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밖즉 사업장에서만 노사관계가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 민주노동당내에서도 있네요 그러면 이들이 협상대상자들은 사용자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노동자당원들은 상근자들을 착취하고 이윤이나 챙기는 자본가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더 포괄적으로 당원들의 당비도 상근자들에게 월급으로 지급하고 있으니 사용자라고 해야 할까요 그러면 월급이 작다고 해서 파업을 하면 또한 시간외 수당 즉 5시까지 퇴근해야 하는데 집회한번하게되면 그시간이 늘어나서 시간외 수당을 지급해야 할것입니다 당원들이 무슨 당에서 이윤을 얻으려고 당활동하는것도 아닌데 사업가로 본다면 이는 실망입니다 무조건 상근자분들의 어려운 현실은 눈감고 가자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상근자분들 당원부터 중앙당에 간부들까지 사용자라고 보겠죠 머리만 아프네요 어쩌다가 노동해방을 꿈꾸던 사람이 착취자로 낙인을 찍혀야 하는지.....
지랄이라고..당내 노사관계라고..
비판하시는 분들이 과연 노동조합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습니다. 노동조합은 자본가와 대립해서 이익추구만을 위한 단체는 아닙니다. 현재 노동조합의 역할도 마찬가지고요. 노동자성이 1%만이라도 있다면 이들은 노동자이자 활동가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노동자에 맞는 공익과 사회적 실천 그리고 조직내의 민주화를 도모할 수 있는 것이지요. 민주주의의 핵심은 조직화를 통한 참여, 그리고 대화라고 볼 때 민주노동당에 아직도 희망이 있는 것이지요. 왜 그렇게 빨간눈으로 보는 건지. 다시금 정파간의 눈으로만 모든 것을 해석하려고 하는 건지..의심스럽네요.
어용노조겠네요~~~
민주노조나 만들어야겠군
이제는 당밖즉 사업장에서만 노사관계가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 민주노동당내에서도 있네요 그러면 이들이 협상대상자들은 사용자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노동자당원들은 상근자들을 착취하고 이윤이나 챙기는 자본가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더 포괄적으로 당원들의 당비도 상근자들에게 월급으로 지급하고 있으니 사용자라고 해야 할까요 그러면 월급이 작다고 해서 파업을 하면 또한 시간외 수당 즉 5시까지 퇴근해야 하는데 집회한번하게되면 그시간이 늘어나서 시간외 수당을 지급해야 할것입니다 당원들이 무슨 당에서 이윤을 얻으려고 당활동하는것도 아닌데 사업가로 본다면 이는 실망입니다 무조건 상근자분들의 어려운 현실은 눈감고 가자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상근자분들 당원부터 중앙당에 간부들까지 사용자라고 보겠죠 머리만 아프네요 어쩌다가 노동해방을 꿈꾸던 사람이 착취자로 낙인을 찍혀야 하는지.....
지랄이라고..당내 노사관계라고..
비판하시는 분들이 과연 노동조합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습니다. 노동조합은 자본가와 대립해서 이익추구만을 위한 단체는 아닙니다. 현재 노동조합의 역할도 마찬가지고요. 노동자성이 1%만이라도 있다면 이들은 노동자이자 활동가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노동자에 맞는 공익과 사회적 실천 그리고 조직내의 민주화를 도모할 수 있는 것이지요. 민주주의의 핵심은 조직화를 통한 참여, 그리고 대화라고 볼 때 민주노동당에 아직도 희망이 있는 것이지요. 왜 그렇게 빨간눈으로 보는 건지. 다시금 정파간의 눈으로만 모든 것을 해석하려고 하는 건지..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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