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시퍼런 금속노조 깃발이 피로 물든 날까지”

  • 금속서울

    기륭전자 최연소 조합원은 김현미가 아니라 최은미 입니다.
    김현미는 금속노조 서울지부장입니다.

  • 시민

    누가 이들을 증오하게 만드나. 자본인가 노동운동가인가
    이들의 증오를 누가 이용하나. 자본인가 노동운동가인가

  • 오도엽

    대표단 이름과 착각해 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 프롤레타리아

    X랄 엿바꿔 쳐먹고 있네. 넌 저들의 증오가 그냥 보기싫고 니 기득권이나 누리고 싶겠지. 너 길가는데 저들이 증오로 똘똘뭉쳐 귀아프게 떠드니까 그저 소음에 시달리지 않아야 할 니 시민권이 박탈당한다고 억울해 하겠지.
    누가 증오를 어쩌고 어째? 무슨 심리학자라도 되나?
    너의 그 시민의식은 누가 만들었냐? 누가 이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