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이 땅을 빼앗기는 것은 곧 죽음"

  • 두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사이버 실천 합시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가만 있을 수는 없잖습니까. 국방부, 언론사, 이런 곳에 댓글 다는 것까지 해서... 현장에서 몸으로 막고 있는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함께 합시다. 도와주세요.

  • 맞습니다.

    정말 분노에 치를 떨게 되는군요. 현장에 있지 못한 것이 죄스럽기만 합니다.

    댓글 다는 것이 이런 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주시하고 있다는 하나의 징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그마한 일이라도 같이 해나갑시다.

  • 기가막힌 농민

    고령의 농민들을 폭력연행 하다가 중상을 입힌 무리한 현장지휘를 한 경찰 책임자를 처벌하라!
    자기 땅을 빼앗기는 농민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경찰이라면 그렇게 무리하게 연행하여 중상을 입힐 수가 있단 말인가!
    전용철씨 등의 공권력 살해 사건의 만행이 얼마나 되었다고 또 다시 이런 폭력연행이 자행됐단 말인가?

  • 폭력연행이라...

    그럼 보통 연행은 어떤건데요? 연행 자체가 완력을 쓰는 것이고 격렬히 욺직이는 자를 연행하는 과정에 부상이 없으면 오히려 이상한 것이죠. 그리고 연행하는 경찰이 다칠 가능성도 마찬가지라구요. 연행된 분이 다쳤다고 무조건 (그로 인해 경찰이 다치는건 당연한 걸로 여기시는 모양인 듯...) 무리하게 연행했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funk

    상식적으로 생각하라...일흔 넘은 할머니께서 다치셨는데 그 주위를 둘러싸고 치료도 못 하게 한 경찰들이 상식적인가요? 물론 경찰은 진짜 나쁜 놈들 대신 피를 묻히는 손발일 뿐이지만 권력의 개 옹호하는 것도 분위기 좀 봐가면서 하쇼

  • chimook

    투쟁을 같이 할 수는 없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답니다.
    세상이 좀 더 평등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미군이 아닌, 민중들이 자발적으로 잘 살 수 있는 그런 대추리로 영원히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김형주

    그날 병원에 갔었습니다.
    인대가 파열되고 손목엔 시꺼멓게 멍이 들었는데도
    대추리 어떻게 되었냐고 걱정하시더군요.
    허리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서 허리를 다쳤다고 하는데도
    막무가내 끌어내더랍니다.
    그분은 지금 허리수술하셨어요.
    그날 경찰들은 지키라는 민생은 제쳐두고 미국의 개노릇하기
    바빴습니다.
    폭력연행이라 쓴 사람!
    눈이 있으면 제대로 보고,발이 있으면 대추리로 와 보세요.
    아님 조선일보에나 기고 하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