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성진애드컴 집회 연행자 중 2명, 구속 수사 내비쳐

  • 진자들 44하자

    막상 애드컴 노동자들 보다 아무관계 없는 대학생들의 무차별 폭력이 많은 경찰부상자들을 만들었다.

  • 위기다...

    저도 전경들의 방패에 맞아 몸이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경들의 방패는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경들은 우리동지들을 못때리는게 아니라 안때리는 겁니다..
    우린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정당한방법으로 우리들의 투쟁을 불태워야 할거 같습니다...
    투쟁~! 사~생~결~단~ 투쟁~!

  • 관계없는?

    "아무 관계없는 대학생들의 무차별 폭력"이라뇨. 그/녀들은 성진애드컴 노조의 민주노조 사수 투쟁의 또다른 주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폭력, 폭력 하시는데 그간 성진 자본이 휘둘러 왔던 감시 카메라 설치, 폭언, 조합원들에 대한 일거수 일투족의 사찰 같은 건 폭력이 아닌가요? 일년 넘은 시간을 객장 농성, 부분 파업, 천막 농성으로 하루 하루 메마르고 뼈저린 날들을 보내온 우리 성진애드컴 동지들을 보고서도 못본 척 하다가 사태를 이 지경으로 내몬 것이 바로 성진 자본과 김정호 이사 아니었습니까? 과연 무엇이 진정한 폭력인지, 자본가들이 지들 멋대로 쳐놓은 폭력과 평화의 경계가 얼마나 허구적인지를 돌이켜 봅시다.

  • 성진투쟁 승리!

    저 놈들이 옴짝달싹 못하는 걸 보니, 성진 투쟁의 승리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동지들.

  • 승리합시다승리!

    승리가 멀지 않았어요. 사생결단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