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관 동지가 지적한대로 대선투쟁이 되어야지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대선투쟁이 민중참여경선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야말로 후보자 중심의 이벤트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일부 세력이 패권 추구의 도구로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정파주의의 해악을 대중화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히려 극소수에 그치고 있는 활성당원을 확대하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대중들에게 절실하게 제기되고 있는 비정규직 철폐와 한미FTA 무효화를 대중적 정치투쟁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민중의 정치세력화는 대중이 자신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치투쟁을 제기하고 실천을 통해서 계급의식을 체득하는 것입니다. 대중이 지식으로서가 아니라 즉자적 이나마 계급적 의식을 체득할 때에 성대표가 말하는 대자적 계급지도가 실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가운데서 해대는 선동은 이해관 동지가 지적한대로 먼나라 이야기에 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조파진영은 이러한 대중적 과제에 헌신적으로 복무하면서 대중의 신뢰를 제고하는 한편 대중의 정치적 진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정규직 개악, 한미FTA 저지 투쟁에서 좌파는 그리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때 좌파들의 성장을 위한 귀중한 토양이 주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개나 소나 별 것도 없는 놈들이 모여서 맨날 하나마나한 소리만 하니까 망하는거야..
그리고 함부로 대중이 어떻네 저떻네 말하지 좀 마세요.. 뭘 안다고 웃기지도 않아서 원.
이해관 동지가 지적한대로 대선투쟁이 되어야지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대선투쟁이 민중참여경선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야말로 후보자 중심의 이벤트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일부 세력이 패권 추구의 도구로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정파주의의 해악을 대중화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히려 극소수에 그치고 있는 활성당원을 확대하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대중들에게 절실하게 제기되고 있는 비정규직 철폐와 한미FTA 무효화를 대중적 정치투쟁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민중의 정치세력화는 대중이 자신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치투쟁을 제기하고 실천을 통해서 계급의식을 체득하는 것입니다. 대중이 지식으로서가 아니라 즉자적 이나마 계급적 의식을 체득할 때에 성대표가 말하는 대자적 계급지도가 실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가운데서 해대는 선동은 이해관 동지가 지적한대로 먼나라 이야기에 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조파진영은 이러한 대중적 과제에 헌신적으로 복무하면서 대중의 신뢰를 제고하는 한편 대중의 정치적 진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정규직 개악, 한미FTA 저지 투쟁에서 좌파는 그리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때 좌파들의 성장을 위한 귀중한 토양이 주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소위 현장파 동지들, 못먹는감 찔러나 본다지만 뻔히 원칙에 어긋나는걸 알면서 남의 당에 민중경선제하라고 말씀하시면 안되죠.
이번에 현대차 민투위 어용 이상욱이가 민중참여제 하라고 한뒤에 바로 민중참여제 안할꺼면 배타적 지지 철회해야 한다고 까불던데 그게 바로 현장파 동지들의 민노당 박살내기 전략입니까?
주둥이 가지고 투쟁하냐
어디 숨어 있다가 마이크만 내밀면 기어나오는 바퀴벌레 같으니라고
현장을 보고 고민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