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경들의 방패에 맞아 몸이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경들의 방패는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경들은 우리동지들을 못때리는게 아니라 안때리는 겁니다..
우린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정당한방법으로 우리들의 투쟁을 불태워야 할거 같습니다...
투쟁~! 사~생~결~단~ 투쟁~!
"아무 관계없는 대학생들의 무차별 폭력"이라뇨. 그/녀들은 성진애드컴 노조의 민주노조 사수 투쟁의 또다른 주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폭력, 폭력 하시는데 그간 성진 자본이 휘둘러 왔던 감시 카메라 설치, 폭언, 조합원들에 대한 일거수 일투족의 사찰 같은 건 폭력이 아닌가요? 일년 넘은 시간을 객장 농성, 부분 파업, 천막 농성으로 하루 하루 메마르고 뼈저린 날들을 보내온 우리 성진애드컴 동지들을 보고서도 못본 척 하다가 사태를 이 지경으로 내몬 것이 바로 성진 자본과 김정호 이사 아니었습니까? 과연 무엇이 진정한 폭력인지, 자본가들이 지들 멋대로 쳐놓은 폭력과 평화의 경계가 얼마나 허구적인지를 돌이켜 봅시다.
막상 애드컴 노동자들 보다 아무관계 없는 대학생들의 무차별 폭력이 많은 경찰부상자들을 만들었다.
저도 전경들의 방패에 맞아 몸이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경들의 방패는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경들은 우리동지들을 못때리는게 아니라 안때리는 겁니다..
우린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정당한방법으로 우리들의 투쟁을 불태워야 할거 같습니다...
투쟁~! 사~생~결~단~ 투쟁~!
"아무 관계없는 대학생들의 무차별 폭력"이라뇨. 그/녀들은 성진애드컴 노조의 민주노조 사수 투쟁의 또다른 주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폭력, 폭력 하시는데 그간 성진 자본이 휘둘러 왔던 감시 카메라 설치, 폭언, 조합원들에 대한 일거수 일투족의 사찰 같은 건 폭력이 아닌가요? 일년 넘은 시간을 객장 농성, 부분 파업, 천막 농성으로 하루 하루 메마르고 뼈저린 날들을 보내온 우리 성진애드컴 동지들을 보고서도 못본 척 하다가 사태를 이 지경으로 내몬 것이 바로 성진 자본과 김정호 이사 아니었습니까? 과연 무엇이 진정한 폭력인지, 자본가들이 지들 멋대로 쳐놓은 폭력과 평화의 경계가 얼마나 허구적인지를 돌이켜 봅시다.
저 놈들이 옴짝달싹 못하는 걸 보니, 성진 투쟁의 승리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동지들.
승리가 멀지 않았어요. 사생결단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