때리는 등 속된말로 개패 듯 했을 때 당신들은 어디에 계셨나요.
내가 가해 선생 파면 시켜라 나섰을 때 나를 설득하려 했던 당신은 누구십니까.
저를 눈물 흘리게 했던 일은 폭행당했던 아이의 어머니는 말기 암 환자셨는데 그 분에게 전화하셔서 병마와 싸우기도 힘드신 그분께 견디기 힘든 고통을 주셨던 당신은 누구 십니까.
알콜 중독자 선생이 술에 취해 수업시간에 학교에서 횡설 수설 할 때 묵인 하셨던 당신들은 누구 십니까.
그때 전교조 충북지부에도 방송국에도 교육청에도 전화를 했을때 그 어느 누구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학교에서 H모 선생님께서 하신 말.
선 생 : 그 X새끼 오늘 안 나왔다.
학 생 : 누구요?
선 생 : 독방 쓰는 그 X새끼.
실명까지 거론되는 이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이런 상황을 보고 어찌 당신들의 참 교육 아이사랑이라는 이슈를 믿을 수 있습니까? 저희 학부모들은 추호도 교장선생은 비호할 생각도 없고 비호할 이유도 없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성희롱 사건이 진실이라면 파면이 아닌 법의 잣대로 형사 책임을 물어야겠죠.
성희롱 당하신 선생님들 꼭 형사 고발하세요.
더 이상 시위나 기자회견으로 아이들 흔들지 마시고 법적 책임을 물어 하루빨리 해결하여 이 가슴 아픈 사태가 마무리되길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진정 참교육을 실천하시는 대다수의 선생님들께서 상처 받으실까 심히 우려되지만 바로 세우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학부모
윗 글중에 H모 선생님글은 네이버네서 자세히 제가 보았습니다.어제 다시 찾아보니 삭제되어서 프린트를 할수없었습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으면 프린트 해두는 건데..
탄금 중 학생이 올린글로
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 오시면서
"오늘 개0끼 안왔다"
"누구요?"
"독방쓰는 개0끼"
"아~ 그 미 치인노옴이요?"
"미치인노옴이 뭐냐? 개~0끼지!"
아침 독서시간이라 크게 웃을 수가 없어서 키득 거렸다.
아이들입에서 어른에게 미치인노옴이라...
학생들이 이런말을 했을때 선생님께서는 더 좋았나 보죠?
아무것도 모르고 순순한 아이들에서 교실에들어와서
교장 선생님을 욕을 한다는건 선생님께서 잘못하신겁니다.
어른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른을 대하는 방법을 그런식으로 가르쳐야하나요?
어른이란 존재가 이렇게 무시되어 무얼 배우겠습니까?
나그네
탄금중 학교장에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보았습니다.
지나온 과거를 들추어내어서 파면을 시킬정도로 자료가 부족한가요?
법정에서 싸우십시요..
여기의 끝은 어디인가요? 2007-06-22
대단해
하는 일이 이정도 수준에서 무슨 참교육이라고 ...
학생에게 교장 욕하는 것이 참교육인가? 보군....
잘했다 전교조..그런데 전교조자식들만 가르치게 하면 안될까?
전교조공화국을 만들어서
전교조자식들에게 만 ..참교육을 시키면 정말 좋겠다..
우리는 그냥 보통교육만 받고,,,,, 2007-06-22
학부모
오죽 했으면 아이들앞에서 교장선생님 욕했는냐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런 말을 해서는 않되죠.
오히려 학교에서 누굴 비방하는것을 배우는것이 아닌가요?
학생들을 중간에 끼우려는 행동은 말아야죠... 2007-06-22
댓글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이정도의 댓글을 달고
사건의 진위는 모르겠으나 객관적인 명확한 사실도 없는데....
학생이 욕하고 ...
전교조교사는 이런 것을 부추키고, 이것이 교육인가요?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 해결방식은 아닙니다..
명확한 객관적인 사실이 없는데도 불구 하고......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사건은 학생의 인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이래도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어떤 누구라도 익명성이 없는 공간이나 있는 공간이나 이런 방식은 절대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전교조가 악의적으로 사람하나 죽이려고 하는 마당에
같은 본질적인 상황을 보고도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쁩니다...
대화와 타협그리고 바른 방식으로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관리자나, 교육자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여기서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1. 사건의 진위를 모른다.
2. 전교조의 악의 적인 공격이다.
이것은 학생에게 가장 안좋은 교육이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하겠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인지요..
이곳에서 학생이 욕하고 그런 것을 어른 으로서 아무도 꾸짓어주지를 않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른 자신들이 욕을하고 있으니....무엇을 가르칠수가 있겠는지요?
이곳에서 따뜻한글 감동적인글, 교육적인글, 인간다운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전교조는 그러한 글이 오ㅒ 볼 수가 없는지요?
악의적, 노동자적, 투쟁적, 비인간적, 그런글만 보입니다. 저만 그랗게 보이나요?
제발 아름다운 글좀 보고 그것을 학생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상이 아닌지요?
너무 어려운 말인가요? 어려운 부탁인가요?
지식만이 교육이 아니라 학교에서 가장 신경을 서야할 인성교육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사건의 진위를 모릅니다...
그러나 악의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설사 교장의 잘못이 있으면 어른 끼리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은 냉정히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해당 당사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곳에 나온 이야기를 신뢰를하지 않는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사람 죽이고자..
온갓 비열한 방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이미 갈때까지 간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여러분은 이곳에 욕을하고 하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더욱 나쁜 것은 그런 학생을 야단치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다는 것이고..
군중심리에 의하여 ..모두 막가파가 된 것입니다..
누구하나 직접 본분이 계신지요?
그리고 상황을 심도깊게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지요?
당신들의 모습을 직접보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학생분들은 이러면 안됩니다..
그리고 어른분들은 학생에게 모범을 보이세요....
제발 어른으로서 교육자로서, 관리자로서, 학부모로서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이세요..
당신들의 아이들이 당신들을 보고 그대로 따라합니다..
어른이 바르지 않게 행동을 하면 당신들의 아이들도 같이 따라합니다..
지금 이라도 모두 자신의 인성을 바로 보시고 심도깊게 생각을하시고 판단하시고
냉정히 결정을하세요...
학생들은 어른의 글자하나 행동하나 말한마디가 바로자신이며 그것은 학생에게 물려줍니다..
바른 교육이 별거인가요?
바른 인성을 가지고 한마디말과 그리고 글,,행동이 바른교육이랍니다......
학생을 야단을 칠려면 자신이 바른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탄금사태를 맞이하여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곳이 학교이며 또 사람은 교사님, 교장님, 및 모든 분들이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꼭 우리학교 안다닌다고 말 막하시는거 같은데
왜 학부모들이 나서서 설치시는지?
학부모들이라면 학생이 좋다는대로 어느정도 따라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학교는 학생들이 다니는거 거든요?
학부모는 그냥 그 뒷바라지하는거지 거기에 대해 간섭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학부모의 힘이 필요하면 필요하다고 요청하지 쓸데없이 나서서 설치는이유가 궁금하군요.
-내가 탄금중 다님 -_-^
모르면 제발좀 그냥 싸물고들 계세요
꼭 뭐 좀 아는척 유식한척하려고 댓글달지말고
자기가 성추행 당해도 싫을꺼면서 교장편들고 있지마시고
학부모를 부당하다 하기전에 전교조 샘들 당신들이 하신짓은 정당한 것인가를 생각해 주셔야 할것 같네요
학부모회.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전교조 교사 25명 전출? 어이가 없삼. 이사회랑 짝짝꿍 놀아나는 학부모회,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있나..
정당하죠. 오히려 어떻게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을까(사실 대화도많이 시도해봤다고 함...) 그게 신기한데요? 학부모님 정말 학부모 맞음?!
학부모회가 왜 저런 넘!을 오히려 감싸는 것이죠? 학부모회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애들한테 공부만 가르치고 저런 것은 안 가르쳐서 뭘 어쩌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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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교조 선생님들께
이름
이경성 작성일 : 2007-06-22 10:54:59 조회 : 218
존경하는 전교조 선생님께
인터넷상에 나라고 하는 사람을 난동꾼으로 표현하셨더군요. 저는 자식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자식이라면 선생님 앞에서 약해 질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부모 중 한사람입니다.
지독히도 아이들을 사랑하시어 부모와 같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참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가 하면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는 극소수의 선생님도 계십니다.
제가 이번 사태에 개입하게 된 것은 지난 2년 사이 입에 담기조차 싫은 기억조차 하기 싫은 사건에 제가 개입하였고 그때와는 너무도 다른 선생님들의 이중성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자식 같은 여학생들을 수 없이 성희롱 하고 여자아이를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하고 머리 잡아 숙여 놓고 주먹으로 내리 치고 뺨을 때리는 등 속된말로 개패 듯 했을 때 당신들은 어디에 계셨나요.
내가 가해 선생 파면 시켜라 나섰을 때 나를 설득하려 했던 당신은 누구십니까.
저를 눈물 흘리게 했던 일은 폭행당했던 아이의 어머니는 말기 암 환자셨는데 그 분에게 전화하셔서 병마와 싸우기도 힘드신 그분께 견디기 힘든 고통을 주셨던 당신은 누구 십니까.
알콜 중독자 선생이 술에 취해 수업시간에 학교에서 횡설 수설 할 때 묵인 하셨던 당신들은 누구 십니까.
그때 전교조 충북지부에도 방송국에도 교육청에도 전화를 했을때 그 어느 누구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학교에서 H모 선생님께서 하신 말.
선 생 : 그 X새끼 오늘 안 나왔다.
학 생 : 누구요?
선 생 : 독방 쓰는 그 X새끼.
실명까지 거론되는 이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이런 상황을 보고 어찌 당신들의 참 교육 아이사랑이라는 이슈를 믿을 수 있습니까? 저희 학부모들은 추호도 교장선생은 비호할 생각도 없고 비호할 이유도 없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성희롱 사건이 진실이라면 파면이 아닌 법의 잣대로 형사 책임을 물어야겠죠.
성희롱 당하신 선생님들 꼭 형사 고발하세요.
더 이상 시위나 기자회견으로 아이들 흔들지 마시고 법적 책임을 물어 하루빨리 해결하여 이 가슴 아픈 사태가 마무리되길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진정 참교육을 실천하시는 대다수의 선생님들께서 상처 받으실까 심히 우려되지만 바로 세우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학부모
윗 글중에 H모 선생님글은 네이버네서 자세히 제가 보았습니다.어제 다시 찾아보니 삭제되어서 프린트를 할수없었습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으면 프린트 해두는 건데..
탄금 중 학생이 올린글로
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 오시면서
"오늘 개0끼 안왔다"
"누구요?"
"독방쓰는 개0끼"
"아~ 그 미 치인노옴이요?"
"미치인노옴이 뭐냐? 개~0끼지!"
아침 독서시간이라 크게 웃을 수가 없어서 키득 거렸다.
아이들입에서 어른에게 미치인노옴이라...
학생들이 이런말을 했을때 선생님께서는 더 좋았나 보죠?
아무것도 모르고 순순한 아이들에서 교실에들어와서
교장 선생님을 욕을 한다는건 선생님께서 잘못하신겁니다.
어른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른을 대하는 방법을 그런식으로 가르쳐야하나요?
어른이란 존재가 이렇게 무시되어 무얼 배우겠습니까?
옳고 그르고는 어른들끼리 조용해 해결하십시요.
제발 아이들에게 피해주지 마세요. 2007-06-22
나그네
탄금중 학교장에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보았습니다.
지나온 과거를 들추어내어서 파면을 시킬정도로 자료가 부족한가요?
법정에서 싸우십시요..
여기의 끝은 어디인가요? 2007-06-22
대단해
하는 일이 이정도 수준에서 무슨 참교육이라고 ...
학생에게 교장 욕하는 것이 참교육인가? 보군....
잘했다 전교조..그런데 전교조자식들만 가르치게 하면 안될까?
전교조공화국을 만들어서
전교조자식들에게 만 ..참교육을 시키면 정말 좋겠다..
우리는 그냥 보통교육만 받고,,,,, 2007-06-22
학부모
오죽 했으면 아이들앞에서 교장선생님 욕했는냐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런 말을 해서는 않되죠.
오히려 학교에서 누굴 비방하는것을 배우는것이 아닌가요?
학생들을 중간에 끼우려는 행동은 말아야죠... 2007-06-22
교장놈이 지가 불리해지니까 학부모회를 끌여들였구만요. 가증스런 인간. 학보모회가 교장 물주에 주구 노릇한 거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ㅠ.ㅠ 참, 서글픈 현실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불쌍해요ㅠ.ㅠ
교장쌤왜그래셨나요
저희학교뉴스에뜨는것이싫어요
교장샘 본인 따님이 타학교 에서 학부모회 따님이 같은 일을 당했다면
교장이니까 그럴수도 있어 과연 그랬을까 ........
전교조지부의 댓글을 보고...
mmmmmmmmmmmmmmmmmmmm
댓글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이정도의 댓글을 달고
사건의 진위는 모르겠으나 객관적인 명확한 사실도 없는데....
학생이 욕하고 ...
전교조교사는 이런 것을 부추키고, 이것이 교육인가요?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 해결방식은 아닙니다..
명확한 객관적인 사실이 없는데도 불구 하고......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사건은 학생의 인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이래도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어떤 누구라도 익명성이 없는 공간이나 있는 공간이나 이런 방식은 절대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전교조가 악의적으로 사람하나 죽이려고 하는 마당에
같은 본질적인 상황을 보고도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쁩니다...
대화와 타협그리고 바른 방식으로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관리자나, 교육자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여기서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1. 사건의 진위를 모른다.
2. 전교조의 악의 적인 공격이다.
이것은 학생에게 가장 안좋은 교육이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하겠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인지요..
이곳에서 학생이 욕하고 그런 것을 어른 으로서 아무도 꾸짓어주지를 않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른 자신들이 욕을하고 있으니....무엇을 가르칠수가 있겠는지요?
이곳에서 따뜻한글 감동적인글, 교육적인글, 인간다운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전교조는 그러한 글이 오ㅒ 볼 수가 없는지요?
악의적, 노동자적, 투쟁적, 비인간적, 그런글만 보입니다. 저만 그랗게 보이나요?
제발 아름다운 글좀 보고 그것을 학생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상이 아닌지요?
너무 어려운 말인가요? 어려운 부탁인가요?
지식만이 교육이 아니라 학교에서 가장 신경을 서야할 인성교육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사건의 진위를 모릅니다...
그러나 악의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설사 교장의 잘못이 있으면 어른 끼리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은 냉정히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해당 당사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곳에 나온 이야기를 신뢰를하지 않는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사람 죽이고자..
온갓 비열한 방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이미 갈때까지 간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여러분은 이곳에 욕을하고 하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더욱 나쁜 것은 그런 학생을 야단치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다는 것이고..
군중심리에 의하여 ..모두 막가파가 된 것입니다..
누구하나 직접 본분이 계신지요?
그리고 상황을 심도깊게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지요?
당신들의 모습을 직접보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학생분들은 이러면 안됩니다..
그리고 어른분들은 학생에게 모범을 보이세요....
제발 어른으로서 교육자로서, 관리자로서, 학부모로서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이세요..
당신들의 아이들이 당신들을 보고 그대로 따라합니다..
어른이 바르지 않게 행동을 하면 당신들의 아이들도 같이 따라합니다..
지금 이라도 모두 자신의 인성을 바로 보시고 심도깊게 생각을하시고 판단하시고
냉정히 결정을하세요...
학생들은 어른의 글자하나 행동하나 말한마디가 바로자신이며 그것은 학생에게 물려줍니다..
바른 교육이 별거인가요?
바른 인성을 가지고 한마디말과 그리고 글,,행동이 바른교육이랍니다......
학생을 야단을 칠려면 자신이 바른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탄금사태를 맞이하여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곳이 학교이며 또 사람은 교사님, 교장님, 및 모든 분들이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신들의 권위와 이익을 위하여 존재를 하면 그순간부터...교육은 내리막길입니다..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모두 최소한 한번쯤 깊게 생각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는 학교에 왜 있으며 이자리에 선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을 알고 있었다면 오늘과 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헐
ㅉㅉㅉ 부임하기전부터들려오던말이 그냥소문인줄알았는데 진짜이러냐
선생님불쌍해요ㅠㅠ
어서빨리학교로돌아오세요~
교장진짜사퇴해야돼
왜이래교장
감방가야대
꼭 우리학교 안다닌다고 말 막하시는거 같은데
왜 학부모들이 나서서 설치시는지?
학부모들이라면 학생이 좋다는대로 어느정도 따라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학교는 학생들이 다니는거 거든요?
학부모는 그냥 그 뒷바라지하는거지 거기에 대해 간섭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학부모의 힘이 필요하면 필요하다고 요청하지 쓸데없이 나서서 설치는이유가 궁금하군요.
-내가 탄금중 다님 -_-^
모르면 제발좀 그냥 싸물고들 계세요
꼭 뭐 좀 아는척 유식한척하려고 댓글달지말고
자기가 성추행 당해도 싫을꺼면서 교장편들고 있지마시고
새로오신 교장선생님이 무서운건 알고 있엇는데 이정도 까지 ㄷㄷ;
이뭐병.....
우리학교교감이였을때도명찰안달고다닌다고뺨때리고발로차고그랬었었는데
ㅡㅡ.....
어이없는 보게..
이사회라는 게 어디있냐?
이 개념도 없는 인간아
존재가치는 학부모회 스스로가 하는 거다내용을 입력하세요.
이제 전교조가 개혁대상이 되었네요. 전교조라는 방패뒤에 숨어 폭력을 일삼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교육을 실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지금 학부모라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에서 하는 말이 맞습니까, 당신의 자녀가 성추행을 당했어도 '조용히 해결'이라는 말이 나옵니까. 무슨 세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