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15년 일해 왔는데 임시직 노동자라고?

  • 어이없습니다.

    15년 동안 정당한 방법으로 정교사가 되려는 노력은 왜 안하셨는지요..묻고 싶습니다..당신들이 그동안 누렸던 특혜를요..
    수많은 임용고시 준비생을 보십시오..삭발하고 단식할 시간에 공부를 하시는 건 어떨른지요..우리 아이들에게 당당하게 권리를 누리라고 가르치고 싶다면 당신들이 모범을 보이세요..

  • 임시강사 절대반대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병설유치원에 보내고 있구요..제 동생은 임용고시준비생입니다..임시강사의 이야기는 유아교육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 일진대 정당한 자격을 갖추지 않은 교사는 그 질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더욱이 국가 공무원은 공정한 경쟁시험을 거쳐야한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이제 깨끗이 물러나 주세요..

  • 정당한 방법이냐

    미발추 특별법 제정당시 일부 사대생들의 폭거를 여기서 다시 보는군요. 당신들은 그렇게 당당한? 방법으로 임용이 되어서도 교원노조 활동을 욕하겠지요.

  • 사립에돈주면

    그때도 교육의질 운운하면서 이들의 맘을 아프게 할 건지...
    결국은 밥그릇싸움. 난 이곳도 저곳도 아니지만 이문제는 우리나라 전체에 걸친 문제인 것 만은 확실하다..
    정부야~ 참다운일자리를 보장해 달라!!! 학원에서 배운거 말고 진정한 학부 대학에서 배운 질 높은 교육이 상용화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달라!!! 사교육 여기도 판친다~ 대학의 대용-노량진의 수 많은 학원도 대학에 버금가는 교육비 지원해 주라~ 미술학원도 주는데 노량진 학원들은 왜 안 주나. 대학교육의 대용인데...

  • 사립도 동등한 대우를 해 주세요.

    사립중`고에는 관심 무지 많으면서 왜 사립 유치원에는 유아교육법이 통과되었는데도 관심이 없는지요? 사실 전 사립에 중`고등에 준하는 지원이 이뤄진다면 결코 병설 갈 생각 없습니다.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질을 여기까지 이끌고 온 사립의 역사에 감히 공립이 당할 수 있나요? 솔직히 임고생들보다 사립에 있는 교사들의 질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교사의 질을 어떠한 하나에 촛점을 맞춘다는 것 자체가 웃긴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는 임고생들 주장 좀 우습단 생각이 드네요. 물론 임시강사샘들의 주장도 다 옳지는 않지만.. 타협점을 찾아 보세요.

  • 밀크

    삭발하고 혈서쓰시는게 몇년 피터지게 공부하시는거 보단 쉽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