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프랑스처럼 하자', 학생운동 길 찾기

  • 무명씨

    받아드려야 ---> 받아들여야

  • sda

    연대회의는 몇년 전부터 주구장창 단일 전선체만 외치는구나

    다양부문의 대중운동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단일전선체가 있는 것보단 없는게 낳을 듯 한데

  • 지나가다

    "프랑스처럼 하자" 제목이 좀 그렇네요.
    그리고 '프랑스처럼 하자'라는 말이 마치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나요? 한국 사회에서? 어느 동네에서 유행어 처럼 번지는지를 정확히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운동사회에서인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지, 학생사회에서인지, 아님 참세상에서 인지!

  • 올바른독자

    '프랑스처럼 하자'고 제목을 뽑기에는,
    이번 프랑스 사태에 대한 깊이있는 고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위 인터뷰 기사에서 뿐 아니라, 참세상 전 기사를 통틀어서요.

  • 독자

    맨날 비슷한 얘기네요. 새로울 것도 없고. 저건 민주노동당 학위도 하는 말인데. 근데 왜 전국학생연대회의는 세력이 계속 줄고 있데요?
    맨날 반신자 말하면서 FTA 집회 때는 한 100명 모였나?
    고대에서는 함께 투쟁했던 동지들 등에 비수나 꽂고. 참 내용없는 저급한 인터뷰네요.

  • 참내

    '프랑스처럼 하자'이거 물고 늘어지는 건 다함께 깔려고 하는거지.. 프랑스처럼 하자는데 뭐 틀린 말이냐 그게?

    그리고 아랫 분, 연대회의 100명 모였다는데 그럼 다함께는 수백명 모였나요?

    고만고만한 좌파들끼리 싸우지말고 좀 우익들하고 싸우세요..
    니네 메이저네 니네 초좌익이네 하지 말고 좀 우익, 개량주의, 민족주의랑 싸우면서 자아확인들 하시라고요~~

  • 이상해씨

    우리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현실에 가장맞는 행동을 하면 된다구요. 가스밸브가 열리지 않은 가스렌지는 아무리 스위치를 눌러도 켜지지 않아요. 지금은 가스밸브를 엽시다.

  • 음...

    고대에서 연대회의 하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한 것 같긴 해요.
    오늘 고대투쟁했던 학우들 출교조치 당했던데,
    연대회의는 같이 투쟁했던 동지들을
    전술이 틀렸다는 이유로 우파들이랑 비슷한 입장에서 맹렬히 비판하면서 혼자 비겁하게 쏘옥 빠졌더군요.
    그러니 학교에서 얼마나 기세등등했겠어요.
    자기네들끼리 같이 싸운 친구한테 '니가 잘못했다야~!'그러는데..
    여하튼.. 고대 연대회의는 정말 그러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