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가 들리고 이가 부러지는 등 파행으로 얼룩진 징계위 기사본문보기 울산노동뉴스 2007.01.26 19:34 댓글목록(5) 댓글쓰기 학생 제발 교단에서 짤라주세요 왜 저렇게 당당하지 못하죠 신념을 위해 법을 어겼으면 수용하면 되죠 그렇게 겁나면 처음부터 하지말던지.. 짤리는 것도 아니쟎아요 남들이 보면 웃어요. 쇼한다구 2007.01.26 21:44 수정 삭제 졸업생 선생님들이 언제 법을 어겼니? 쯧쯧... 어린게 벌써부터 대가리 속이 썩어빠져서는... 안됐다. 2007.01.26 22:19 수정 삭제 일진 너 월요일에 학교 오기만 해봐. 화장실에서 똥통에 묻어주마. 2007.01.27 23:29 수정 삭제 선생 하지요. 진술권이라는 법에 명시된 내용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불법을 자행하는 교육관료들에게 선생이 끌려나간다는 기사잖아요. 2007.01.28 22:39 수정 삭제 학생 아 진짜 무슨 폭력배도 아니고.... 2010.04.23 22:45 수정 삭제 1
제발 교단에서 짤라주세요
왜 저렇게 당당하지 못하죠
신념을 위해 법을 어겼으면 수용하면 되죠
그렇게 겁나면 처음부터 하지말던지..
짤리는 것도 아니쟎아요
남들이 보면 웃어요. 쇼한다구
선생님들이 언제 법을 어겼니? 쯧쯧...
어린게 벌써부터 대가리 속이 썩어빠져서는... 안됐다.
너 월요일에 학교 오기만 해봐. 화장실에서 똥통에 묻어주마.
하지요. 진술권이라는 법에 명시된 내용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불법을 자행하는 교육관료들에게 선생이 끌려나간다는 기사잖아요.
아 진짜 무슨 폭력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