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부르주아 언론에 길들여진 국민들 보시오.
파업하면 불편한 건 당연한 것이오. 그러나 오히려 파업에 동참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마음이 더 불편할 겁니다. 출근길을 조금 불편하게 한 것이 그리도 큰 죄란 말입니까? 왜 노동자만 뭐라 하십니까? 열차를 멈출 수밖에 없게 만든 정부와 철도공사는 왜 비판의 대상에서 빠져있습니까?
저들이 파업만 했다하면 나라가 멈추니, 평소에 저들이 행해왔던 일들이 우리나라 동력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는 것은 깨닫고 고마워하면서 사셨는지..
그럼 이렇게 할까요 철도,지하철 요금 요금 100%인상
모든 철도 노동자 완전 비정규직화
이렇게 된다면 당신 편안히 기차나 지하철 탈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당신이 잠든 시각 아침운행을 위해 밤샘일을 하는 철도 노동자들을 생각해 보시오. 교대제 근무대문에 명절도 휴일도 없는 고단한 그들의 삶을 모든 민중들이 파업에 약간은 불편하겠지만 이들 노동자들은 국민 아니오. 이들의 절박한 요구를 모르는 당신 국민이 아닐꺼요. 나는 열나게 파업해서 아예 철도공사 폐업했으면 하오. 당신같은 무뇌아들 싫어서. 자전거 타고 다니셔
철도노동자들이 제국주의 일본의 식민지인 조선의 힘없는 皇 國 臣 民이라면 당장 일터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신자유주의가 전 지구적인 규모로 확대된 지금의 People을 생각한다면.... 노동조합으로 조직된 한국의 모든 노동자들은 죽는한이 있어도 일터로 돌아가면 안된다.
왜 만날 비교만 하시려고 합니까?
왜 어려운 시기만 이야기 하십니까?
가뭄이어서 파업 못하고, 홍수나서 노동자들의 권리 이야기 못하고, 경기가 안 좋아서 노동자들은 암말 못하고.. 도대체 뭐가 그리 맘에 안 드나요..
왜 다른 영세 노동자들과 비교하면서 노동자의 권리를 폄훼하려 하는지...
파업은 노동자들의 최후의 무기입니다. 그들이 파업이라는 최종적인 무기를 들고 나올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묵묵히 일하기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자들도 그런 대우를 받고도 묵묵히 일하고 있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누가 나라와 조국을 위해 묵묵히 일합니까? 자기 가족 자식 먹고 살자고 일하지..
위에 열번째 글 올리신 분. 혹시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공무원 알밥니까?
아님 평소 나라와 조국위해 가족 생각않고 묵묵히 일하는 분입니까"? 어이 없습니다.. --;;
동지들이여....
소박하고 절실한 동지들의 요구 사항이 관철되길 멀리서나마 기원합니다.
동지들의 투쟁에 화물연대 조직도 적극 참여할것입니다.
철도노조의 투쟁에 뜨겁게 연대하겠습니다.
저희 영화노조 조직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철도노조의파업은정당하다 직권중재철회하고 노,사 자율협상을보장하라,,
총파업투쟁 승리하고 철도공공성 강화하자!
철도파업 정당하다 직권중재 철폐하라!
내일 발묶일 국민들생각은 해봤는가?
국민들이 당할 스트레스,, 생각해보셧나요?
국민들을 괴롭게한 파업, 과연 국민들이 당신들
편을 들어줄까요 저역시 당신들이 파업을 실패햇으면 좋겟습니다
그이유는 저도 국민이기 때문이죠
한국식 부르주아 언론에 길들여진 국민들 보시오.
파업하면 불편한 건 당연한 것이오. 그러나 오히려 파업에 동참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마음이 더 불편할 겁니다. 출근길을 조금 불편하게 한 것이 그리도 큰 죄란 말입니까? 왜 노동자만 뭐라 하십니까? 열차를 멈출 수밖에 없게 만든 정부와 철도공사는 왜 비판의 대상에서 빠져있습니까?
저들이 파업만 했다하면 나라가 멈추니, 평소에 저들이 행해왔던 일들이 우리나라 동력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는 것은 깨닫고 고마워하면서 사셨는지..
그럼 이렇게 할까요 철도,지하철 요금 요금 100%인상
모든 철도 노동자 완전 비정규직화
이렇게 된다면 당신 편안히 기차나 지하철 탈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당신이 잠든 시각 아침운행을 위해 밤샘일을 하는 철도 노동자들을 생각해 보시오. 교대제 근무대문에 명절도 휴일도 없는 고단한 그들의 삶을 모든 민중들이 파업에 약간은 불편하겠지만 이들 노동자들은 국민 아니오. 이들의 절박한 요구를 모르는 당신 국민이 아닐꺼요. 나는 열나게 파업해서 아예 철도공사 폐업했으면 하오. 당신같은 무뇌아들 싫어서. 자전거 타고 다니셔
철도노동자들이 제국주의 일본의 식민지인 조선의 힘없는 皇 國 臣 民이라면 당장 일터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신자유주의가 전 지구적인 규모로 확대된 지금의 People을 생각한다면.... 노동조합으로 조직된 한국의 모든 노동자들은 죽는한이 있어도 일터로 돌아가면 안된다.
귀족노조 당신들 한잔술값보다 못한 삶을 사는 우리도 나라와 조국을 위해서 묵묵히 일하는데 정신이 없는 사람들이군요 안밖으로 어려운 시기인데 정신 못차리는 당신들 귀족노조 보기도 싫으니 조용히 이나라를 떠나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요
왜 만날 비교만 하시려고 합니까?
왜 어려운 시기만 이야기 하십니까?
가뭄이어서 파업 못하고, 홍수나서 노동자들의 권리 이야기 못하고, 경기가 안 좋아서 노동자들은 암말 못하고.. 도대체 뭐가 그리 맘에 안 드나요..
왜 다른 영세 노동자들과 비교하면서 노동자의 권리를 폄훼하려 하는지...
파업은 노동자들의 최후의 무기입니다. 그들이 파업이라는 최종적인 무기를 들고 나올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묵묵히 일하기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자들도 그런 대우를 받고도 묵묵히 일하고 있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누가 나라와 조국을 위해 묵묵히 일합니까? 자기 가족 자식 먹고 살자고 일하지..
위에 열번째 글 올리신 분. 혹시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공무원 알밥니까?
아님 평소 나라와 조국위해 가족 생각않고 묵묵히 일하는 분입니까"? 어이 없습니다.. --;;
파업을 하면 불편한 것은 당연한 것
의외로 안불편해서 섭섭한 생각도 들던데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