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여 아직 우리곁을 떠나지마소서 우리의 염원이 이루어질때까지 우리의곁을 혼백이나마 함께하여 민중들의 세상이 도래하여 기꺼이 우리의 손으로 열사의 혼백을 보내드릴때 그때 떠나소서
지금은 억울하고 원통하여떠나보낼수 없습니다.
미쳐버린 정부 국민들을 두려워하지않는 정부 민중들을 죽음으로내모는 정부가 무너져버리는 그날을위해 우리는 차가운 길거리엣거 물대포를 맞아가며 목에서 피가터져나온들 아랑곳하지않고 투쟁하렵니다. 피곤한몸일랑 쉬면서 영혼은 우리와 함께하소서
농민 350만명이 쌀개방으로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있다. 또한 노동자들도 850만명의 비정규직으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쌀개방 국회비준 무효화, 그리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끝까지 싸워야 한다. 이것을 주도하는 국내 권력은 바로 노무현 정권이다. 노무현 정권을 국민의 압도적 다수인 노동자농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 퇴진시키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노무현 정권은 노동자농민의 요구를 들을 귀가 없다. 더이상 그들에게 매달려서는 안된다.
열사여 아직 우리곁을 떠나지마소서 우리의 염원이 이루어질때까지 우리의곁을 혼백이나마 함께하여 민중들의 세상이 도래하여 기꺼이 우리의 손으로 열사의 혼백을 보내드릴때 그때 떠나소서
지금은 억울하고 원통하여떠나보낼수 없습니다.
미쳐버린 정부 국민들을 두려워하지않는 정부 민중들을 죽음으로내모는 정부가 무너져버리는 그날을위해 우리는 차가운 길거리엣거 물대포를 맞아가며 목에서 피가터져나온들 아랑곳하지않고 투쟁하렵니다. 피곤한몸일랑 쉬면서 영혼은 우리와 함께하소서
노무현정권 심판으로 부족하다!
노무현 정권 퇴진시키고 쌀비준 무효시키자!!
니들은 조금만 잘못하면 맨날 퇴진하라고 그러는군. 노무현이 죽였냐? 그놈의 퇴진소리 지겹다. 지겨워.
농민 350만명이 쌀개방으로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있다. 또한 노동자들도 850만명의 비정규직으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쌀개방 국회비준 무효화, 그리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끝까지 싸워야 한다. 이것을 주도하는 국내 권력은 바로 노무현 정권이다. 노무현 정권을 국민의 압도적 다수인 노동자농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 퇴진시키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노무현 정권은 노동자농민의 요구를 들을 귀가 없다. 더이상 그들에게 매달려서는 안된다.
민심은 천심이다 노무현정부는 민심도 천심도 모두잃었다 고로 지금당장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한다. 청문회스타 노무현을 다시 스타로 많들어주자 민중들의 심판대에 반듯이세워놓고 심판하여 다시한번 스타를 만들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