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분 이름이 본명이신가? 이꽃맘...
부르기는 좀 어려워도 이름이 특이하고 예쁘네요~^^
그나저나...검찰이 잘 하고 있나 모르겠네.
예전부터 손 봐주고 싶은 거, 크게 한 건 건져올리려고
뜸을 들이는 건지...그런 소문도 있기는 하더라만.
뭐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노구라...난자를 뭐 1000개를 써서 실용화가 어렵다느니 어떻다느니...
지금 기분은 정말 딱 무정부 상태에 존재하는 것 같네요.
비도덕적인 도둑넘들이 막 활개를 치고 있는 느낌이랄까?
주류 언론들도 그렇고, 문구라 일당들도 그렇고...
무섭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아무튼 황박사님은 돌아오셔야 합니다. 꼭!!!
그때부터 이상했어요 무슨 산부인과의사가 그리도 하말이 많은지 그병원다니는사람 불임치료시 어제까지 좋았던몸이 안좋았다며 총3-4회 난자채취함 그리고 돈도 환자에게 별도로 시술시마다 받아 챙겼다고함 의료기록 보건부하고 기록 조사해봐야함 분명 의료수가도 사기일것이다 그리고 난자주며 환에게돈받고 황교수에게 돈받고..40%받고 이런 @같은놈
총 난자의 수가 727개인데, 뭐? 1000개를 제공했다고?
말바꾸기의 천재 노성일.
애초에 400여개의 난자를 확보했다는 황우석교수의 말이 훨씬 더 신뢰가 간다.
자신에게 불리하니까 이젠 거짓말도 쉽게 하고 막나가는 노성일.
이번 희대의 사기극의 주범은 바로 노성일이다.
조형미술세계에 초대
www.choiws39.mchol.com
기자분 이름이 본명이신가? 이꽃맘...
부르기는 좀 어려워도 이름이 특이하고 예쁘네요~^^
그나저나...검찰이 잘 하고 있나 모르겠네.
예전부터 손 봐주고 싶은 거, 크게 한 건 건져올리려고
뜸을 들이는 건지...그런 소문도 있기는 하더라만.
뭐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노구라...난자를 뭐 1000개를 써서 실용화가 어렵다느니 어떻다느니...
지금 기분은 정말 딱 무정부 상태에 존재하는 것 같네요.
비도덕적인 도둑넘들이 막 활개를 치고 있는 느낌이랄까?
주류 언론들도 그렇고, 문구라 일당들도 그렇고...
무섭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아무튼 황박사님은 돌아오셔야 합니다. 꼭!!!
황박사에게 겨우 427개 주고는 1000개 이상 줬다고 거짓말이라니.. -_-;;
이꽃맘기자님 이름 참 이뻐요~~ ^^
그때부터 이상했어요 무슨 산부인과의사가 그리도 하말이 많은지 그병원다니는사람 불임치료시 어제까지 좋았던몸이 안좋았다며 총3-4회 난자채취함 그리고 돈도 환자에게 별도로 시술시마다 받아 챙겼다고함 의료기록 보건부하고 기록 조사해봐야함 분명 의료수가도 사기일것이다 그리고 난자주며 환에게돈받고 황교수에게 돈받고..40%받고 이런 @같은놈
황교수님이 말한 사필귀정이라 한말이 생각 나네요...
압수 수색 했다면 모든 자료 검찰에서 확보 했겠죠...
꼭 진실이 밝혀 질수 있도록..
제발.. 문신용도... 윤현수도.. 더불어.. 그 의문의 메디포스터 등도!!.. 모두 잡아들이기를!! ..이상한 위원회다.....세포응용사업단까지...모두여!!
연구용 난자를 공급받은 황박이 난자에대해 책임질일아니지않나? 노성일이가 난자를 무료제공했다면 더욱 황박은 책임없는 것아닌가? 노무현과 그의 나팔들 프레시안 오마이 한거레 앰비시가 황박에게 난자윤리를 덮어쉬운것아닌가? 좌우튼 황박사건은 노무현 노성일 삼성 이 세놈들이 짜고뭔가를 한것이틀림없다.
황 교수는 2005년 논문에 185개, 2004년에 242개 난자를 사용했다고 <사이언스>에 보고한 바 있다. - 관련기사내용
185+242 =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