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신자유주의 지배체제 포섭이냐, 독립적 시민운동이냐"

  • 독자

    토론회를 못 가본것이 아쉽네요..
    다른 패널들의 토론 내용은 거의 알수없고 홍석만 사무처장이 반박한 이야기만 자세히 나와있으니 조금 아쉽군요..

  • 행인

    제목부터가 틀렸다. 물어보는 척하면서 위기다라고 이미 규정된 거 아닌가. 위기인 이유는 진보진영이 가장 후진적인데다가 문제제기 방식도 후진적이라 그렇지....쯧

  • 아쉽군

    다른 패널들의 얘기는 왜 없나요? 토론회를 입맛대로 취재하면 안되죠. 최대한 있는 그대로를 독자들에게 알려줘야는게 기자의
    임무이지요.

  • 그날그자리

    홍석만 사무처장 얘기말고는 들을 얘기가 없던데요..
    글구, 기자가 강조하고 싶은 걸 강조해서 기사쓰는게 문제가 되나요? 움...

  • 논쟁이 돌아온다

    '논쟁이 돌아온다'에 걸맞는 발제는 홍석만씨와 이태호씨의 글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실제 발제 후 토론과정에서도 그 중심으로 이야기 되었구요.
    아쉬운 것은 허성우씨의 발제내용도 많은 토론거리가 있었음에도 토론이 되지 못했던 점과 진중권씨가 발제만 하고 사라진?점이었지요.
    가장 논쟁적인 발제를 한 홍석만씨가 기사의 중심이 되는 건...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 독자

    홍석만 사무처장 얘기말고는 들을 얘기가 없으면 토론회는 뭐하러 참여하고 취재는 왜 하나? 그냥 홍 사무처장이 자신의 입장을 기사로 쓰면되지..
    토론회에 참여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대로 전달해서 논쟁이 되도록 만들어야지 그냥 자기 입맛에 맞는 입장만 전달하니까.. 계속 뒤쳐지는 거지요..

  • 한심하고

    토론회 참여해보니 그랬다고 말하는데,
    왜 참여했냐고 물어보면 어쩌란 말인가?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없었고, 논쟁이 될만한 것이 이것뿐이었다는대데 입맛타령하면 어쩌란 말인가?
    언제부터 누구한테 뒤쳐졌다는 말인가?
    근데, 정확히 뭐가 한심하다는 건가?

  • 69

    그들이 시민단체면, 자유수호총연맹은 뭔가?
    체제수호와 정권참여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