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 출근하는 남자 기사본문보기 오도엽 기자 2006.02.03 15:38 댓글목록(4) 댓글쓰기 희망 또 다시 장민식님, 신동주님의 복직 투쟁 1,568일! 감사합니다. 두 분의 용기와 끈기...그리고 희망. 2006.02.04 10:54 수정 삭제 서진상 민식성, 고생많습니다. 여기 울산은 간만에 눈이 엄청(?) 내렸습니다. 아침에 3.5CM의 눈에 온 도로가 난리였습니다. 동지들의 투쟁은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동지들에게 짐을 떠맡기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더 힘들고 고통스러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동지들과 함께 하는 울산의 동지들, 전국의 동지들을 생각하면서 끝장을 보는 투쟁을 합시다. 동주야! 올해는 기필코 이 싸움 승리하고 장가가야지! 2006.02.06 16:33 수정 삭제 뿌니 우리 나라는 아직도 멀었단 생각이 드네염. 아무쪼록 두분의 건강 챙기시고,당연한 노동자의 권리를 찾으셔야죠.정의가 살아있는한 말입니다. 2006.02.08 21:41 수정 삭제 BB 지금은 어떻게 되셨는지요? 아직도 투쟁중이신가요? 하루 빨리 좋은 결과가 있길... 2007.11.09 11:46 수정 삭제 1
장민식님, 신동주님의 복직 투쟁 1,568일!
감사합니다. 두 분의 용기와 끈기...그리고 희망.
민식성, 고생많습니다.
여기 울산은 간만에 눈이 엄청(?) 내렸습니다.
아침에 3.5CM의 눈에 온 도로가 난리였습니다.
동지들의 투쟁은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동지들에게 짐을 떠맡기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더 힘들고 고통스러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동지들과 함께 하는 울산의 동지들, 전국의 동지들을 생각하면서 끝장을 보는 투쟁을 합시다.
동주야!
올해는 기필코 이 싸움 승리하고 장가가야지!
우리 나라는 아직도 멀었단 생각이 드네염.
아무쪼록 두분의 건강 챙기시고,당연한 노동자의 권리를 찾으셔야죠.정의가 살아있는한 말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셨는지요? 아직도 투쟁중이신가요? 하루 빨리 좋은 결과가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