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시면, 가만히 있던가, 범죄자로 몰고 싶다면, 뭘 알아나 보구 말씀하시죠..
그날 장례식은 집회시위법도 위반하지 않았고, 경찰이 1차로 해산하라고 했을때, 참가자들은 즉시 해산하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경찰이 못 믿을까봐, 스피커를 통해 경찰에 해산한다고 전달했구요. 기사에 나온대로 오히려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해산할 수 있도록, 경찰의 봉쇄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죠. 그런데 연행이 됐어요. 님 같은 분들이 집회나 시위에 평소 불만이 많은 것은 알겠으나, 흥분만 하지 말고, 사실에 입각해서 생각을 좀 하구 얘기를 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정황이 어떻든 간에 공권력에 의해 죽어간 이에 대해 그런 식의 예의없는 말을 하시면, 기분이 좋습니까? 님의 부모가 만약 어떤 이유에서든지 경찰에 항의하다 맞아 죽어도 '잘 죽었다. 쌤통이다'는 식으로 말씀하겠습니까? 제발 이러지 마세요. 슬픈일이거든요. 제발...
도대체 어떻게 돼먹은 세상이냐..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을 연행하고, 연행하고 조사할 사람들을 보호하고...
거꾸로, 한참 미쳐돌아가는 구나..
공권력이지만 부모도 개입할수 있는 독특한 것들입니다.
물론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하겠지만
본디없이 자란 것들이 많죠.
전 전경출신입니다.
웃기지도 않는군 집회시위법 어긴 범죄자들을 집에가겠다고 그냥 두나?
그리고 현장에 없어 자세한건 모르지만 정말 해산 할 때였는지 경고를 무시하고 마지막 행사까지 하고 해산 하겠다고 한건지???
또 경찰에 항의를 저 따위로 하니깐 쳐 맞아 죽는거 아니냐
잘 모르시면, 가만히 있던가, 범죄자로 몰고 싶다면, 뭘 알아나 보구 말씀하시죠..
그날 장례식은 집회시위법도 위반하지 않았고, 경찰이 1차로 해산하라고 했을때, 참가자들은 즉시 해산하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경찰이 못 믿을까봐, 스피커를 통해 경찰에 해산한다고 전달했구요. 기사에 나온대로 오히려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해산할 수 있도록, 경찰의 봉쇄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죠. 그런데 연행이 됐어요. 님 같은 분들이 집회나 시위에 평소 불만이 많은 것은 알겠으나, 흥분만 하지 말고, 사실에 입각해서 생각을 좀 하구 얘기를 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정황이 어떻든 간에 공권력에 의해 죽어간 이에 대해 그런 식의 예의없는 말을 하시면, 기분이 좋습니까? 님의 부모가 만약 어떤 이유에서든지 경찰에 항의하다 맞아 죽어도 '잘 죽었다. 쌤통이다'는 식으로 말씀하겠습니까? 제발 이러지 마세요. 슬픈일이거든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