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교 씨는 환경보전형농업 좌초 현실 인지하라" 기사본문보기 송동흠(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2006.08.21 14:24 댓글목록(4) 댓글쓰기 howwhy 우리나라의 농업생산액은 20조가 아니라 2004년 기준으로 36조입니다. 환경보전형 농업이 우리 농업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농업은 안전과 품질 등 소비자취향에 맞는 농산물 공급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는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미 FTA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장개방에 대응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2006.08.22 19:22 수정 삭제 나그네 우리 부모님도 농업에 종사하시는데.. 우리동네에서 부모님 세대 외는 농사 짓는 사람들이 없다. 우리 부모님들이 돌아가시는 시기가 오면 거의 농사짓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대로가면 품질이고 지랄이고 농업자체가 없어질것이다. 2006.08.22 22:31 수정 삭제 HOWWHY 우리 농업이 심각한 고령화/부녀화로 어렵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개방을 하지 않는다고 고령화/부녀화가 진행이 되질 않나요? 우리 농업이 없어지기 보다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봅니다. 2006.08.23 18:33 수정 삭제 헐 중국산 보다 국산 농산물의 질이 훨씬 높다. 수입 쇠고기 보다 한우가 훨씬 좋다. 그런데 지금 시장에서 농산물 중 중국산 아닌 게 얼마나 되는가? 진짜 한우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는가? 가격경쟁력을 넘어서 품질로 승부하라고? 이런 말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말이다. 지금까지 그거 몰라서 농업생산구조 못바꿨다는게냐? 한심하다. 한심해.. 2006.08.31 08:59 수정 삭제 1
우리나라의 농업생산액은 20조가 아니라 2004년 기준으로 36조입니다.
환경보전형 농업이 우리 농업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농업은 안전과 품질 등 소비자취향에 맞는 농산물 공급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는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미 FTA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장개방에 대응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부모님도 농업에 종사하시는데.. 우리동네에서 부모님 세대 외는 농사 짓는 사람들이 없다. 우리 부모님들이 돌아가시는 시기가 오면 거의 농사짓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대로가면 품질이고 지랄이고 농업자체가 없어질것이다.
우리 농업이 심각한 고령화/부녀화로 어렵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개방을 하지 않는다고 고령화/부녀화가 진행이 되질 않나요? 우리 농업이 없어지기 보다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봅니다.
중국산 보다 국산 농산물의 질이 훨씬 높다. 수입 쇠고기 보다 한우가 훨씬 좋다. 그런데 지금 시장에서 농산물 중 중국산 아닌 게 얼마나 되는가? 진짜 한우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는가? 가격경쟁력을 넘어서 품질로 승부하라고? 이런 말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말이다. 지금까지 그거 몰라서 농업생산구조 못바꿨다는게냐? 한심하다.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