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처럼 하자" 제목이 좀 그렇네요.
그리고 '프랑스처럼 하자'라는 말이 마치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나요? 한국 사회에서? 어느 동네에서 유행어 처럼 번지는지를 정확히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운동사회에서인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지, 학생사회에서인지, 아님 참세상에서 인지!
맨날 비슷한 얘기네요. 새로울 것도 없고. 저건 민주노동당 학위도 하는 말인데. 근데 왜 전국학생연대회의는 세력이 계속 줄고 있데요?
맨날 반신자 말하면서 FTA 집회 때는 한 100명 모였나?
고대에서는 함께 투쟁했던 동지들 등에 비수나 꽂고. 참 내용없는 저급한 인터뷰네요.
고대에서 연대회의 하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한 것 같긴 해요.
오늘 고대투쟁했던 학우들 출교조치 당했던데,
연대회의는 같이 투쟁했던 동지들을
전술이 틀렸다는 이유로 우파들이랑 비슷한 입장에서 맹렬히 비판하면서 혼자 비겁하게 쏘옥 빠졌더군요.
그러니 학교에서 얼마나 기세등등했겠어요.
자기네들끼리 같이 싸운 친구한테 '니가 잘못했다야~!'그러는데..
여하튼.. 고대 연대회의는 정말 그러면 안돼요...
받아드려야 ---> 받아들여야
연대회의는 몇년 전부터 주구장창 단일 전선체만 외치는구나
다양부문의 대중운동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단일전선체가 있는 것보단 없는게 낳을 듯 한데
"프랑스처럼 하자" 제목이 좀 그렇네요.
그리고 '프랑스처럼 하자'라는 말이 마치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나요? 한국 사회에서? 어느 동네에서 유행어 처럼 번지는지를 정확히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운동사회에서인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지, 학생사회에서인지, 아님 참세상에서 인지!
'프랑스처럼 하자'고 제목을 뽑기에는,
이번 프랑스 사태에 대한 깊이있는 고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위 인터뷰 기사에서 뿐 아니라, 참세상 전 기사를 통틀어서요.
맨날 비슷한 얘기네요. 새로울 것도 없고. 저건 민주노동당 학위도 하는 말인데. 근데 왜 전국학생연대회의는 세력이 계속 줄고 있데요?
맨날 반신자 말하면서 FTA 집회 때는 한 100명 모였나?
고대에서는 함께 투쟁했던 동지들 등에 비수나 꽂고. 참 내용없는 저급한 인터뷰네요.
'프랑스처럼 하자'이거 물고 늘어지는 건 다함께 깔려고 하는거지.. 프랑스처럼 하자는데 뭐 틀린 말이냐 그게?
그리고 아랫 분, 연대회의 100명 모였다는데 그럼 다함께는 수백명 모였나요?
고만고만한 좌파들끼리 싸우지말고 좀 우익들하고 싸우세요..
니네 메이저네 니네 초좌익이네 하지 말고 좀 우익, 개량주의, 민족주의랑 싸우면서 자아확인들 하시라고요~~
우리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현실에 가장맞는 행동을 하면 된다구요. 가스밸브가 열리지 않은 가스렌지는 아무리 스위치를 눌러도 켜지지 않아요. 지금은 가스밸브를 엽시다.
고대에서 연대회의 하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한 것 같긴 해요.
오늘 고대투쟁했던 학우들 출교조치 당했던데,
연대회의는 같이 투쟁했던 동지들을
전술이 틀렸다는 이유로 우파들이랑 비슷한 입장에서 맹렬히 비판하면서 혼자 비겁하게 쏘옥 빠졌더군요.
그러니 학교에서 얼마나 기세등등했겠어요.
자기네들끼리 같이 싸운 친구한테 '니가 잘못했다야~!'그러는데..
여하튼.. 고대 연대회의는 정말 그러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