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무엇이 쟁점일까

  • 건설노동자

    조준호집행부와 뜻을 같이하는 전국회의와 혁신연대가 또다시 민주노총위원장 선거에 후보를 출마시키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며,천만노동자계급을 기만시키는 일이다. 지난11월 조준호위원장은 구속을 각오하면서 비정규직법안과 노사관계선진화법안을 저지하겠다고 큰소리쳤지만,그 약속은 공염불이 되었다.이런 조준호위원장의 야비한 행태와 뜻을 같이하는 전국회의와 혁신연대가 출마하는 것은 과거의 좌과를 하나도 반성하지 않은 일이다. 이수호위원장 시절 강승규수석부위원장의 비리사건을 물렀났던 이석행사무총장이 다시 위원장으로 출마하는 것은 민주노총의 혁신과 발전을 거부하는 일이다.비리사건으로 물렀던 집행부의 일원이었던 이석행은 과거를 반성하고,현장으로 하방하기 바란다.

  • 현장

    현장을 무시하거나, 목소리로 투쟁하거나, 전술부재로 인하여 무대빵을 내세우거나, 조직을 장악하지 못해 분열의 원인이 되거나 할 가능성 있는 후보는 퇴출 시킵시다. 그럼 그런 후보를 가려낼 수 있는 기준은 주위이 진정성 있는 활동가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 gma

    싸가지

  • 학생

    당신 아직도 그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