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 돌아온다'에 걸맞는 발제는 홍석만씨와 이태호씨의 글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실제 발제 후 토론과정에서도 그 중심으로 이야기 되었구요.
아쉬운 것은 허성우씨의 발제내용도 많은 토론거리가 있었음에도 토론이 되지 못했던 점과 진중권씨가 발제만 하고 사라진?점이었지요.
가장 논쟁적인 발제를 한 홍석만씨가 기사의 중심이 되는 건...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홍석만 사무처장 얘기말고는 들을 얘기가 없으면 토론회는 뭐하러 참여하고 취재는 왜 하나? 그냥 홍 사무처장이 자신의 입장을 기사로 쓰면되지..
토론회에 참여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대로 전달해서 논쟁이 되도록 만들어야지 그냥 자기 입맛에 맞는 입장만 전달하니까.. 계속 뒤쳐지는 거지요..
토론회를 못 가본것이 아쉽네요..
다른 패널들의 토론 내용은 거의 알수없고 홍석만 사무처장이 반박한 이야기만 자세히 나와있으니 조금 아쉽군요..
제목부터가 틀렸다. 물어보는 척하면서 위기다라고 이미 규정된 거 아닌가. 위기인 이유는 진보진영이 가장 후진적인데다가 문제제기 방식도 후진적이라 그렇지....쯧
다른 패널들의 얘기는 왜 없나요? 토론회를 입맛대로 취재하면 안되죠. 최대한 있는 그대로를 독자들에게 알려줘야는게 기자의
임무이지요.
홍석만 사무처장 얘기말고는 들을 얘기가 없던데요..
글구, 기자가 강조하고 싶은 걸 강조해서 기사쓰는게 문제가 되나요? 움...
'논쟁이 돌아온다'에 걸맞는 발제는 홍석만씨와 이태호씨의 글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실제 발제 후 토론과정에서도 그 중심으로 이야기 되었구요.
아쉬운 것은 허성우씨의 발제내용도 많은 토론거리가 있었음에도 토론이 되지 못했던 점과 진중권씨가 발제만 하고 사라진?점이었지요.
가장 논쟁적인 발제를 한 홍석만씨가 기사의 중심이 되는 건...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홍석만 사무처장 얘기말고는 들을 얘기가 없으면 토론회는 뭐하러 참여하고 취재는 왜 하나? 그냥 홍 사무처장이 자신의 입장을 기사로 쓰면되지..
토론회에 참여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대로 전달해서 논쟁이 되도록 만들어야지 그냥 자기 입맛에 맞는 입장만 전달하니까.. 계속 뒤쳐지는 거지요..
토론회 참여해보니 그랬다고 말하는데,
왜 참여했냐고 물어보면 어쩌란 말인가?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없었고, 논쟁이 될만한 것이 이것뿐이었다는대데 입맛타령하면 어쩌란 말인가?
언제부터 누구한테 뒤쳐졌다는 말인가?
근데, 정확히 뭐가 한심하다는 건가?
그들이 시민단체면, 자유수호총연맹은 뭔가?
체제수호와 정권참여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