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오는 30일 중집에서 연가투쟁 논의 기사본문보기 조수빈 기자 2005.11.28 15:02 댓글목록(4) 댓글쓰기 답답해서 구 사무처장이 말하고 있는 대정부투쟁 내용들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본질과 핵심은 정부의 교원평가제 강행실시를 저지하고 깨부수는 것입니다. 곁가지에 매달리지 않고, 중심 잡고 일할 수 있는 지도부의 구성이 시급함을 촉구하며, 새로이 구성되는 지도부는 향후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주시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2005.11.28 17:26 수정 삭제 교원평가저지 교육이 되겠느냐고? 말도 안되는 교원평가제도 과연 누가 만들었으며 과연 이 제도가 합당한가? 선진국에서도 실패를 봤다는 제도를 왜 하필이면 참여정부에서 이런 제도를 내놓는단 말인가? 정말 어이가 없구나. 40만 교원이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교원평가제도 철폐하라. 2005.11.28 19:16 수정 삭제 지나가다 전교조는 아직도 지도와 피지도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군. 그렇게 권위주의적이면서 진보라고.... 전교조가 체제내화되엇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이익단체로 변할 줄은 몰랐다 2005.11.30 00:30 수정 삭제 나도 지나가다 학생이 교사를 평가하면 안된다. 당연하지 않은가? 우리는 교사와 학생이 교육활동을 함께 논의하고 전망을 세우고 연대하는 제도를 고민해야 한다. 2005.11.30 16:30 수정 삭제 1
구 사무처장이 말하고 있는 대정부투쟁 내용들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본질과 핵심은 정부의 교원평가제 강행실시를 저지하고 깨부수는 것입니다. 곁가지에 매달리지 않고, 중심 잡고 일할 수 있는 지도부의 구성이 시급함을 촉구하며, 새로이 구성되는 지도부는 향후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주시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교육이 되겠느냐고?
말도 안되는 교원평가제도 과연 누가 만들었으며 과연 이 제도가 합당한가? 선진국에서도 실패를 봤다는 제도를 왜 하필이면 참여정부에서 이런 제도를 내놓는단 말인가? 정말 어이가 없구나. 40만 교원이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교원평가제도 철폐하라.
전교조는 아직도 지도와 피지도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군. 그렇게 권위주의적이면서 진보라고.... 전교조가 체제내화되엇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이익단체로 변할 줄은 몰랐다
학생이 교사를 평가하면 안된다. 당연하지 않은가?
우리는 교사와 학생이 교육활동을 함께 논의하고 전망을 세우고 연대하는 제도를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