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망해라
다 길거리로 나앉을 때 울산시민의 매운 맛을 보게 될거다.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현대차는 망해야 한다
파업으로 안 망하고, 더러운 뒤거래로 사태를 해결하면 국민들이 일어나 현대차를 망하게 해야 한다. 국민들이 알면서도 노조간부 술값까지 얹어가며 국산차라고 팔아주기 때문에 월급받은 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당분간 현대차를 사지 맙시다
현대자동차가 원칙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현대차를 계속 사면 회사가 차를 만들 수 밖에 없고, 그럴려면 또 노조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현대차를 당분간 사지 맙시다
회사가 정말 노조에 법대로 하는지를 보고 그때 삽시다.
국민이 일어서지 않으면 이 문제 안풀립니다.
노조, 파업 명분 왜곡 의혹=성과급 미지급을 이유로 파업에 돌입한 노조가 윤 사장과의 성과급 합의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왜곡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노조 집행부의 도덕성이 치명타를 입을 위기에 놓였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노조가 이번 성과급 문제가 불거지자 그동안 성과급 합의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근거로 윤 사장이 성과급 지급을 약속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노조 측이 왜곡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그동안 ‘안될 목표를 갖다놓고 해서 모양만 갖추고 안 주겠다는 것은 아니다’는 윤 사장의 녹취록을 근거로 “목표달성과 관계없이 150% 지급을 약속한 사항”, 즉 ‘구두약속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회사 측이 이날 녹취록 내용을 국가공인 속기사에 의뢰해 확인한 결과 “100%가 됐을 때 주겠다는 얘기지안될 목표를 갖다놓고 해서 모양만 갖추고 안해주겠다는 것은 아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0% 달성’을 전제로 한 성과급 지급을 노조가 임의로 왜곡, 삭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주장이다.
현대 노조도 잘하고 있고 현대 자동차도 잘하고 있구나.
발전할려면 싸울때도 있는 법이지... 암
하지만 너희들 싸우는 동안 우리들 모두 죽는구나
허허 즐겁다 즐거워 허탈한 웃음만 나는구나
제발 좀 망해라
다 길거리로 나앉을 때 울산시민의 매운 맛을 보게 될거다.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현대차는 망해야 한다
파업으로 안 망하고, 더러운 뒤거래로 사태를 해결하면 국민들이 일어나 현대차를 망하게 해야 한다. 국민들이 알면서도 노조간부 술값까지 얹어가며 국산차라고 팔아주기 때문에 월급받은 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독일에서 노조간부를 머라하는지 아쇼 "빨간 돼지"
되지도 않는 좌파이론을 내세우며 돈만 챙겨간다는 의미요
하지만 현대차노조에 비하면 택도 없을 걸....
현대차 노조는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꼴통이죠
당분간 현대차를 사지 맙시다
현대자동차가 원칙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현대차를 계속 사면 회사가 차를 만들 수 밖에 없고, 그럴려면 또 노조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현대차를 당분간 사지 맙시다
회사가 정말 노조에 법대로 하는지를 보고 그때 삽시다.
국민이 일어서지 않으면 이 문제 안풀립니다.
이번 기회에 기고만장한 현대자동차노조를 박살냅시다!!!!
노조, 파업 명분 왜곡 의혹=성과급 미지급을 이유로 파업에 돌입한 노조가 윤 사장과의 성과급 합의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왜곡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노조 집행부의 도덕성이 치명타를 입을 위기에 놓였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노조가 이번 성과급 문제가 불거지자 그동안 성과급 합의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근거로 윤 사장이 성과급 지급을 약속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노조 측이 왜곡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그동안 ‘안될 목표를 갖다놓고 해서 모양만 갖추고 안 주겠다는 것은 아니다’는 윤 사장의 녹취록을 근거로 “목표달성과 관계없이 150% 지급을 약속한 사항”, 즉 ‘구두약속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회사 측이 이날 녹취록 내용을 국가공인 속기사에 의뢰해 확인한 결과 “100%가 됐을 때 주겠다는 얘기지안될 목표를 갖다놓고 해서 모양만 갖추고 안해주겠다는 것은 아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0% 달성’을 전제로 한 성과급 지급을 노조가 임의로 왜곡, 삭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