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운이 단독으로 마이크 잡고 발언권을 손에 쥐고서 이리저리 흔든 상황인건데..물론 적극적으로 지지 발언한 거 같긴하지만.. 너무 쉽게 어물쩡 넘어 간거 같아 아쉽네요. 집행위원장 전문 관료 박석운은 좀 자중하고 떠나주셔야 할 때가 된 것 같은데...도대체 사진을 보면 빠지는 기자회견이 없으니..
양기환 대변인의 말 분위기는 좀 달랐던 거 같은데요..박석운이 너무 발언을 막으니 말하게 해줘야 한다는 뉘양스였는데..그리고 민주노총이 문제가 아니라 그쪽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보건의료노조가 압박을 쓰니 민주노총도 그런 거고, 박석운도 그런거고.. 원칙대로 활동하기보다는 징징우니까 자기편 챙기기에 급급한거죠..전 그렇게 보이네요..
박석운이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궁금한 것은...
왜 운동사회에서 박석운을 계속 사용하는지 궁금타.
가끔 그가 서울대 출신이어서 그런 건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운동사회에서도 가끔 어쩌면 자주 그가 가진 배경들을 사용할라고 그런건 아닐까
한번은 박석운이 퇴출될 뻔 했는데 좌파들이 박석운을 사용해야할 상황이 생겨서 박석운을 다시 불렀다는 야그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좌파들도 참 한심타.
이런 인물이니까 민주노총 어용집행부의 뜻을 대충 짐작해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어디 구리 녹색병원뿐이랴!
강승규 보다도 더한놈이 박석운인데......
놈현 따까리나 하면서 노동자계급과 민중들의 투쟁 성과를 고스란히 갖다 바치는 넘인디. 주사뽕을 잘못맞은 넘.
박석운이 단독으로 마이크 잡고 발언권을 손에 쥐고서 이리저리 흔든 상황인건데..물론 적극적으로 지지 발언한 거 같긴하지만.. 너무 쉽게 어물쩡 넘어 간거 같아 아쉽네요. 집행위원장 전문 관료 박석운은 좀 자중하고 떠나주셔야 할 때가 된 것 같은데...도대체 사진을 보면 빠지는 기자회견이 없으니..
박석운이나 양기환이나 똑같은 놈이에요
조준호이놈은 말할것도 없고
운동 브러커 새끼들...
노동자들 피말리는 악덕 브러커들
이빨로 먹고사는 놈들,,,,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은 제발 떠나주길..
자본에가서 붙어먹으세요..
연대의 '연'자도 모르는 사람들..
운동판 물좀 흐리지 마세요..
아주 짱나~~~
한미FTA와 함께 지구를 떠나줘 제발!!!
어용타도님/ 양기환영화인대책위대변인이 뭐가 문제라는 겁니까? 근거가 있어야 수긍을하지요?
먼저 민주노총이 문제구요. 박석운은 민주노총 지침에 따라 하고 있구만요.
그런데 앙기환은 왜 똑같다는 겁니까? 다른데..
양기환 대변인의 말 분위기는 좀 달랐던 거 같은데요..박석운이 너무 발언을 막으니 말하게 해줘야 한다는 뉘양스였는데..그리고 민주노총이 문제가 아니라 그쪽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보건의료노조가 압박을 쓰니 민주노총도 그런 거고, 박석운도 그런거고.. 원칙대로 활동하기보다는 징징우니까 자기편 챙기기에 급급한거죠..전 그렇게 보이네요..
영화계 쪽에서도 문성근 명계남 파하고 현장파하고 싸우고 있는
중이라던데요 스크린쿼터 놈현놈하고 열우당놈들이 축소한건데
놈현 측근인 문성근 명계남 등등을 내부정화 차원에서 거론되고
있는가봐요 그런데 양대변인도 이걸 막고 있다고 하는것 같던
데.
원래 문성근이가 놈현 대통령만든 충성파자나요. 스크린쿼터 할
때도 명계남이 하고 주도적으로 싸웠던 인물이고요. 그런데 놈현
하고 열우당이 득세 하니까 얼굴도 안비치고 있고 내부적으론 의
혹이 많은가봐요 내부 결속도 안되고요
박석운이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궁금한 것은...
왜 운동사회에서 박석운을 계속 사용하는지 궁금타.
가끔 그가 서울대 출신이어서 그런 건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운동사회에서도 가끔 어쩌면 자주 그가 가진 배경들을 사용할라고 그런건 아닐까
한번은 박석운이 퇴출될 뻔 했는데 좌파들이 박석운을 사용해야할 상황이 생겨서 박석운을 다시 불렀다는 야그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좌파들도 참 한심타.
깨던가.
집행위원장을 바꾸던가 해야 한다,
운동이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조직 구조를 가져간다면, 그건 어떤 것도 변혁할수 없다.
박석운을 비롯 민주노총 지도부.
운동 그만해라
괴물짓거리 하지 말고.
병노협은 어용화 관료화 해가는 보건의료노조와 이후 투쟁에서 정리될 문제다...
한미 에프티에이저지 범국본에 참여하여 함께 투쟁하는게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함께 싸우겠다는 사람을 마다하는 집행위원장의 회의진행이 황당하다.. 무슨 꼼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