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행이 누군가요. 이수호 집행부 시절 사무총장을 했던 그 사람이 아닌가요.
이수호, 강승규와 러닝메이트로 나와 당선이 되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강승규의 비리로 인해 이수호 집행부가 물러날 때 같이 물러났던 그 사람입니다.
강승규가 당시 받았던 돈은 노조의 선거 등에도 쓰였었죠. 과연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서도 사용되지 않았을지... 그건 당시에 세 살 먹은 애들도 다 안다고 했었죠.
그렇게 비리로 조성된 돈으로 당선되었다 중도 사퇴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왔네요.
마치 최연희 같은 사람을 보는 느낌입니다.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별다른 반성도 없이 다시 복귀하는 그 모양새가 참으로 똑같아 보입니다.
이용식은 또 누군가요.
지난 민주노동당에서 최고위원을 하던 사람인데, 듣도 보도 못하던 사람을 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추천해서 중앙위원들이 그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자 최고위원이 추천하면 당연 통과되는것이 아니냐고 주장해 중앙위원들을 허수아비 취급하는 통에 노동위원장 인준이 부결되게 했던 사람이죠.
부결이 되자 최고위원의 권위에 도전을 한다고 했다던가...
근조, 민주입니다요.
민주란 글자 붙었다고 민주적이면...민주당이랑 민노당이랑 민노총이랑 그게 그거겠네~ ㅋㅋㅋ
이제 민주노총에서 민주라는 글자를 떼어 버려야 할 때가 왔네요.
이석행이 누군가요. 이수호 집행부 시절 사무총장을 했던 그 사람이 아닌가요.
이수호, 강승규와 러닝메이트로 나와 당선이 되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강승규의 비리로 인해 이수호 집행부가 물러날 때 같이 물러났던 그 사람입니다.
강승규가 당시 받았던 돈은 노조의 선거 등에도 쓰였었죠. 과연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서도 사용되지 않았을지... 그건 당시에 세 살 먹은 애들도 다 안다고 했었죠.
그렇게 비리로 조성된 돈으로 당선되었다 중도 사퇴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왔네요.
마치 최연희 같은 사람을 보는 느낌입니다.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별다른 반성도 없이 다시 복귀하는 그 모양새가 참으로 똑같아 보입니다.
이용식은 또 누군가요.
지난 민주노동당에서 최고위원을 하던 사람인데, 듣도 보도 못하던 사람을 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추천해서 중앙위원들이 그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자 최고위원이 추천하면 당연 통과되는것이 아니냐고 주장해 중앙위원들을 허수아비 취급하는 통에 노동위원장 인준이 부결되게 했던 사람이죠.
부결이 되자 최고위원의 권위에 도전을 한다고 했다던가...
근조, 민주입니다요.
민주란 글자 붙었다고 민주적이면...민주당이랑 민노당이랑 민노총이랑 그게 그거겠네~ ㅋㅋㅋ
둘 다 현직 재임 시절(민노총 사무총장, 민노당 최고위원) 여론에 떠밀려 중도 사퇴했던 사람들이군요.
결국 직선제가 통과되지 못했군요. 이호동대의원이 임원선출전에 직선제 안건을 통과시키자고 했지만 의장과 국민파대의원들이 선거를 먼저 치르자고 하는 바람에....
다음 대대에서는 통과가 되려나?
기대할 것을 기대하세요. 지들이 회순 변경 요청하고, 정족수 부족으로 계속 뒤로 미루지. 아니면, 부결시키든가? 2/3이 찬성해야 한다는 데, 국민파가 비밀투표인데, 반대하면 이제 영원히 끝이지. 뭐.
역시..내 그럴줄 알았다. 대대 유회시킨 대의원들 명단 공개하라!!!!
민주노총 지도부는 당시에 선거후에 자릴뜬 대의원들을 색출하여서 응분의 뎃가를치루게해야할것이다, 말로만하는 혁신이아닌 실천을하는 개혁과혁신이 돼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