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신 02:00] 성원미달로 이후 안건처리 무산 기사본문보기 최인희, 이꽃맘 기자 2006.02.21 14:12 댓글목록(6)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IT연맹은 아직까지 사태의심각성을 깨닫지못하고있군,, 왜이리 떨거지들을 감싸않는지조차이해가안돼는조준호위원장후보와 김태일 사무총장후보,,ㅉㅉㅉ 불쌍하고즉근한마음까지드는군 2006.02.21 14:49 수정 삭제 독자 기사 머리의 '전비연'이 어떤 단체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먼저 전체 이름을 명시한 후 약칭을 쓰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올린 기사는 '전비연'이 어떤 단체인지 모르면 왜 저사람들이 저런 발언을 하는 것인지, 기사 자체를 이해할 수 없게 되거든요. 참세상을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가끔 이런 실수가 참 안타깝습니다. 2006.02.22 08:44 수정 삭제 풀뿌리 절망... 절망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네요... 자본과 결탁한 어용노조는 갈수록 목소리가 커지고... 비정규직 대표는 부위원장 하나 맡을 수 없는 민주노총.... 답답할 뿐입니다... 2006.02.22 10:59 수정 삭제 지니 민주노총....정말...비정규직 투쟁을 할 의지가 있긴 한건지.... 비정규직한테....아..하면 어..하고 기라는건가? 2006.02.22 14:57 수정 삭제 옆집식구 김창근후보 사진=>이창근으로 나옴 8신 여성할당부위원장 후보->진영옥, 김지희 모두 기호 2번으로 나옴 2006.02.23 11:52 수정 삭제 할말없음 근조 민주노총! 2006.02.24 02:45 수정 삭제 1
IT연맹은 아직까지 사태의심각성을 깨닫지못하고있군,, 왜이리 떨거지들을 감싸않는지조차이해가안돼는조준호위원장후보와 김태일 사무총장후보,,ㅉㅉㅉ 불쌍하고즉근한마음까지드는군
기사 머리의 '전비연'이 어떤 단체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먼저 전체 이름을 명시한 후 약칭을 쓰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올린 기사는 '전비연'이 어떤 단체인지 모르면 왜 저사람들이 저런 발언을 하는 것인지, 기사 자체를 이해할 수 없게 되거든요. 참세상을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가끔 이런 실수가 참 안타깝습니다.
절망... 절망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네요...
자본과 결탁한 어용노조는 갈수록 목소리가 커지고... 비정규직 대표는 부위원장 하나 맡을 수 없는 민주노총.... 답답할 뿐입니다...
민주노총....정말...비정규직 투쟁을 할 의지가 있긴 한건지....
비정규직한테....아..하면 어..하고 기라는건가?
김창근후보 사진=>이창근으로 나옴
8신 여성할당부위원장 후보->진영옥, 김지희 모두 기호 2번으로 나옴
근조 민주노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