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기본조차 모르는 무식한 넘들...웹의 기본은 문서간의 자유로운 연결이다. 외부와 얼마나 잘 연결되어 있는가가 웹문서의 가치를 말해준다. 혼자만을 생각하는 국정브리핑의 이따위 개념없는 짓은 연결된 다른 문서들이 순식간에 쓰레기로 만드는 것이다.
물론 국정브리핑도 스스로 다른 문서들과의 연결을 끊음으로서 재활용불가능한 폐기물이 되는 것이다.
오랜만에 국정브리핑에 가봤다. 그래도 예전에는 장애인용 페이지랍시고 대충 만들어 놓은 것이 있었다. 메뉴 오른쪽 위에 보면 "장애인"버튼이 있다. 그런데 눌러보니 공사중이란다. 뭐 공사중 일 수는 있다. 이해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공사중임을 알리는 문구가 글자가 아닌 이미지파일로 되어있었고 이미지에 아무런 설명을 (alt 태그) 붙여놓지 않아 스크린리더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다.
장애인용 페이지가 공사중인데 그 알림문구가 시각장애인이 인식할 수 없는 것이라는 코미디...
웹의 기본조차 모르는 무식한 넘들...웹의 기본은 문서간의 자유로운 연결이다. 외부와 얼마나 잘 연결되어 있는가가 웹문서의 가치를 말해준다. 혼자만을 생각하는 국정브리핑의 이따위 개념없는 짓은 연결된 다른 문서들이 순식간에 쓰레기로 만드는 것이다.
물론 국정브리핑도 스스로 다른 문서들과의 연결을 끊음으로서 재활용불가능한 폐기물이 되는 것이다.
오랜만에 국정브리핑에 가봤다. 그래도 예전에는 장애인용 페이지랍시고 대충 만들어 놓은 것이 있었다. 메뉴 오른쪽 위에 보면 "장애인"버튼이 있다. 그런데 눌러보니 공사중이란다. 뭐 공사중 일 수는 있다. 이해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공사중임을 알리는 문구가 글자가 아닌 이미지파일로 되어있었고 이미지에 아무런 설명을 (alt 태그) 붙여놓지 않아 스크린리더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다.
장애인용 페이지가 공사중인데 그 알림문구가 시각장애인이 인식할 수 없는 것이라는 코미디...
어떤 기사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기도 하는 곳이 국정브리핑입니다. 원래부터가 지들 내키는 글만 올리는 곳이니 외부의 제대로 된 반박이 들어오면 처음 기사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더군요... 골이 아주 지대로 시끈 시끈한 집단입니다...
new.go.kr이 korea.kr로 바뀌었어. 그래서 기사가 안보이는 모냥이여. 이보시게들, 오버하지마..
좀 알고 씨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