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아무리 파괴해도 다시 짓겠습니다” 기사본문보기 용오 기자 2006.05.29 14:55 댓글목록(7) 댓글쓰기 교사 대추리에 산다는 김민선 어린이의 말이 심금을 울립니다. 5월 4일 열린 운동회는 아마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였을 겁니다. 그날, 그리고 그 다음날도 민선 어린이는 경찰에 의해 행해진 폭력을 목격했을 겁니다. 가슴아프게도 말이지요... 2006.05.29 17:06 수정 삭제 아버지 대추리 분교가 철거 된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철거된 이유가 제2의 5.18도청이니, 하면서 데모 주동자들이 점거하고 데모 지휘를 하기 때문 아닌가? 내가 틀렸으면 댓글좀 달아주렴. 2006.05.31 15:15 수정 삭제 음냐 데모하는 이들이 점거 안했으면 철거 안되니? 미군기지 확장하는게 데모하는 이들 때문이야? 편견 때문에 앞뒤가 분간이 안되니? 어차피 주민들이 쫓겨나건 말건 외면할 주제에 안타깝긴 뭐가 안타까워. 입으로만? 2006.06.01 20:53 수정 삭제 할머니 울아들 요즘 상태가 않좋아요 2006.06.02 15:13 수정 삭제 아버지 니수준인 내 수준이나, 나야 골수가 아닌 일반 시민이라 글쓰는 것이 그렇다 해도 그쪽에 몸담고 있는 너는 댓글수준이 이게 뭐냐? 말 장난도 아니고, 요새는 사상학습 같은 거 안하니, 노동운동도 정신무장이 되서 일반인을 설득시킬수 있는 그런게 있어야지 결국 한다는 말이 쯧쯧... 좀더 공부하고 운동(Movement)하렴. 그러니 왕따 당하지... 2006.06.02 16:46 수정 삭제 음냐 할말 없으면 훈계니? 2006.06.03 10:50 수정 삭제 아버지 너 바보니? 할말 없으면 훈계? 이게 무슨말이야? 2006.06.06 17:55 수정 삭제 1
대추리에 산다는 김민선 어린이의 말이 심금을 울립니다. 5월 4일 열린 운동회는 아마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였을 겁니다. 그날, 그리고 그 다음날도 민선 어린이는 경찰에 의해 행해진 폭력을 목격했을 겁니다. 가슴아프게도 말이지요...
대추리 분교가 철거 된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철거된 이유가 제2의 5.18도청이니, 하면서 데모 주동자들이 점거하고 데모 지휘를 하기 때문 아닌가? 내가 틀렸으면 댓글좀 달아주렴.
데모하는 이들이 점거 안했으면 철거 안되니? 미군기지 확장하는게 데모하는 이들 때문이야? 편견 때문에 앞뒤가 분간이 안되니?
어차피 주민들이 쫓겨나건 말건 외면할 주제에 안타깝긴 뭐가 안타까워. 입으로만?
울아들 요즘 상태가 않좋아요
니수준인 내 수준이나, 나야 골수가 아닌 일반 시민이라 글쓰는 것이 그렇다 해도 그쪽에 몸담고 있는 너는 댓글수준이 이게 뭐냐? 말 장난도 아니고, 요새는 사상학습 같은 거 안하니, 노동운동도 정신무장이 되서 일반인을 설득시킬수 있는 그런게 있어야지 결국 한다는 말이 쯧쯧... 좀더 공부하고 운동(Movement)하렴. 그러니 왕따 당하지...
할말 없으면 훈계니?
너 바보니? 할말 없으면 훈계? 이게 무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