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활정조 토론 때와 맑스 코뮤날레 때 등 몇 차례 뵈었던 조문익 동지의 웃는 얼굴이 기억납니다.
고인은 항상 웃고 계셨지요. 그리고 스스로를 영성 맑스주의자로 칭하시면서 맑스주의 운동의 새로운 걸음을 만들고자 노력하셨지요. 상대방과 생각의 차이가 나도 끝까지 잘 듣고 이해하려고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셨지요. 아마 맑스주의 운동 진영 내부에서는 '구성의 정치'를 해야 한다는 고인의 신념에 기초한 것이었다고 생각해봅니다.
아는 것도 많으셨고, 말도 잘하셨고, 무엇보다 실천도 잘 하셨던 동지였습니다.
고인과 한솥밥을 먹을 뻔 했는데, 좀더 가까워질 수도 있었는데, 서로 같이 운동한다는 것을 더 깊이 느끼면서 함께 즐거워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채 동지를 저 멀리 보내고 말았습니다.
지금 동지는 우리 곁에 없지만,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고 조문익 동지의 죽음은 우리 운동사에서 참으로 커다란 슬픔입니다.
동지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전 고인을 모릅니다.
그래서 관련기사를 읽어봤지요.
가슴이 아프네요.
좋은 동지를 잃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문익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도 하실일이 너무나 많을텐데..
몇년전 애니어그램 교육받을때 조문익동지가 아이와 함께 올라와 '영성프로그램'에 대해 강의할때 정말 감명깊게 들었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회는 날로 잔인해지고 민중의 슬픔은 바다처럼 깊어가는데, 지도분파들은 갈래길을 내놓고 고성을 높이고 있기 하시절, 맑고 차분한 님이 생을 달리하게 되다니, 아쉽고도 허망합니다.
님과 어울릴 세상이 아니었나봅니다. 내세에는 그 몸에 어울리는 행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선배동지들의 힘찬 투쟁이 있었기에 단결과 전진, 그리고 승리있습니다. 거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년 전 활정조 토론 때와 맑스 코뮤날레 때 등 몇 차례 뵈었던 조문익 동지의 웃는 얼굴이 기억납니다.
고인은 항상 웃고 계셨지요. 그리고 스스로를 영성 맑스주의자로 칭하시면서 맑스주의 운동의 새로운 걸음을 만들고자 노력하셨지요. 상대방과 생각의 차이가 나도 끝까지 잘 듣고 이해하려고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셨지요. 아마 맑스주의 운동 진영 내부에서는 '구성의 정치'를 해야 한다는 고인의 신념에 기초한 것이었다고 생각해봅니다.
아는 것도 많으셨고, 말도 잘하셨고, 무엇보다 실천도 잘 하셨던 동지였습니다.
고인과 한솥밥을 먹을 뻔 했는데, 좀더 가까워질 수도 있었는데, 서로 같이 운동한다는 것을 더 깊이 느끼면서 함께 즐거워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채 동지를 저 멀리 보내고 말았습니다.
지금 동지는 우리 곁에 없지만,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고 조문익 동지의 죽음은 우리 운동사에서 참으로 커다란 슬픔입니다.
동지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다 잊고 평안히 가십시요
뒤 늦게 접한 동지의 안타까운 소식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