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커터칼의 공포

  • 심하다

    무모한 테러에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데...
    "피해자의 심정으로" 폭력적인 세상을 돌아보는 성찰의 계기를 바라는 것은 정말이지 계급적 무개념치고도 너무 심하지 않은가!
    그러면, 아웅산에서 테러당한 전두환이 개과천선해서 민중들에게 선정이라도 베풀었는가?
    이 글은 박근혜에 대한 정치적 환상을 조장하는 초무개념 글.
    이런 글을 메인으로 올려놓는 참세상의 개념도 한심.
    참세상이 노무현을 비판하는 이유가 박근혜에 대한 환상을 조장하기 위해서인가?

  • 오해할뻔함

    사진에 꽃까지 있고, 이미지 광고홍보용에 적합한 사진같다. 실체와 다른 상상을 불러일으킬수 있다. 꽃을 머리에 꽂았더라면 좀 나았을듯하다. 박사모가 쓴 글인가 싶었다. 폭행당한 직후의 사진을 실어야 본문의 내용과 맞지않을까.

  • 삼삼하다

    심하다님/ '계급적 무개념'이라는 말은 그동안 운동은 이래저래햐 한다는 '정해진 틀'에서 발생한 '과도한 자의식의 개념'인 것같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박근혜에 대한 환상을 조장하는 것을 전혀 느낄 수도 없구요. 오히려 '폭력과 야만'이 자본에게 조장되고 있음을 강조하는 글인 듯하고요.
    오해할뻔함/ 광고홍보용 사진을 의도적으로 꼬아서 사용한 것같습니다. 글과 다른 내용을 사용해 글을 읽으며 그 오해가 깨지는 일종의 장난 혹은 패러디같은 느낌이요. 약간 꼬는 것도 그리 나쁜 것같지는 않은데요.

  • 냐함..

    심하다 / 머슬 조장해..머슬..박근혜에대한 환상을 조장하기 위해서인가..? 음핫핫..웃찾사 나가보삼..

  • 오해할뻔함

    삼삼하다/ 심하다님한테는 님자 붙이고 왜 나한테는 님자를 안붙인걸까 궁금함. 이 글은 풍자하는 글이 아니지않는가. 글에딸린 사진을 본후 글을 읽고나면, 그 사람이 마치 폭력적인 세상을 돌아보며 자본의 폭력과 공권력 폭력의 심각함을 깨닫고 개선 할수도 있겠다는 환상이 든다. 사람이 쉽게 바뀌나. 바뀌지 않을 것을 바뀔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것이 바로 환상 아닐까. 유영주기자가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걸까. 아니면 환상을 유도하는걸까. 다시 말하지만 사진때문에 환상논란이 이는 것 같다. 아마도 기자가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심하다님이 아니다.

  • 나

    님..풉

  • 심하다

    해 마다 수천, 수만명이 지배자들에 의해 폭행, 구타, 살해당하고 있는데.
    유영주 기자가 그들에게 단 한 번이라도 쾌유를 비는 글을 참세상에 올린 적이 있나? 특히 폭력을 당했다고 비정규직 노동자와 박근혜를 동일한 피해자 처지로 묘사하는 것은 정말 웃기는 생각.
    그리고 수사 결과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미 '정치테러'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떤 관점에서 나온 생각일까? 그리고 박정희를 쏴 죽이는 것도 민주주의의 공적인가?

  • 짠돌이

    왜들 이렇게 날을 세우시는지... 풍자하고 비꼬는 글이잖아요. 개인 차가 있겠지만,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이 글을 읽고 빠그네 씨에 대해 환상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람은 없던데.

  • 똥묻은개

    얼마전인가 대만총통선거로 기억한다.
    선거유세중에 총격을받는사건으로 천슈이벤이던가
    아무쪼록 피격사건으로인해 당선이 된후에 자작극으로
    밝혀졌지요
    흉기로말하면 둘다 무서운것은 사실이지만 칼보다는 총이좀
    그렇지 않은가요
    노컷 뉴스에 의하면 건장한 남자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있던데
    생명줄을 끊을 목적이었으면 휘둘렀을 거리이던데 그사람 친구의
    증언대로 한번 그었던것 아닌가요
    정수기 회사 해고에 앙심을 품고져질렀다는 중간수사발표가
    뒤집어 그회사를 매개로 모 측과의 관계가 만들어 질수는없나요
    병원에서 첫마디가 대전 선거운동 상황 어떤가 했다하지요
    사명감에 참 충실합니다
    이후 전국적인 분위기도 동정론으로 굳어지는듯하여 효과충분??

  • 헐헐

    그거 참 기사못쓰네 헐헐 설마 저사람이 참세상 편집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