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뺨 때리고, 군화발로 걷어 차고, 사지 들려 끌려가고

  • 지나가다가

    조환복 주 총영사관 관께자를 조속히 우리나라로 소환하라,, 자국민이인권침해를당하고있는 것을알고도 고의적으로 영사라는놈은 불법운운하고 있스면서고의적으로 도움을않주었다,아무리자국민들이 불법을했을지언정 자국민을보호해야함에도 전혀도움을 주지않고있다,, 아닐한대응으로 인해서 자국민들이 자국에서 당해보지않았던인권침해 문제를 많이당했다,, 하여간조환복 주 총영사관 의 자국민보호라는 이상을 져버렸기에 딴사람을 영사로 파견을해야옳을것이다,, 그리고 미온적 초기 대응이나 인권탄압 사례를 축소 한 조환복 총영사를 즉각 파면하라,,

  • 노무현저승사자

    이땅에 대통령구실을못하는 노무현이 있는이상 이런일을 갈수록 더해질것이다 무능하고 대책없이 청와대에서 혈세를 날로먹는 그놈을 쫒아내야 비로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로써 구실할것이다

  • 농민의딸

    아무리 미워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있다. 정부 입장에서보면 민중투쟁단이 밉기도 하겠고 골치아픈 집단이란 생각도 들겠고 혼내주고 싶은 생각도 들겠지만 그래도 그들은 같은 민족이고 자신들의 나라사람인것이다 그런사람들이 타국에서 타국사람들에 의해서 고통받고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는데 한국을 대표해 자국민의 보호와 그들의 인권을 책임져야할 영사가 인권침해는 없었고 과장된것이라는 말을 함부로 했다는 자채가 있을수 없는 것이다.
    홍콩영사는 즉시 송환되어야 하며 즉각 민중투재단에게 사죄하여야 할 것이다. 만약 일본이나 미국 서방강대국의 다른나라 에서 자기들의 국민들이 이런대우를 받았다면 과연 그들나라에서는 한국과같이 이처럼 소극적인 대처를 했을까를 생각해본다.
    지난 이라크에서의 일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여러나라 사람들이 납치를 당한상황이 발생했었을 당시 납치범들은 그 들의 처형을 시행하지못했었다. 그러나 한국국민인 김선종씨는 어떠했는가?
    그 처형장면까지 공개하지않았던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국정부가 자국민에 대한 보호 즉 말해서 민간인들의 인권이정부로 부터 보호받지못하고 자국민의 보호에 정부는 소극적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였다, 또있다 태국의 해일피해가 발생했을때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자국민의 피해 상황에 대하여 예산탓을 하고 인력탓을 하며 제대로된 구호활동과 재대로된 정부의 관계자를 파견치않았다. 물론 민간단체의 구호활동과 자원봉사자들의 눈부신 활약상이있었다. 그때도 TV에서뉴스를 통해 일본과 서방국가와 비교하면서까지 정부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대쳐를 보도한바있다. 한국정부는 자국민의 인권보호에 보다 적극성을 띄어야 할 것이며 그것은 국가나 그안의 모든 관계부쳐의 지극히 당연히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홍콩사태로 인하여 다른 어떤나라에서도 이같은 일은 일어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이번홍콩사태 어떻게 마무리가 되는지 똑똑히 지켜볼것이다 만약 정부의 미진한 대응으로 인하여 민중투쟁단에게 법적인 책임이 돌아간다면 이번일을 계기로 여러나라에서 여러가지 일들로 우리나라사람들의 인권이 유린될 가능성도 있다는것이다. 아무리 투쟁단이 한국정부에 미운털이 밖혔더라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것을 명심하길바란다

  • 지나가던 행인

    3번째 리플에 김선종이라고 하셨는데, 고 김선일씨를 잘못 표기하신 것 같습니다. 딴지거는것은 아니고요, 다만 돌아가신 분에게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오늘 네이버 기사를 보다가 황당한 것을 보았습니다.

    "세계화라는 흐름이 많은 사람 에게 얼마나 어려운 숙제를 가져다 주는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벼랑으로 몰아붙이는지 잘 알지만 거역할 수 없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것"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한 말입니다.
    나라의 정상이라는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과연 누가 자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려고 할까요. 참 암담한 현실입니다.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