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갖고 있는 생각이야말로 위험하고 본말이 전도된것이죠
님이 흡족해할만한 시각은 경찰박물관 가서 실컷 감상하시죠
박종철에 대해서는 고문치사란 표현은 쓰지도 않고 이름 석자만, 5.18 동영상에서는 군경이 멀찌감치 가만히 서있더군요~
공권력 이걸로 다 포장하려 마시고 본질을 보세요
본질은 사라지고 시위대와 전경대립이라는 껍데기만 남으니까요
6월 7일 (수) 광화문..!!
윤도현 밴드, 전인권 등 유명가수들이 공연을 하고,
29명의 소설가와 시인들이 1500여권의 책을 사인해서 나눠주며,
배우 최민식, 봉준호 감독 등 영화인들도 사인회를 열고,
전 장르를 망라한 예술가들이 모여 다양한 전시와 놀이마당을 펼치며,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 반대 문화한마당!!
많은 분들이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홈피 : www.ethnicground.com/plain2 )
경찰과 군인들 맞는 사진도 좀 올리면 안되남요....
가만히 생각해봅시다.
경찰과 군인은 공권력입니다.
공권력이 시민을 공격하는 것과 시민이 공권력의 공격에 맞서서 저항하는 것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얼마전 조선일보에서 국민80%가 평택시위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요. 안타까운건 그런 신문을 국민대다수가 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론을 잘못이끄는 신문... 어떻게 할 방법은 없나요?
님께서 갖고 있는 생각이야말로 위험하고 본말이 전도된것이죠
님이 흡족해할만한 시각은 경찰박물관 가서 실컷 감상하시죠
박종철에 대해서는 고문치사란 표현은 쓰지도 않고 이름 석자만, 5.18 동영상에서는 군경이 멀찌감치 가만히 서있더군요~
공권력 이걸로 다 포장하려 마시고 본질을 보세요
본질은 사라지고 시위대와 전경대립이라는 껍데기만 남으니까요
조선일보 독자들이야 그렇게 생각할수밖에 없겠죠
독자들 의식을 그렇게 교묘히 이끌지 않습니까
폭스 채널 방영자들도 상당수가 이라크 전쟁을 지지했다죠?
전체 여론에 비해 유난히 그들만 압도적으로 찬성한 이유가
뭐겠어요
6월 7일 (수) 광화문..!!
윤도현 밴드, 전인권 등 유명가수들이 공연을 하고,
29명의 소설가와 시인들이 1500여권의 책을 사인해서 나눠주며,
배우 최민식, 봉준호 감독 등 영화인들도 사인회를 열고,
전 장르를 망라한 예술가들이 모여 다양한 전시와 놀이마당을 펼치며,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 반대 문화한마당!!
많은 분들이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홈피 : www.ethnicground.com/plain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