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지씨 _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초등학교_ 중학교 동창입니다.
중학교 떄 같은반을 하면서 남자가 되고싶어하는 행동들을 느끼긴 했지만,,
정말 실제로 이렇게 성전환을 하고 인권운동자가 될 줄은 몰랐네요_
TV보고 놀란 친구의 전화를 듣고 검색해보니 정말이었네요 _
인터넷에서는 이렇게 닉네임으로 ,, 말하지만 언제 한번 다시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네요 _ 중1 때 박선생님 때 같은반이었다면 알 수 있을까요?ㅎㅎ
사실 저도 어린시절 남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사촌오빠들처럼 서서 볼일을 보다가 옷을 망쳐 혼난적도 있고,,태권도 학원을 기웃기웃..그리고 총같은 장난감도 무척 좋아했죠..그런데 사춘기 무렵정도 되니깐..이미 나는 여자라는 인식을 해서 인지 지금은 내가 어린시절에 왜 그런 생각을 했었을까..하면 웃음만 나오네요..
여튼..당신의 정체성이 남성이라면 분명한 남성인건데..당연한 권리를 찾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면서도 우리 사회가 답답하기도 하네요..
끝까지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힘네세요. 그리고 '힘세고 강한' 남성이 꼭 좋은건 아닌건 같아요. 지금도 멋지시네요.
'힘세고 강한' 남성은 사춘기시절을 겪으면서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 가지는 그런 동경이었던것같습니다..^^:
지금은 뭐 그냥 건강상의 운동정도만 하고있지요.. 하하..^^
격려감사합니다..^^
한무지야 열심히 해라 화이팅
한무지씨 _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초등학교_ 중학교 동창입니다.
중학교 떄 같은반을 하면서 남자가 되고싶어하는 행동들을 느끼긴 했지만,,
정말 실제로 이렇게 성전환을 하고 인권운동자가 될 줄은 몰랐네요_
TV보고 놀란 친구의 전화를 듣고 검색해보니 정말이었네요 _
인터넷에서는 이렇게 닉네임으로 ,, 말하지만 언제 한번 다시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네요 _ 중1 때 박선생님 때 같은반이었다면 알 수 있을까요?ㅎㅎ
사실 저도 어린시절 남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사촌오빠들처럼 서서 볼일을 보다가 옷을 망쳐 혼난적도 있고,,태권도 학원을 기웃기웃..그리고 총같은 장난감도 무척 좋아했죠..그런데 사춘기 무렵정도 되니깐..이미 나는 여자라는 인식을 해서 인지 지금은 내가 어린시절에 왜 그런 생각을 했었을까..하면 웃음만 나오네요..
여튼..당신의 정체성이 남성이라면 분명한 남성인건데..당연한 권리를 찾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면서도 우리 사회가 답답하기도 하네요..
끝까지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김은영..
은영이..
잘살고있네
똑부러져
착각하신것 같은데요...-_-;; 제 실명은 고것이 아닌디요;
저도 남자가 되고싶은데,,,사춘기라서 그런가???
한무지씨~
반갑습니다. 저또한 당신과 같은 ..
준비과정에 있는 사람입니다
한무지씨와 연락을 한번 해보고싶은데..안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