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퍼런 금속노조 깃발이 피로 물든 날까지” 기사본문보기 오도엽 기자 2006.02.16 09:12 댓글목록(4) 댓글쓰기 금속서울 기륭전자 최연소 조합원은 김현미가 아니라 최은미 입니다. 김현미는 금속노조 서울지부장입니다. 2006.02.16 10:27 수정 삭제 시민 누가 이들을 증오하게 만드나. 자본인가 노동운동가인가 이들의 증오를 누가 이용하나. 자본인가 노동운동가인가 2006.02.16 12:45 수정 삭제 오도엽 대표단 이름과 착각해 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2006.02.16 16:41 수정 삭제 프롤레타리아 X랄 엿바꿔 쳐먹고 있네. 넌 저들의 증오가 그냥 보기싫고 니 기득권이나 누리고 싶겠지. 너 길가는데 저들이 증오로 똘똘뭉쳐 귀아프게 떠드니까 그저 소음에 시달리지 않아야 할 니 시민권이 박탈당한다고 억울해 하겠지. 누가 증오를 어쩌고 어째? 무슨 심리학자라도 되나? 너의 그 시민의식은 누가 만들었냐? 누가 이용하냐? 2006.02.18 18:39 수정 삭제 1
기륭전자 최연소 조합원은 김현미가 아니라 최은미 입니다.
김현미는 금속노조 서울지부장입니다.
누가 이들을 증오하게 만드나. 자본인가 노동운동가인가
이들의 증오를 누가 이용하나. 자본인가 노동운동가인가
대표단 이름과 착각해 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X랄 엿바꿔 쳐먹고 있네. 넌 저들의 증오가 그냥 보기싫고 니 기득권이나 누리고 싶겠지. 너 길가는데 저들이 증오로 똘똘뭉쳐 귀아프게 떠드니까 그저 소음에 시달리지 않아야 할 니 시민권이 박탈당한다고 억울해 하겠지.
누가 증오를 어쩌고 어째? 무슨 심리학자라도 되나?
너의 그 시민의식은 누가 만들었냐? 누가 이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