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소리', 그것은 대추리의 힘! 기사본문보기 조수빈 기자 2006.06.20 10:41 댓글목록(6) 댓글쓰기 둘둘 농촌봉사활동이 아니라 농민학생연대활동이라고 하는것이 더 맞겠죠^^ 단순히 일손을 도우러 간 것이 아니니까요. 2006.06.20 14:41 수정 삭제 하우 기사 내용도 마음이 가득차는 것이지만... 처치곤란 박하사탕을 입에 물고,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표정 한자락 놓칠세라 진지하게 듣고 있었을 조수빈 기자님 얼굴이 떠올라 뭉클하네요. 그렇게 밑으로 삶으로 한결같이 흐르는 조수빈 기자의 시선이 바로 '민중언론'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한켠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건승하시길, 연대의 마음을 담아... 2006.06.20 17:36 수정 삭제 저.. 미주어로 참셰샹 은 너무 웃겨요 ^^ 2006.06.20 17:45 수정 삭제 ^^ 그 재미속에 잔잔한 감동과 사람사는 냄새가 묻어납니다.. 기자님이 많이 애쓰셨네요.. 빨리 들소리 방송함 봐야겠다..ㅋㅋ 2006.06.20 22:09 수정 삭제 들소리 지킴이들과 현지 주민들이 함께 하는 방송이에요..^^ 그리고 미디어 영상센터가 아니라 미디어 문화행동이라는..^^ 2006.06.20 22:34 수정 삭제 나도 한마디 이건 기사라기 보다 예술입니다!!! 2006.06.21 15:40 수정 삭제 1
농촌봉사활동이 아니라 농민학생연대활동이라고 하는것이 더 맞겠죠^^ 단순히 일손을 도우러 간 것이 아니니까요.
기사 내용도 마음이 가득차는 것이지만...
처치곤란 박하사탕을 입에 물고,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표정 한자락 놓칠세라 진지하게 듣고 있었을 조수빈 기자님 얼굴이 떠올라 뭉클하네요. 그렇게 밑으로 삶으로 한결같이 흐르는 조수빈 기자의 시선이 바로 '민중언론'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한켠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건승하시길, 연대의 마음을 담아...
미주어로 참셰샹 은 너무 웃겨요 ^^
그 재미속에 잔잔한 감동과 사람사는 냄새가 묻어납니다..
기자님이 많이 애쓰셨네요..
빨리 들소리 방송함 봐야겠다..ㅋㅋ
지킴이들과 현지 주민들이 함께 하는 방송이에요..^^
그리고 미디어 영상센터가 아니라 미디어 문화행동이라는..^^
이건 기사라기 보다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