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신문은 처음엔 실명제 외치다가 슬그머니 실명인증시스템 도입했답니다.
그러고도 자신들이 당당한 것 처럼 프레시안, 오마이 까대는 기사를 올리더군요.
자기 처신도 제대로 못 하면서 누굴 까대는지 나참 어이없넹
처세술이 뛰어난 건지... 아님 간사함이 극에 달한 건지 쯔쯔...
참세상이 인터넷 실명제 전면 거부한 것은 대상 언론사로 등록되었는지 여부와 관계가 없지 않나요? 대상 언론사에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면 거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선관위에 등록 시키지 말라고 요구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 쟁점을 왜곡시키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명제 반대에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선전선동은 사실왜곡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유영주 편집장 명의의 '민중언론 참세상은 정말 폐간할지도 모릅니다'라는 글의 일부분입니다.
"그런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누림'의 지적처럼 '돈이 없으면 사람도 아니게 된 각박한 세상' 아니겠습니까. 선거실명제를 안 지키면 어마어마한 벌금이 떨어질 겁니다. 우선 프로그램 설치를 안 할 테니 최고 1천만원에다, 덧글을 안 지울 테니 한 개당 최고 320만원으로 하면 최소한 1천3백만원의 벌금이 내려질 겁니다. 더군다나 선관위에서 민중언론 참세상이 어떻게 하나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지라 행여 '전면거부'를 선동했다는 괘씸죄까지 덧씌우면 아마 벌금은 천문학적 액수로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실명제 대상 언론에 참세상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대중을 기만하는 거 아닌가요?
실명제 반대는 열심히 하시되, 선전선동도 명백한 사실에 근거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독점을 반대하는 참세상이 이 정도의 웹에 널려있는 자신들에 대한 정보가 대중들에게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게 아이러니입니다. 그려....
참세상 측의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망할 각오를 하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약간 과장해서 쓴거지.
"정보독점을 반대하는 참세상이...자신들에 대한 정보가 대중들에게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게 아이러니"라고 했는데, 그럼 지금 참세상이 대상언론사가 아닌 걸 알면서 일부러 그랬다는 건가? 내가 알아보니, 참세상도 며칠 전에야 알았더군. 대상언론사명단에서 빠졌다는 걸.
의도적으로 대중을 기만했다? 그대도 과장이 심하시네. 무슨의도가 있는 것 같은데, 속 보이는 딴지는 그만 거시지.
난 그렇게 안 떠들어. 네가 그러는가 보구나.
근데 너 진짜 웃긴다. 참세상 그러는 거 아니라고? 뭐가 그러는 게 아니니? 오늘 아침에 올라온 기사는 보고 얘기하는 거니? 안 봤구나?
너같은 애들이 쓸데없이 떠드니까 참세상 분들이 귀찮으신데도 친절하게 설명하잖아. 잘 읽어보렴.
열심히 저항하고 있는 언론사들 소개는 이름도 나와있고한데, 왜 뒤통수 친 언론사들 이름은 없나요? 어디어디인지 궁금하군요..
오마이 프레시안...
봐주기인가요?
어젠가 보니까, 시민의 신문에서 대문짝만하게 프레샨이랑, 오마이가 실명제에 굴복했다나 어쩌나 열라 까는 기사 올린 것 같던데요.. http://www.ngotimes.net/news_read.aspx?ano=36886
참세상은 실명제인증 대상 언론사입니까 아닙니까?
시민의 신문은 처음엔 실명제 외치다가 슬그머니 실명인증시스템 도입했답니다.
그러고도 자신들이 당당한 것 처럼 프레시안, 오마이 까대는 기사를 올리더군요.
자기 처신도 제대로 못 하면서 누굴 까대는지 나참 어이없넹
처세술이 뛰어난 건지... 아님 간사함이 극에 달한 건지 쯔쯔...
물론 참세상도 포함되지요
끝까지 버티는중이랍니다
실명제 거부하는 거야 맞지만 '실명제 대상은 아니다'라는 팩트는 적시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허허/ 그게 팩트인거 맞습니까?
참세상은 인터넷 언론으로 등록되어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도 적들의 전술인가! 보고도 못본척 하기?
http://www.iendc.go.kr/htm/data/iendc_condition.aspx
참세상, 노동넷 함 찾아보세요 나오나.
어지간하면 가만 있으라 그랬더니 '적들의 전술'운운하는 거 보니 실소가 나와서 그렇습니다.
참세상 관계자께서 직접 답변하시면 쉽게 정리될 거 같은데요.
참세상이 인터넷 실명제 전면 거부한 것은 대상 언론사로 등록되었는지 여부와 관계가 없지 않나요? 대상 언론사에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면 거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선관위에 등록 시키지 말라고 요구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 쟁점을 왜곡시키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명제 반대에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선전선동은 사실왜곡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유영주 편집장 명의의 '민중언론 참세상은 정말 폐간할지도 모릅니다'라는 글의 일부분입니다.
"그런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누림'의 지적처럼 '돈이 없으면 사람도 아니게 된 각박한 세상' 아니겠습니까. 선거실명제를 안 지키면 어마어마한 벌금이 떨어질 겁니다. 우선 프로그램 설치를 안 할 테니 최고 1천만원에다, 덧글을 안 지울 테니 한 개당 최고 320만원으로 하면 최소한 1천3백만원의 벌금이 내려질 겁니다. 더군다나 선관위에서 민중언론 참세상이 어떻게 하나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지라 행여 '전면거부'를 선동했다는 괘씸죄까지 덧씌우면 아마 벌금은 천문학적 액수로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실명제 대상 언론에 참세상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대중을 기만하는 거 아닌가요?
실명제 반대는 열심히 하시되, 선전선동도 명백한 사실에 근거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독점을 반대하는 참세상이 이 정도의 웹에 널려있는 자신들에 대한 정보가 대중들에게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게 아이러니입니다. 그려....
참세상 측의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망할 각오를 하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약간 과장해서 쓴거지.
"정보독점을 반대하는 참세상이...자신들에 대한 정보가 대중들에게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게 아이러니"라고 했는데, 그럼 지금 참세상이 대상언론사가 아닌 걸 알면서 일부러 그랬다는 건가? 내가 알아보니, 참세상도 며칠 전에야 알았더군. 대상언론사명단에서 빠졌다는 걸.
의도적으로 대중을 기만했다? 그대도 과장이 심하시네. 무슨의도가 있는 것 같은데, 속 보이는 딴지는 그만 거시지.
난독증인지, 무조건적인 지지에서 오는 황빠스러움인지
웃기시네. 하다 안돼면 꼭 하는 얘기가 '난독증'이지...
너도 어디가서 좌파랍시고 떠들겠지.
너같은 애가 좌파연하는 한국사회가 정말 천박스럽다.
니가 무슨 죄가 있겠니.쯧쯧......
입다물고 있는 참세상도 참 안타깝다.......
정말 니가 무슨 죄가 있겠니.무지가 죄지......
참세상 참 그러는 거 아니외다.................................
난 그렇게 안 떠들어. 네가 그러는가 보구나.
근데 너 진짜 웃긴다. 참세상 그러는 거 아니라고? 뭐가 그러는 게 아니니? 오늘 아침에 올라온 기사는 보고 얘기하는 거니? 안 봤구나?
너같은 애들이 쓸데없이 떠드니까 참세상 분들이 귀찮으신데도 친절하게 설명하잖아. 잘 읽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