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에 팔아 넘겨진 ‘광장’ 그리고 ‘거리응원’ 기사본문보기 김삼권 기자 2006.03.03 15:46 댓글목록(4) 댓글쓰기 윤찬식 문화연대의 깊은 성찰에 뜨거운 지지를 보냅니다. 2006.03.04 10:12 수정 삭제 ㅎㅎ 고단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시원한 청량음료같이 여흥을 즐기면 그만이다. 재충전이 아닌 일부 재벌들의 돈벌이, 정부의 우민화정책으로 전락해선 안된다.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스포츠, 스크린, 섹스 3S 정책을 쓰는가? 국민들은 어리석지 않다. 2006.03.04 12:48 수정 삭제 서울시민 응원=자발적 시민들의 모임 시청앞 광장= 시민들의 소유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들의 공간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고로 만약 시청앞광장이 기업에게 팔렸다면 이는 곳 국민들을 우롱한 처사요 그곳에 모여 응원을 펼칠 모든 국민들을 팔아 먹은 행위이다 반듯이 이를 저지 시켜야 하며 만약 관철되지 않을시는 그곳에서의 모임을 중지해서라도 그들의 만행을 저지시켜야 할 것이다 2006.03.06 00:50 수정 삭제 rudtnr266 서울시가 언제부터 돈벌이에 혈안이 되엇나요? 오늘도 철거민들의 생존권집회가 있는것 같던데... 개발도 비리속에 돈벌이로 전략하고.... 광장사용에 대한 명확한 시장의 입장표명이 있어야죠. 시민의 응원권리마져 박탈하려든다면 재벌시장 자본가 결탁한 서울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입니다. 2006.03.06 22:13 수정 삭제 1
문화연대의 깊은 성찰에 뜨거운 지지를 보냅니다.
고단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시원한 청량음료같이 여흥을 즐기면 그만이다. 재충전이 아닌 일부 재벌들의 돈벌이, 정부의 우민화정책으로 전락해선 안된다.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스포츠, 스크린, 섹스 3S 정책을 쓰는가? 국민들은 어리석지 않다.
응원=자발적 시민들의 모임
시청앞 광장= 시민들의 소유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들의 공간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고로 만약 시청앞광장이 기업에게 팔렸다면 이는 곳 국민들을 우롱한 처사요 그곳에 모여 응원을 펼칠 모든 국민들을 팔아 먹은 행위이다 반듯이 이를 저지 시켜야 하며 만약 관철되지 않을시는 그곳에서의 모임을 중지해서라도 그들의 만행을 저지시켜야 할 것이다
서울시가 언제부터 돈벌이에 혈안이 되엇나요? 오늘도 철거민들의 생존권집회가 있는것 같던데... 개발도 비리속에 돈벌이로 전략하고.... 광장사용에 대한 명확한 시장의 입장표명이 있어야죠. 시민의 응원권리마져 박탈하려든다면 재벌시장 자본가 결탁한 서울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