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릭스톤 팜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불량'회사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 것은 기자로서 너무한거 같습니다. 크릭스톤 팜스라는 미국의 뉴욕지역에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도 많이 이용하는 회사로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 비교적 좋은 고기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기자님은 기사를 쓰시기 전에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크릭스톡 팜스는 '자연산 쇠고기'와 '프리미엄급 쇠고기'를 판매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보통 쇠고기보다 1.2배~1.5배 가량 비싼 쇠고기를 팔아먹는 고급화전략을 구사하는 회사이지요. 뼛조각 검출되면 수입중단한다고 해서 타이슨 푸드나 카길이 망설이고 있는 사이에 자신있게 총대메고 들어온 회사랍니다. 그런데 이 회사도 광우병 관련 위반이 2004~2005년 동안 3건이나 적발되었습니다. 모두 fact에 근거해서 쓴 기사를 보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하는 것은 아무래도 양심불량이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친척분이 뉴욕에서 정육점 운영하시나?
고급화전략을 구사한다고 해서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다른 회사들이 수출을 망설일때 수출을 한다고 해서 그게 잘못입니까? 지금 이회사를 '불량'회사라고 하는 이유는 단지 광우병관련 3건의 위반이 있다는 것 뿐 아닙니까? 그정도로 불량회사가 될 이유가 충분하다면 한국의 모든 대기업 전부 불량회사입니까?
적어도 어떤 회사를 불량회사라고 단정하려면 그에 맞는 충분한 자료를 제시하고 말해야 된다는 겁니다. 모든 대중이 읽게 되는 이런 글에서 함부로 어떤 단정을 지어서는 않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글을 쓰시는데 꼭 뉴욕에 친척이 정육점을 운영하냐 뭐 양심불량이다 이런 말은 지성인으로서 할 말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이런 자리에서 서로에게 감정이 될말한 말들은 좀 삼가하는게 좋은 듯합니다. 자신의 의견이 소중한 만큼 남의 의견도 좀 존중에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크릭스톤 팜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불량'회사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 것은 기자로서 너무한거 같습니다. 크릭스톤 팜스라는 미국의 뉴욕지역에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도 많이 이용하는 회사로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 비교적 좋은 고기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기자님은 기사를 쓰시기 전에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크릭스톡 팜스는 '자연산 쇠고기'와 '프리미엄급 쇠고기'를 판매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보통 쇠고기보다 1.2배~1.5배 가량 비싼 쇠고기를 팔아먹는 고급화전략을 구사하는 회사이지요. 뼛조각 검출되면 수입중단한다고 해서 타이슨 푸드나 카길이 망설이고 있는 사이에 자신있게 총대메고 들어온 회사랍니다. 그런데 이 회사도 광우병 관련 위반이 2004~2005년 동안 3건이나 적발되었습니다. 모두 fact에 근거해서 쓴 기사를 보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하는 것은 아무래도 양심불량이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친척분이 뉴욕에서 정육점 운영하시나?
고급화전략을 구사한다고 해서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다른 회사들이 수출을 망설일때 수출을 한다고 해서 그게 잘못입니까? 지금 이회사를 '불량'회사라고 하는 이유는 단지 광우병관련 3건의 위반이 있다는 것 뿐 아닙니까? 그정도로 불량회사가 될 이유가 충분하다면 한국의 모든 대기업 전부 불량회사입니까?
적어도 어떤 회사를 불량회사라고 단정하려면 그에 맞는 충분한 자료를 제시하고 말해야 된다는 겁니다. 모든 대중이 읽게 되는 이런 글에서 함부로 어떤 단정을 지어서는 않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글을 쓰시는데 꼭 뉴욕에 친척이 정육점을 운영하냐 뭐 양심불량이다 이런 말은 지성인으로서 할 말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이런 자리에서 서로에게 감정이 될말한 말들은 좀 삼가하는게 좋은 듯합니다. 자신의 의견이 소중한 만큼 남의 의견도 좀 존중에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광우병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나 하시는지~ 광우병 관련 사건이 1건이라도 나왔다면 불량회사 맞습니다. 광우병에 대해서 더 알아보시구 미국 쇠고기 회사를 두둔하시든 칭송하시든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