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슴이 미어지네요. 기자님의 말마따나, 이런 삶의 질곡이 '아침마당' 따위에서 본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지요. '아침마당'따위에서처럼 의사등의 부르주아지들이 '상담자'로 나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 수 가르쳐주겠다는 허세가 이런 삶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남편이란놈 미친거아니야?
씨발새끼
욜라또라이야
저딴새끼는 살해당해야해.
지깟놈 돈도 못버는 주제에 지랄은 아주 잘하네
씹탱이.
이래서 남자들은 또라이야.
옛날부터 법이 잘못됐어.
남자는 그냥 돈벌고 뒤지면돼.
임금같은소리하고 지랄하네.
여자도 임금할 수 있는데,남자들이 지랄하면서 조패고,죽여대고,바람피고 집에서 쫓아내기까 이나라가 아직도 이모양이지.
이 이야기의 남편은 뒤져야해.씹탱이라고
지긋지긋한 가난...
거기서 대물림되는 교육... 그리고 학력...
봉건적인 가부장제...
남성의 폭력..
한달음에 읽습니다...
가슴이 먹먹해 지는군요.
저도 가슴이 미어지네요. 기자님의 말마따나, 이런 삶의 질곡이 '아침마당' 따위에서 본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지요. '아침마당'따위에서처럼 의사등의 부르주아지들이 '상담자'로 나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 수 가르쳐주겠다는 허세가 이런 삶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읽다가 '제기랄' 이라고 튀어나오는 욕지기를 참을 수가 없네요.
지금까지도 그러한 삶을 사시다가 남편에게서 받은 수모에 대한 댓가를 받지 못할지언정 남편이 가지고 있던 빚까지 갚아야 하다니..
더 이사의 불행이 부인께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의 간절히 가져 봅니다.
어머님 힘내시구 새로운삶 웃으며 사세요!!!
행복하게요!!!
세상에 주변 가족들이 더 나빠요~~~~
정말고생많으셨네요 이혼하세요 그런남자는 할방대도 못고처요 3의인생을 날개펴고 사세요내용을 입력하세요.
정말 화나는 이야기입니다...감동도있구요..
그런나쁜사람은 꼭 나중에 벌받지요...
힘내세요....
읽으니 많이 아픕니다.
나역시어린시절아버지께매맞는엄마를수없이봤답니다그런아버지를돌아가신지30년이지났어도용서하지못하고있지요새삼10년전에돌아가신엄마가보고싶네요다행이아들들이착하다니아들들의지해서사시고힘내세요
읽고보니 가슴한구석이 저려 답답합을 어찌 말을해야 할련지!
글을 읽은 저도 연배가 같아 고생한 모든일들에 공감은 갑니다만
결혼후에도 어찌그리 힘이든삶을...
앞으로의 삶은 건강하고 좀 편안한 날들만 있었음 합니다.
그집 지금이라도 나오세요
잘섰다~간디
남편이란놈 미친거아니야?
씨발새끼
욜라또라이야
저딴새끼는 살해당해야해.
지깟놈 돈도 못버는 주제에 지랄은 아주 잘하네
씹탱이.
이래서 남자들은 또라이야.
옛날부터 법이 잘못됐어.
남자는 그냥 돈벌고 뒤지면돼.
임금같은소리하고 지랄하네.
여자도 임금할 수 있는데,남자들이 지랄하면서 조패고,죽여대고,바람피고 집에서 쫓아내기까 이나라가 아직도 이모양이지.
이 이야기의 남편은 뒤져야해.씹탱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