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미국택시가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 민중

    이 기사와 관련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택시 기사와 FTA는 무관하다? 결코 그렇지 않다. 현제 우리나라는 택시, 버스 철도 등 어느 정도 공공성을 유지하고 있다 택시의 경우도 까스나 세제에 있어서 정부의 지원이 있기때문에 현 요금을 유지하고 있지만 FTA가 체결이 되어 공공부분이 민영화 된다면 자연히 택시요금 인상은 불을 보듯뻔한 일이고 비정규직 확산과 많은 실업자 배출로 인해 택시 회사들은 줄도산을 하고 말 것이다. 부자들은 택시를 이용하지 않는다 결굴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은 중 저소득층인데 그들이 직장을 잃고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며 삭감된월급으로 어떻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FTA와 관련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 어떤 사람일 지라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 시민

    분신만하면 열사냐
    은근히 분신을 부추키는 분위기
    이런 분위기가 허세욱을 자살로 몰고 갔다
    제발 이런 미친 짓은 그만 하자. 사람 생명이 더 중요하다

  • 제가

    민중/ 여기서 말하는 것은 택시와 한미FTA 가 상관없다는 것이 아니라
    FTA는 모든 사람과 상관있고 허세욱 열사와도 당연히 상관이 있다는 것 같은데요.

    시민/분신만 하면 열사가 아니라, 민중을 구하기 위해 분신했기 때문에 열사인 거요! 허세욱을 분신으로 몰아간 것은 싸우는 민중이 아니라 노무현이요! 뭘 제대로 알고 말하쇼!

  • 기우

    한미FTA가 국회에서 통과되고 발효될 때,
    약값인상으로 노인과 아이들이 죽어갈 것입니다.
    '죽는다'는 말이 공포심을 유발한 협박같겠지만,
    한미FTA를 막지 못하면 곧 현실이 됩니다. 그래서 꼭 막아야합니다.

    한미FTA 때문에 농약먹고 죽고, 몽둥이 방패에 맞아죽고, 목매달고 죽고,
    불에 타서 죽고..... 아까운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이 자꾸 죽어갑니다.
    제발, 죽지 말고 살아서 좋은 날 만들어 봅시다.

  • 동감,반대

    약값이 좀 오를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약값이 좀 오른다고 노인과 아이들이 죽을만큼 가난한 나라였나요? 오르는 만큼 국가가 도와줄 힘이 있는 나라입니다. 이런 선동좀 하지 마세요. 지혜로운 국민들은 벌써 다 압니다.
    오히려 FTA로 음식물가격이 내려가면 서민, 빈민도 식생활의 여유가 좀더 생기겠지요. 수출길이 넓어지니 수출입기업들에 일자리도 생겨날 것이고...

  • 시민

    그래서, 싼 음식물 먹고 광우병에 환경병에, 수출기업에서 비정규직 저임금으로
    사는 것도 사는거냐?
    죽지못해 사는 것도 사는거냐?

  • 동의하지 못함.

    그들에게는 왜 택시 기사 허세욱이 몸에 불을 붙였는지는 안중에도 없다. 아니 보고 싶지 않을 것이다. 아니 잘 죽었다라고, 빨리 없어져 주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이 땅의 골칫거리 민중들이 모두 다 사라져주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라던지 기사 곳곳에 너무 지나치리 만큼 과격한 표현이라던지 주관적인 표현이 너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