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특고노동자들, 한때 마포대교 점거 기사본문보기 최인희 기자 2007.06.18 20:42 댓글목록(9) 댓글쓰기 정승환 화장실이 없고 다쳐도 말할 곳이 없고 사용주가 돈을 떼먹어도 할말이 없고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2007.06.18 22:13 수정 삭제 ㄴㄴㄴㄴ 때려부수니 시원하십니까/ 또 바보짓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가 이 폭력을 시켰는지 모르지만 또 당국의 사법처리 빌미만 주었군요. 참세상은 왜 이런 사진을 올려놓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2007.06.19 08:32 수정 삭제 목격자 나는 ㄴㄴㄴㄴ 당신이 이해가 안된다. 대체 정권에게 '빌미'를 주지 않고 싸우는 방법이 있으면 함 말해바바. 사법처리는 저놈들 마음아니던가? 합법집회도 경찰 현장책임자의 순간적인 판단으로 불법집회가 되는 판인데... 누가 폭력을 시켜? 시킨다고 하나? 현장에 와 봤으면, 와서 아무나하고 잠깐이라도 이야기해봤으면 그런 말은 못하지... 저 사람들이 과연 시원했을까? 때려부수고 물대포맞고 나니 시원했을까? 스트레스 풀러 저기까지 나온줄 아나? 2007.06.19 09:16 수정 삭제 ㄱㄱㄱㄱ 참세상이 이 사진을 안 올려놓으면 사법처리가 안되나? 욱기네. ㅋㅋㅋㅋ 웬 찌질이? 이상한 딴지나 걸고 말야. 2007.06.19 09:27 수정 삭제 이민욱 빌미를 안주는 방법은 있습니다. 싸우지 않으면 됩니다. 닥치고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관계당국에 탄원서주고 들어줄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그것도 안되면 건설노동자들이 돌아가면서 1인시위하면 됩니다. 1인시위는 "빌미"가 안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방법들에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나마나라는 겁니다. 2007.06.19 10:43 수정 삭제 ㅎㅎㅎ ㄴㄴㄴㄴ,ㄱㄱㄱㄱ 이런 글 쓰라고 누가 시켜서 썼구나? 2007.06.19 13:01 수정 삭제 니미 정말 열불나게 만들네. 돈으로 사람 피멍들게 하는 것은 폭력 아니냐?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것은 안 보고 망할 놈의 법, 평화만 운운하는 헛투루 배워처먹은 놈들 지긋지긋하다. 2007.06.19 13:31 수정 삭제 ㄱㄱㄱㄱ ㄴㄴㄴㄴ은 누가 시켜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자의에 의해 썼습니다. 2007.06.19 13:54 수정 삭제 특고노동자 참세상 있어 우리 특수고용자가 용기를 가지고 싸우는것이 이닙니까? 2007.06.19 17:10 수정 삭제 1
화장실이 없고 다쳐도 말할 곳이 없고 사용주가 돈을 떼먹어도 할말이 없고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때려부수니 시원하십니까/
또 바보짓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가 이 폭력을 시켰는지 모르지만
또 당국의 사법처리 빌미만 주었군요.
참세상은 왜 이런 사진을 올려놓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나는 ㄴㄴㄴㄴ 당신이 이해가 안된다. 대체 정권에게 '빌미'를 주지 않고 싸우는 방법이 있으면 함 말해바바. 사법처리는 저놈들 마음아니던가? 합법집회도 경찰 현장책임자의 순간적인 판단으로 불법집회가 되는 판인데...
누가 폭력을 시켜? 시킨다고 하나? 현장에 와 봤으면, 와서 아무나하고 잠깐이라도 이야기해봤으면 그런 말은 못하지...
저 사람들이 과연 시원했을까? 때려부수고 물대포맞고 나니 시원했을까? 스트레스 풀러 저기까지 나온줄 아나?
참세상이 이 사진을 안 올려놓으면 사법처리가 안되나? 욱기네. ㅋㅋㅋㅋ 웬 찌질이? 이상한 딴지나 걸고 말야.
빌미를 안주는 방법은 있습니다. 싸우지 않으면 됩니다. 닥치고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관계당국에 탄원서주고 들어줄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그것도 안되면 건설노동자들이 돌아가면서 1인시위하면 됩니다. 1인시위는 "빌미"가 안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방법들에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나마나라는 겁니다.
ㄴㄴㄴㄴ,ㄱㄱㄱㄱ 이런 글 쓰라고 누가 시켜서 썼구나?
정말 열불나게 만들네. 돈으로 사람 피멍들게 하는 것은 폭력 아니냐?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것은 안 보고 망할 놈의 법, 평화만 운운하는 헛투루 배워처먹은 놈들 지긋지긋하다.
ㄴㄴㄴㄴ은 누가 시켜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자의에 의해 썼습니다.
참세상 있어 우리 특수고용자가 용기를 가지고 싸우는것이 이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