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투쟁과 헌신으로 일구어온 10년, 민중과 함께 열어갈 새세상"

  • 자유인

    10년의 역사를 폄하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상황)이 떡자르고 자축할 시기인가?는 세삼 생각해 볼 문제이다. 아무리 널널한 조직이라해도 다 포용하고 용서할 수는 없는것 아닌가? 축하(?)한다고 앉아있는 사람들의 얼굴을보라.진짜루 영대의 얼굴도 보이고...병호형은 너무좋아 정신이 없다. 하이텍알씨디투쟁은 잠시 잊어보자는 것인가? 사퇴는 반성의 의미는 없고 그저 책임을 져야할 위치였기 때문인가? 꼭 귀빠진날 잔치상을 차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것인가? 10일이면 총파업투표의 확인지점인데 결의한 것과같이 현장은 투쟁의 준비가 결의가 충분하게 무르익었는가? 그래서 투쟁의 낙관적 승리에 대한 자축인가? 지금시기 거리에서 농성장에서 점거현장에서 누구는 폭력에 저항하고 누구는 단신으로 지쳐가는 이 시간에 그대들은 축배와 떡을 자시는가? 그래 맛있게 자시라...

  • 울산에서..

    아.. 욕나올라카네.. 투쟁하는 노동자의 기념일이 언제부터 부폐식당에서 먹을거 처먹으면서 케잌 커팅하고 그랬냐? 저 탱이들은 도대체가 구제불능인가.. 그래.. 너그들 먹고 살만하다.. 천만 노동자 다 죽을둥 일하고 사는데.. 그래 너그들 먹고 살만하다.. 아.. 열불난다.. 확 싸잡아서 파이대신 휘둘러버리고 싶다. 염병대신 꽂고 싶다..

  • 더러워

    민주노총을 부정하는 영대놈을 비롯해 비리원조수호 까지 모여서 잘들 놀고 있구먼 에라이 낮짝두꺼운 놈들아 차라리 그 자리에다 똥이라도 던져버리고 싶다 테퉤

  • 바람

    떡이 아니라, 운동을 칼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