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인터넷에서는 난자 매매 중

  • 하하하

    총 난자의 수가 727개인데, 뭐? 1000개를 제공했다고?

    말바꾸기의 천재 노성일.

    애초에 400여개의 난자를 확보했다는 황우석교수의 말이 훨씬 더 신뢰가 간다.

    자신에게 불리하니까 이젠 거짓말도 쉽게 하고 막나가는 노성일.

    이번 희대의 사기극의 주범은 바로 노성일이다.

  • 최우상

    조형미술세계에 초대
    www.choiws39.mchol.com

  • 혀니

    기자분 이름이 본명이신가? 이꽃맘...
    부르기는 좀 어려워도 이름이 특이하고 예쁘네요~^^
    그나저나...검찰이 잘 하고 있나 모르겠네.
    예전부터 손 봐주고 싶은 거, 크게 한 건 건져올리려고
    뜸을 들이는 건지...그런 소문도 있기는 하더라만.
    뭐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노구라...난자를 뭐 1000개를 써서 실용화가 어렵다느니 어떻다느니...
    지금 기분은 정말 딱 무정부 상태에 존재하는 것 같네요.
    비도덕적인 도둑넘들이 막 활개를 치고 있는 느낌이랄까?
    주류 언론들도 그렇고, 문구라 일당들도 그렇고...
    무섭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아무튼 황박사님은 돌아오셔야 합니다. 꼭!!!

  • 찬기

    황박사에게 겨우 427개 주고는 1000개 이상 줬다고 거짓말이라니.. -_-;;
    이꽃맘기자님 이름 참 이뻐요~~ ^^

  • 안혜정

    그때부터 이상했어요 무슨 산부인과의사가 그리도 하말이 많은지 그병원다니는사람 불임치료시 어제까지 좋았던몸이 안좋았다며 총3-4회 난자채취함 그리고 돈도 환자에게 별도로 시술시마다 받아 챙겼다고함 의료기록 보건부하고 기록 조사해봐야함 분명 의료수가도 사기일것이다 그리고 난자주며 환에게돈받고 황교수에게 돈받고..40%받고 이런 @같은놈

  • 사필귀정

    황교수님이 말한 사필귀정이라 한말이 생각 나네요...
    압수 수색 했다면 모든 자료 검찰에서 확보 했겠죠...
    꼭 진실이 밝혀 질수 있도록..

  • 그러기를...

    제발.. 문신용도... 윤현수도.. 더불어.. 그 의문의 메디포스터 등도!!.. 모두 잡아들이기를!! ..이상한 위원회다.....세포응용사업단까지...모두여!!

  • 이가사가 사실이면

    연구용 난자를 공급받은 황박이 난자에대해 책임질일아니지않나? 노성일이가 난자를 무료제공했다면 더욱 황박은 책임없는 것아닌가? 노무현과 그의 나팔들 프레시안 오마이 한거레 앰비시가 황박에게 난자윤리를 덮어쉬운것아닌가? 좌우튼 황박사건은 노무현 노성일 삼성 이 세놈들이 짜고뭔가를 한것이틀림없다.

  • 달빛

    황 교수는 2005년 논문에 185개, 2004년에 242개 난자를 사용했다고 <사이언스>에 보고한 바 있다. - 관련기사내용

    185+242 = 427