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신라호텔 앞, "난 공포를 느꼈다" 기사본문보기 특별취재팀 2006.07.11 07:34 댓글목록(4) 댓글쓰기 민주노동자 지난번 지방선거때 열우당 미친놈들이 국민들에게 "민주평화세력을 지켜달라" 라고 읍소했다고 한다. 이렇게 하고도 자신들이 민주평화세력인가? 이런 미친정권은 빨리 무너뜨려야 한다. 반민주 폭력세력인 현정부는 미친정부다. 2006.07.11 09:41 수정 삭제 은하철도 노무현 정권과 한나라 당은 쌍생아다! 한미 FTA 당장 중당하고 민중 생존권 존중하라! 2006.07.11 09:54 수정 삭제 바다여 바다여 5공때는 "정의사회구현", 지금은 "참여 정부" 5공때는 '정의'가 없었고, 지금은 '참여'가 없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논의해야 한다. 2006.07.14 00:31 수정 삭제 김동영 민주노동자에 민주는 없다. 오직 파시스트들만 존재할뿐. 2006.07.17 02:21 수정 삭제 1
지난번 지방선거때 열우당 미친놈들이 국민들에게 "민주평화세력을 지켜달라" 라고 읍소했다고 한다. 이렇게 하고도 자신들이 민주평화세력인가?
이런 미친정권은 빨리 무너뜨려야 한다. 반민주 폭력세력인 현정부는 미친정부다.
노무현 정권과 한나라 당은 쌍생아다!
한미 FTA 당장 중당하고 민중 생존권 존중하라!
5공때는 "정의사회구현", 지금은 "참여 정부"
5공때는 '정의'가 없었고, 지금은 '참여'가 없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논의해야 한다.
민주노동자에
민주는 없다.
오직 파시스트들만 존재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