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152명의 활동가 주최, 투쟁과 혁신을 위한 전국활동가대회 개최

  • 위선자

    정말 너무들 하네요. 노동진영 총단결?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옵니까? 노동자전야제를 훼방놓고 따로 분열적 집회를 하면서 무슨 총단결입니까? 위선떨지마세요. 이제 권력을 잡기위한 모든 지랄발광으로밖에 안보입니다.

  • 조합원

    내부의 적! 적입니다. 우습지도 않더군요. 누가 노동운동을 망쳤습니까? 강승규얘기하는거 좌파들 좋아하던데. 맞습니다. 강승규가 죽일 놈이죠. 조합원들 가슴에 피멍 만들었죠. 하지만 제발 남탓 좀 하지 마십시요. 현자노조에 있는 좌파들, 비정규직 인정안하는 그 좌파들 비난은 안하십니까? 자기반성부터 하고 그 담에 남탓 다른 사람 비난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어제 옆에서 나는 소리 들으니까 정말 화가 나더군요. 좌파란, 과격하고 조직을 깨는 데 앞장서는 사람들! 그렇게 규정지을랍니다. 당신들 없어도 현장은 돌아가고 시련은 있지만 우리는 어려움 헤치고 나가겠습니다. 더이상 민주노총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십시요.

  • 오타 발견

    압장 -> 앞장

  • 이경수 아저씨는 보시요

    그만두었잖아요. 이경수 전 본부장으로 해주시구요.
    그리고.. 이경수아저씨! 뭐라고하든지말든지 관심없고, 이수호위원장사퇴기자회견 얘기 들었소. 당신이 인간이야? 다음선거때 영상으로 쓰려고 기자회견 망쳐놓았다는 얘기도 들리고. 참 인간이 왜 그럽니까? 잘잘못을 떠나서 어쨌든 끝내는 마당에 할 얘기하고 그만두겠다는데 왜 사퇴기자회견가서 뒤집어놓는거요? 당신이 조폭이야? 깡패야? 네가 자본가야? 운동을 떠나서 인간이 되시요.

  • 참새

    노동자대회에서 활동가대회가 개최될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 시간도 보아하니 노동자대회끝나고 한거 같던, 일부러 빗기게 시간을 잡은 건지 아니면 우연히 그렇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활동가들이 모여 향후 투쟁을 고민하고, 우리가 '스스로' 실천하자고 결의하는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다고들 그러는지. 오히려 상황을 호도하지말고 덧글 다신 분들도 어떻게 하반기 투쟁 잘할 건지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 자기부터 혁신

    요즈음 누구나 혁신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누가 보아도 혁신의 대상인데 혁신의 주체를 자임한다는 것이다. 현자민투위까지 나서서 혁신을 떠드는 지경이다. 자기패거리면 감싸고 반대파이면 핏대를 올리며 비판하고, 이런 짓이야말로 혁신의 제1대상이 아닌가? 코미디는 그만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