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밥을 먹을 때 두 눈을 감고 기도를 한다. 하나님 오늘도 제게 먹을거리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고프고 헐벗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진보 평화의 삶을 살겠습니다 하고 마음속으로 빈다. 내게 하나님은 농사꾼이다. 이 세상에서 먹을거리를 주는 농사꾼만큼 소중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아무리 기계 문명이 발달해도 사람은 땅에서 나는 것을 먹어야 한다. 그런데 갈수록 농사꾼들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내가 모시는 하나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고 있다. 싸워야 한다. 세상을 살리고 살아 있는 것을 살리는 싸움을 해야 한다. 돈에 눈먼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다 죽이는 세상을 바꿔야 한다.
2005년 11월 16일 여의도에서 목숨을 바쳐 이 땅을 지키는 농사꾼들을 섬기는 마음을 모아 풀무질 일꾼 은종복 씀.
너흰 자식새끼들도 안키우냐 ???
사진가지고 장난하지 마라
뛰어가는 사진을 마치 밟기도한냥 촬영하고 쇠파이프질하여 부상당한 경찰관은 왜한명도 없냐???/
그리고 법집행하는 경찰들 또 죄없는 경찰관을 왜 패냐 ??
경찰이 쌀개방하냐 ???
느네들은 온갖 불법 다하고 징역갔다와서
훈장달고 투사네하며 정치판에 한번 가볼려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동자 농민들 우롱하지 마라
속보인다
나도 농사꾼의 아들이지만 이건아니라고 본다
정말 눈물나온다
너흰 부모님도 안계시냐...
씨발놈들....진짜 넘하다..개새끼들....
울산의 기억을 까먹었냐??
나는 요즘 밥을 먹을 때 두 눈을 감고 기도를 한다. 하나님 오늘도 제게 먹을거리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고프고 헐벗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진보 평화의 삶을 살겠습니다 하고 마음속으로 빈다. 내게 하나님은 농사꾼이다. 이 세상에서 먹을거리를 주는 농사꾼만큼 소중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아무리 기계 문명이 발달해도 사람은 땅에서 나는 것을 먹어야 한다. 그런데 갈수록 농사꾼들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내가 모시는 하나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고 있다. 싸워야 한다. 세상을 살리고 살아 있는 것을 살리는 싸움을 해야 한다. 돈에 눈먼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다 죽이는 세상을 바꿔야 한다.
2005년 11월 16일 여의도에서 목숨을 바쳐 이 땅을 지키는 농사꾼들을 섬기는 마음을 모아 풀무질 일꾼 은종복 씀.
너흰 자식새끼들도 안키우냐 ???
사진가지고 장난하지 마라
뛰어가는 사진을 마치 밟기도한냥 촬영하고 쇠파이프질하여 부상당한 경찰관은 왜한명도 없냐???/
그리고 법집행하는 경찰들 또 죄없는 경찰관을 왜 패냐 ??
경찰이 쌀개방하냐 ???
느네들은 온갖 불법 다하고 징역갔다와서
훈장달고 투사네하며 정치판에 한번 가볼려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동자 농민들 우롱하지 마라
속보인다
나도 농사꾼의 아들이지만 이건아니라고 본다
정말 눈물나온다
이 자리가 짜바리가 낄 데가 아니다.
주뎅이 묵념하고 아스팔트에 자빠져 있어라.
나라가이지경으로 몰고간 노무현이는 더이상 대통령이아니다!그는 미국이시키는대로 하는매국노일뿐이다.
돌맹이들너희들은
부모형제도못알아보나농민들이왜분노하며쌀개방반대외치며서울로상경하며투쟁하는지돌맹이너희들은아가리닥치고가많이있어라아니면갈아마셔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