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현대차노조 파업에 회사·정부 강경대응 공세

  • 하청

    현대 노조도 잘하고 있고 현대 자동차도 잘하고 있구나.
    발전할려면 싸울때도 있는 법이지... 암
    하지만 너희들 싸우는 동안 우리들 모두 죽는구나
    허허 즐겁다 즐거워 허탈한 웃음만 나는구나

  • 현대차안사

    제발 좀 망해라
    다 길거리로 나앉을 때 울산시민의 매운 맛을 보게 될거다.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현대차는 망해야 한다
    파업으로 안 망하고, 더러운 뒤거래로 사태를 해결하면 국민들이 일어나 현대차를 망하게 해야 한다. 국민들이 알면서도 노조간부 술값까지 얹어가며 국산차라고 팔아주기 때문에 월급받은 줄 분명히 알아야 한다.

  • 지랄들

    독일에서 노조간부를 머라하는지 아쇼 "빨간 돼지"
    되지도 않는 좌파이론을 내세우며 돈만 챙겨간다는 의미요
    하지만 현대차노조에 비하면 택도 없을 걸....
    현대차 노조는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꼴통이죠

  • 국민행동

    당분간 현대차를 사지 맙시다
    현대자동차가 원칙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현대차를 계속 사면 회사가 차를 만들 수 밖에 없고, 그럴려면 또 노조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현대차를 당분간 사지 맙시다
    회사가 정말 노조에 법대로 하는지를 보고 그때 삽시다.
    국민이 일어서지 않으면 이 문제 안풀립니다.

    이번 기회에 기고만장한 현대자동차노조를 박살냅시다!!!!

  • 파수꾼

    노조, 파업 명분 왜곡 의혹=성과급 미지급을 이유로 파업에 돌입한 노조가 윤 사장과의 성과급 합의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왜곡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노조 집행부의 도덕성이 치명타를 입을 위기에 놓였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노조가 이번 성과급 문제가 불거지자 그동안 성과급 합의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근거로 윤 사장이 성과급 지급을 약속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노조 측이 왜곡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그동안 ‘안될 목표를 갖다놓고 해서 모양만 갖추고 안 주겠다는 것은 아니다’는 윤 사장의 녹취록을 근거로 “목표달성과 관계없이 150% 지급을 약속한 사항”, 즉 ‘구두약속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회사 측이 이날 녹취록 내용을 국가공인 속기사에 의뢰해 확인한 결과 “100%가 됐을 때 주겠다는 얘기지안될 목표를 갖다놓고 해서 모양만 갖추고 안해주겠다는 것은 아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0% 달성’을 전제로 한 성과급 지급을 노조가 임의로 왜곡, 삭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