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에게 폭력을 행사하고도 아무죄없다고 면죄부를 준사람 나와봐라 시위대는 아들들 앞에 떳떳이 설수 있나 아무리 억울해도 폭력을 사용한 시위대는 폭력시위대일뿐이다 무기를 들고 정당한주장이라고 그런소리 마십시요 폭력,과격,불법시위 막고자 전국에서 모인 이름모를 부모를 집단폭행한 시위대는 반성하십시요 그러고도 부모에게 효도하라고 자식에게 교훈을 남길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먼저 추방되어야할 것이 뭡니까 ? 당신들 폭력,과격시위대들 입니다
막대기 하나 들었다고 폭력시위대라고요? 아줌마 아들이 물대포랑 소화기 쏘고 컨테이너를 방패 삼아서 때리고 내리찍어서 피 철철 흘리는 노동자들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
그리고 부모를 집단폭행했다고요? 죽고 싶지 않아서, 절박한 심정으로 전국에서 모인 이름모를 노동자들에게 비난을 퍼붓는 전의경부모는 반성하십시오 그러고도 자식에게 떳떳한가요?
아줌마 아들도 아마 부끄러울 겁니다, 돈많고 시간남으면 노동자들 투쟁 방해하러 다니지 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쇼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추방돼야 할거이 당신들 치맛바람이요
어떤 법근거 위에서 시위진압을 하는 것입니까? 전의경들의 부모님들을 데려와서 시위현장에서 마찰을 유도하는 경찰 당국을 보면 여러 착잡한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들도 분노를 즉자적으로 시위대를 향해 풀 것이 아니라 이나라의 잘못된 병역제도와 공권력의 남용되어왔던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폭력시위가 없으면 전경 대원들은 누구에게도 가혹행위를 당하지 않고 군 생활을 마칠 수 있습니까? 부대 내에서의 상습적인 구타 폭력은 감추면서, 이런 식으로 부모님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주장을 많이하기 마련입니다. 그것은 어쩌면 인간인지라 당연한 논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집회를 하고있는 노동자는 생존권을 위한 싸움이고 전의경들은 군복무라는 특별한 이유로해서 만났습니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어떠한 의식을 갖고 있지만, 전의경들은 상관들이 시키는데로 하겠지요. 그래서 전 전의경들이 약간의 과잉진압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라고 시켰던 사람을 욕하지요. 그로해서 그상관들은 또다시 그위사람에게 귀여움을 받을테니깐요. 시위를 하고 있는 노동자들 또한 오죽하면 아들이나 한참동생뻘 되는 전의경들에게 막대하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의 뒤에는 자신이 없으면 삶의 희망을 놓아야 되는 가족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런 두 부류에게 어떻게 손을 들어줄수는 없지만, 분명한것은 지금의 정부가 자본을 위해서 아무 죄없는 아까운 젊은 전의경들을 싸움판에 내몬 가장 나쁜 조직이라고 말입니다.
전의경에게 폭력을 행사하고도 아무죄없다고 면죄부를 준사람 나와봐라 시위대는 아들들 앞에 떳떳이 설수 있나 아무리 억울해도 폭력을 사용한 시위대는 폭력시위대일뿐이다 무기를 들고 정당한주장이라고 그런소리 마십시요 폭력,과격,불법시위 막고자 전국에서 모인 이름모를 부모를 집단폭행한 시위대는 반성하십시요 그러고도 부모에게 효도하라고 자식에게 교훈을 남길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먼저 추방되어야할 것이 뭡니까 ? 당신들 폭력,과격시위대들 입니다
자기 아들을 비정규직 못만들어서 안달이난 엄마군요..
그래요 당시 아들 비정규직 만들어서 제 대후 서른도 못넘겨 이 회사 저회사 쫒겨 다니고, 결국 장가도 못가 평생 노총각으로 늙어가는 아들 얼구보며 잘 사시구려..
쯧쯧...
전 전경 선배입니다.
막대기 하나 들었다고 폭력시위대라고요? 아줌마 아들이 물대포랑 소화기 쏘고 컨테이너를 방패 삼아서 때리고 내리찍어서 피 철철 흘리는 노동자들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
그리고 부모를 집단폭행했다고요? 죽고 싶지 않아서, 절박한 심정으로 전국에서 모인 이름모를 노동자들에게 비난을 퍼붓는 전의경부모는 반성하십시오 그러고도 자식에게 떳떳한가요?
아줌마 아들도 아마 부끄러울 겁니다, 돈많고 시간남으면 노동자들 투쟁 방해하러 다니지 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쇼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추방돼야 할거이 당신들 치맛바람이요
어떤 법근거 위에서 시위진압을 하는 것입니까? 전의경들의 부모님들을 데려와서 시위현장에서 마찰을 유도하는 경찰 당국을 보면 여러 착잡한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들도 분노를 즉자적으로 시위대를 향해 풀 것이 아니라 이나라의 잘못된 병역제도와 공권력의 남용되어왔던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폭력시위가 없으면 전경 대원들은 누구에게도 가혹행위를 당하지 않고 군 생활을 마칠 수 있습니까? 부대 내에서의 상습적인 구타 폭력은 감추면서, 이런 식으로 부모님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주장을 많이하기 마련입니다. 그것은 어쩌면 인간인지라 당연한 논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집회를 하고있는 노동자는 생존권을 위한 싸움이고 전의경들은 군복무라는 특별한 이유로해서 만났습니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어떠한 의식을 갖고 있지만, 전의경들은 상관들이 시키는데로 하겠지요. 그래서 전 전의경들이 약간의 과잉진압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라고 시켰던 사람을 욕하지요. 그로해서 그상관들은 또다시 그위사람에게 귀여움을 받을테니깐요. 시위를 하고 있는 노동자들 또한 오죽하면 아들이나 한참동생뻘 되는 전의경들에게 막대하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의 뒤에는 자신이 없으면 삶의 희망을 놓아야 되는 가족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런 두 부류에게 어떻게 손을 들어줄수는 없지만, 분명한것은 지금의 정부가 자본을 위해서 아무 죄없는 아까운 젊은 전의경들을 싸움판에 내몬 가장 나쁜 조직이라고 말입니다.
쇠파이프만 들면 불법시위지 바보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