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당연하게 예상된 일정이고, 적들도 누차 야당들의합의와 관계없이 2월처리한다 않했는가? 그래서 강행했다.노동당과 노총만이 신의없는 합의(?)를 다행(?)스러했고, 그것을 이유로 투쟁을 방기했다.결과가 지금의 강행통과다.
그러나 지금의 통과를 분노하기보다 먼저 깨물어보고 싶은것은,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의 우리의 모습이다.적들은 호시탐탐 자본의 이해를 관철하기위해 물밑으로 위로 동분서주하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대응했는가? 정치일정이 몇일 연기되면 안도하고 대응도 유보하고 그러다 갑작스레 정치꾼들의 일정이 나오면 호들갑이고...그러지 않았는가? 단식도 천막도 정치일정에 따라 춤추는 모양 이외에는 없었다.실제 투쟁의 시기 비정규개악안과 로드맵등의 노동운동무력화를 위한 시도에 대응한 전국적투쟁전선을 세우는것이 시급하고 절박하다고 했으면서도,노총의 선거일정과 참여한 과정에서의 내용조차 참으로 무관한 것이지 않았는가? 하기사 선거란 당락을 목표로 할 뿐, 그거이 무슨 폭로와 현장대중에 대한 조직의 과정이 될것인가마는,그래도 이 절박한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사실 천막을 걷는것이 아닌, 소수라하여도 개악안의 잔악함을 폭로하고 비정규직과 정규직 모두가 얼마나 절절하게 개악저지를 원하는지를 알려야하는것 아니었는가? 그래서 국회앞에서의 투쟁거점이 전국으로 확산되고,전국 곳곳에서 운명같이 벌어지는 비정규직과 이름뿐인 정규직의 개별투쟁들이 모아져 하나의 투쟁, 하나의 전선이 되도록 해야하는것 아니였는가? 잘난체 하려는게 아니라.이런류의 얘기들이 수없이 난무하는 중에도 우리는 외침만큼 절절하게 담아내지 못했다는 후회가 날 죽이고 싶다.
남은일은 악법이 통과되어 다 끝난것이 아니다. 또한 누가 잘했는지를 따져묻는 일이 아닌 그래서 늘 그렇듯이 정치일정에 따라가는 투쟁이 문제라는 등등의 훌융한(?)평가와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라가 아닌.
지금 벌려있는 투쟁들을 다시금 하나의 투쟁으로 묶어내고, 악법의 결과는 이 투쟁들과 같이 노동자삶의 파탄이외에 없음을 까발리고,기간제든 간접고용이든 특수고용이든 모든 불안정한 노동자의 권리는 법전에 있는것이 아닌 투쟁의 현장에 그리고 투쟁의 결과물일 뿐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세기며, 악법철폐투쟁을 벌여가자.
특히 간접고용노동자의 원청사용자 책임의 요구와 특고용노동자의 노동권쟁취를 앞세우고 악법철폐! 노동기본권쟁취! 고용안정! 신자유주의 분쇄!를 외치며 투쟁하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참 두서없기는 하지만, 이렇게 주절대는 이사람의 마음을 무슨맴으로하는 말인지를 알거라 생각합니다.
참 노총은 이제 뭘해야하는지 분명해졌죠? 괜히 이장관이나 김위원장 만나 아님 목희애들 만나서 뭔가 얻을것 없나 기웃대지말고 무조건 투쟁을 조직하셔야 합니다.
그길만이 현장에 있는 우리 동지들에게 죄짓지 않는 유일한 일이죠. 잘 해봅시다. 투쟁!
시간을 벌어도 그 사이 손만 놓고 있다가 뒤늦게 아무런 힘없이 시위, 총파업이나 하고....그러니깐 맨날 이 모양이지. 권력있는 곳에 저항있다는 식이면 언제나 지기 마련. 뒷따라가는 투쟁 말고 주도권을 쥐고 압력을 가하고 자본과 권력이 따라다니게 만드는 투쟁을 하란 말이죠. 저항있는 곳들에 권력과 자본이 부지런히 따라다녀야 하는 그런 저항을.
깨닫게 해주는군요.
총파업을 연기하겠다는 말을 하자마자..
결국 이렇게 뒤통수 맞는군요.
근데 하도 맞아서 그런지 이제 아프지도 않네요.
빌어먹을..ㅜㅜ
어떻게 이놈의 나라는 노동자를 위하는 법안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놈들이 없냐!!!
아무도 없다.당연하게 예상된 일정이고, 적들도 누차 야당들의합의와 관계없이 2월처리한다 않했는가? 그래서 강행했다.노동당과 노총만이 신의없는 합의(?)를 다행(?)스러했고, 그것을 이유로 투쟁을 방기했다.결과가 지금의 강행통과다.
그러나 지금의 통과를 분노하기보다 먼저 깨물어보고 싶은것은,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의 우리의 모습이다.적들은 호시탐탐 자본의 이해를 관철하기위해 물밑으로 위로 동분서주하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대응했는가? 정치일정이 몇일 연기되면 안도하고 대응도 유보하고 그러다 갑작스레 정치꾼들의 일정이 나오면 호들갑이고...그러지 않았는가? 단식도 천막도 정치일정에 따라 춤추는 모양 이외에는 없었다.실제 투쟁의 시기 비정규개악안과 로드맵등의 노동운동무력화를 위한 시도에 대응한 전국적투쟁전선을 세우는것이 시급하고 절박하다고 했으면서도,노총의 선거일정과 참여한 과정에서의 내용조차 참으로 무관한 것이지 않았는가? 하기사 선거란 당락을 목표로 할 뿐, 그거이 무슨 폭로와 현장대중에 대한 조직의 과정이 될것인가마는,그래도 이 절박한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사실 천막을 걷는것이 아닌, 소수라하여도 개악안의 잔악함을 폭로하고 비정규직과 정규직 모두가 얼마나 절절하게 개악저지를 원하는지를 알려야하는것 아니었는가? 그래서 국회앞에서의 투쟁거점이 전국으로 확산되고,전국 곳곳에서 운명같이 벌어지는 비정규직과 이름뿐인 정규직의 개별투쟁들이 모아져 하나의 투쟁, 하나의 전선이 되도록 해야하는것 아니였는가? 잘난체 하려는게 아니라.이런류의 얘기들이 수없이 난무하는 중에도 우리는 외침만큼 절절하게 담아내지 못했다는 후회가 날 죽이고 싶다.
남은일은 악법이 통과되어 다 끝난것이 아니다. 또한 누가 잘했는지를 따져묻는 일이 아닌 그래서 늘 그렇듯이 정치일정에 따라가는 투쟁이 문제라는 등등의 훌융한(?)평가와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라가 아닌.
지금 벌려있는 투쟁들을 다시금 하나의 투쟁으로 묶어내고, 악법의 결과는 이 투쟁들과 같이 노동자삶의 파탄이외에 없음을 까발리고,기간제든 간접고용이든 특수고용이든 모든 불안정한 노동자의 권리는 법전에 있는것이 아닌 투쟁의 현장에 그리고 투쟁의 결과물일 뿐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세기며, 악법철폐투쟁을 벌여가자.
특히 간접고용노동자의 원청사용자 책임의 요구와 특고용노동자의 노동권쟁취를 앞세우고 악법철폐! 노동기본권쟁취! 고용안정! 신자유주의 분쇄!를 외치며 투쟁하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참 두서없기는 하지만, 이렇게 주절대는 이사람의 마음을 무슨맴으로하는 말인지를 알거라 생각합니다.
참 노총은 이제 뭘해야하는지 분명해졌죠? 괜히 이장관이나 김위원장 만나 아님 목희애들 만나서 뭔가 얻을것 없나 기웃대지말고 무조건 투쟁을 조직하셔야 합니다.
그길만이 현장에 있는 우리 동지들에게 죄짓지 않는 유일한 일이죠. 잘 해봅시다. 투쟁!
단병호 의원님 힘내 십시요 우리 840만 노동자들이 결코 두 야당을 가만 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총파업으로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보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노동당 의원 여러분 힘내십시요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시간을 벌어도 그 사이 손만 놓고 있다가 뒤늦게 아무런 힘없이 시위, 총파업이나 하고....그러니깐 맨날 이 모양이지. 권력있는 곳에 저항있다는 식이면 언제나 지기 마련. 뒷따라가는 투쟁 말고 주도권을 쥐고 압력을 가하고 자본과 권력이 따라다니게 만드는 투쟁을 하란 말이죠. 저항있는 곳들에 권력과 자본이 부지런히 따라다녀야 하는 그런 저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