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충돌없이 주민들이 이해해주었다고?
격분한 주민이 빈병 한상자를 도로에 깨뜨리고
멱살잡고 욕한 것은 작은 충돌인가?
또 연대집회를 같은 장소에서 하면 어떤 물리적 충돌이
있을지 모른다. 담부터는 집 앞에서 하든지 아니면
또 적당히 자족하면서 뒤 돌아설거면 집앞으로
진격할 생각을 갖기 말든지...
민노총, 참세상은 투쟁사업장이 있어야 신이 나거늘
결국엔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뒤돌아서야할
사람들만 불쌍하다.
그날 주민분들 진짜 심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집회소리가 시끄러워서 화난 주민으로는
도저히 봐줄수가 없을정도로 조직적으로
우르르 몰려오더니 거의 무술영화를 한편 찍었습니다.
웃통을 벗는 주민도 있었고 방송차 위에 나팔관을 부수겠다고
차위에 올라타는 주민도 있었고
그날 그래서 여성동지 한분이 발톱이 깨져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큰 충돌없이 주민들이 이해해주었다고?
격분한 주민이 빈병 한상자를 도로에 깨뜨리고
멱살잡고 욕한 것은 작은 충돌인가?
또 연대집회를 같은 장소에서 하면 어떤 물리적 충돌이
있을지 모른다. 담부터는 집 앞에서 하든지 아니면
또 적당히 자족하면서 뒤 돌아설거면 집앞으로
진격할 생각을 갖기 말든지...
민노총, 참세상은 투쟁사업장이 있어야 신이 나거늘
결국엔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뒤돌아서야할
사람들만 불쌍하다.
그날 주민분들 진짜 심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집회소리가 시끄러워서 화난 주민으로는
도저히 봐줄수가 없을정도로 조직적으로
우르르 몰려오더니 거의 무술영화를 한편 찍었습니다.
웃통을 벗는 주민도 있었고 방송차 위에 나팔관을 부수겠다고
차위에 올라타는 주민도 있었고
그날 그래서 여성동지 한분이 발톱이 깨져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낮 술에 취해 병을 깨고 횡포를 부려고
행사 차량에 올라가 깽판을 쳐도
지켜주신 경찰님께 고맙슴니다.
답글까지 달아주니니.
다음엔 더 쎄게 할테니 뒤 좀 봐주쇼.
참세상!! 제일 쓰레기 같은 기사군
전체 노동자를 야비한 집단을 만들고 이런 식의 투쟁을 칭찬하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군요. 노동운동 미쳐가고, 망해가고 있다는 생각밖에는....
코오롱 이제 그만하쇼. 차라리 노가다라도 하쇼. 그만 노동운동 망신시키고
경찰새끼들이 여기서 악플다네
야이 쓰레기들아 민중의 세상이 오면 니들은 다 숙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