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들과 같은 입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공사의 정규직을 원하신다면..
정식으로 공사 입사시험을 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론 근무하시는 일부 직원분들은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 계시며, 회사에서는.. 파트타임보다는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 전일 상담원을 채용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들은.. 이미 대기업들이나 일반 사기업에서는 수년전부터의 변화이구요.
공사이고, 솔선수범을 보여야하는 공사라면.. 시대의 발맞춤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님들께서 파업을 함으로써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으십시오.
시험을 보고 면접을 거쳐 채용을 하며 교육기간에 담당과장님 말씀.. 참 운이 좋다나.. 다른곳은 다 아웃소싱해도 이곳 본부만은 걱정없다란 식의 말이더니 그게 불과 몇달전이며..
간부들의 말도 오락가락인것뿐 아니라..
실상 돈을 더 준다는데 누가 반대를 하겠습니까만은 어찌 동의서를 쓰라하면서 자세한 세부사항이나 조건을 명시않고 전적 동의서를 쓰라고 집에까지 각 부의 부장 과장들까지 동원해서 집으로까지 찾아와서 강요를 한단말입니까.
만약 위탁으로 운영됨이 싫다면..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셨어야지요.. 계약직으로 입사한 경우 계약기간이 끝나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제가 알기론.. 한전 정규직 입사시험과 고객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입사시험이나 과정은 많이 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탁으로 가면 죽는다??
근로자로써 일을 잘하고 할만큼 한다음에 목소리를 높여서 요구하셔야지요.. 지금 저분들이 파업하시는 동안 위탁업체에서는 얼마나 많은 근로자들이 고생을 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파업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만약 위탁업체에서 노동한 만큼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다면 본인들의 능력을 보이신 다음 그 만큼의 대가를 요구하시면 되는것이지요.. 모든 일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부터 보면서 시작한다면 세상의 어떠한 일도 본인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대우라고 하셨는데요..
노동부는 눈 감고 아웅 한답니까?
최소한의 근로대우는 받을 수 있도록 법이 만들어져있지요..
안해주면 고소를 하시던지.. 요구하시면 되지.. 왠 파업입니까?
고객들의 불편도 생각하시구요,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 것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도 님들과 같은 입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공사의 정규직을 원하신다면..
정식으로 공사 입사시험을 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론 근무하시는 일부 직원분들은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 계시며, 회사에서는.. 파트타임보다는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 전일 상담원을 채용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들은.. 이미 대기업들이나 일반 사기업에서는 수년전부터의 변화이구요.
공사이고, 솔선수범을 보여야하는 공사라면.. 시대의 발맞춤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님들께서 파업을 함으로써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으십시오.
시험을 보고 면접을 거쳐 채용을 하며 교육기간에 담당과장님 말씀.. 참 운이 좋다나.. 다른곳은 다 아웃소싱해도 이곳 본부만은 걱정없다란 식의 말이더니 그게 불과 몇달전이며..
간부들의 말도 오락가락인것뿐 아니라..
실상 돈을 더 준다는데 누가 반대를 하겠습니까만은 어찌 동의서를 쓰라하면서 자세한 세부사항이나 조건을 명시않고 전적 동의서를 쓰라고 집에까지 각 부의 부장 과장들까지 동원해서 집으로까지 찾아와서 강요를 한단말입니까.
위탁이란.정말...,,높은노동강도 낮은임금에 제대로쉬지도못하고 하루종일 일해야되요,,,위탁업체가 얼마나 사람을 혹사시키는되요,,결국한전이 지내들편하게 다각도로 부려먹을려는 강자의
의도예요,,,국민들도 위탁의 문제점에 아셔야되요,,
이들이원하는건 한전에서 관리해달라이지 정말 한전정규직저첨
노사있어 때맞춰 임금높여가며 그게아니라 관리만이라도해달라이거겠죠,,,시대에발마추는것도좋지만 이것 그문제이전에 ..힘없는 노동자만 두번죽이는거라는걸 .그문제를 아셔야죠....
만약 위탁으로 운영됨이 싫다면..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셨어야지요.. 계약직으로 입사한 경우 계약기간이 끝나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제가 알기론.. 한전 정규직 입사시험과 고객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입사시험이나 과정은 많이 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탁으로 가면 죽는다??
근로자로써 일을 잘하고 할만큼 한다음에 목소리를 높여서 요구하셔야지요.. 지금 저분들이 파업하시는 동안 위탁업체에서는 얼마나 많은 근로자들이 고생을 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파업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만약 위탁업체에서 노동한 만큼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다면 본인들의 능력을 보이신 다음 그 만큼의 대가를 요구하시면 되는것이지요.. 모든 일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부터 보면서 시작한다면 세상의 어떠한 일도 본인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대우라고 하셨는데요..
노동부는 눈 감고 아웅 한답니까?
최소한의 근로대우는 받을 수 있도록 법이 만들어져있지요..
안해주면 고소를 하시던지.. 요구하시면 되지.. 왠 파업입니까?
고객들의 불편도 생각하시구요,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 것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법입니다..
님들이 뛰셔도..
회사에서는 제트기로 날아다닐 껄요~?
제가겪어본바..97만원에 하루종일20분휴식계속전화받고 격주근무에일주일에오티한시간..온갖잡일에..일년만에기수가7기가되었죠,,,,계속그만두고나가죠,,한전부터하루빨리민영화해야죠,,그들직원에게나가는월급이얼만데.정말돈히피쓰는게한전정규직아닌가요 정말하는일없이월급많은게 한전직원이던데..
위탁에모르는배부른소리그만하죠,,한전에서나가는돈은같은데 중간업체가 뗘가고남은돈이직원에게돌아가죠,,한전과계약이끝나면다시재계약하는무의미한비정규직이죠,,재계약할려고상담원만높은강도로부리고싫으면그만두라고하죠,,이분들은 똑똑해서그나마용기내서하는겁니다..
뒷문으로온 한전정규직원이 이얼마나많은지...얼마나많은월급이 그런한전직원들에게가는지..국민,정부,국회의원들도 알아야하는데...
왜가장힘없는노동자만 생색내기용으로하는지.
그래도 항상 자부심을 갖고 일하려고 하는데...
이런 내용을 보면 내가 한심한 직장에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자존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왜 무조건 도급을 몰아쳐서 보시나요? 참 한심합니다.
한전정규직들보면 월급복지엄청챙기며성과급상여금에 돈잔치하던데..예산절감중가장좋은건 한전민영화인데 민영화시킨다면 죽는소리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